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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시면 복암 2리, ‘1처·1촌 자매결연’ 체결

한전 KDN 인사노무처와 상생발전 약속

김도영 기자 | 기사입력 2017/05/2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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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시면 복암 2리, ‘1처·1촌 자매결연’ 체결
한전 KDN 인사노무처와 상생발전 약속
기사입력  2017/05/21 [07:52]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 나주시 다시면(면장 김복수)이 지난 17일 복암 2리 마을회관에서 한전 KDN인사노무처와 농촌사랑 실천을 위한 1처·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결연은 농촌마을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관내 보리 최대 주산지인 복암 2리 마을에서 일손 돕기·농산물 직거래·마을 가꾸기 등을 통한 소통과 화합,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복수 면장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마을을 위해 자매결연을 해준 한전 KDN 인사노무처 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우 한전 KDN 인사노무처 처장도 “이번 자매결연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농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기념해 한전KDN 인사노무처는 안마의자를 마을회관에 기증했으며, 마을에서는 정성스런 점심식사를 준비해 함께 우의를 다지며, 두가 한마음으로 1처·1촌 협력관계에 적극 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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