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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여름 과일 컬렉션 홍보 ‘소비자 관심’
기사입력  2019/07/14 [11:42]   이민철 기자

【미디어24=이민철 기자】 전남 장성군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농협 광주유통센터에서 ‘옐로우시티 장성 여름 과일 컬렉션’ 개막식을 열고, 지난 14일까지 3일간 여름과일 판촉행사와 장성 홍보를 진행했다.

 

 

개막식에는 유두석 장성군수, 광주농산물유통센터 홍석용 부사장, 농협 중앙회 이기선 장성군지부장, 호남농산물물류센터 홍기홍 센터장을 비롯해 농협 관계자와 과일 재배농가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판촉행사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찾은 관광객과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장성의 여름 과일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장성의 대표적인 여름 과일인 수박, 복숭아, 포도, 플럼코트, 오디와 새싹삼의 효능에 대해 소개하고,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강인 황룡강과 수변길과 출렁다리로 걷는 재미를 더한 장성호 등 장성의 관광 핫플레이스도 홍보했다.

 
장성의 여름 과일은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아삭아삭하고 새콤달콤해 맛과 식감이 뛰어나다.

 
특히 공선 조직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로 믿고 구입 할 수 있다.

 
군은 농산물 유통을 활성화를 위해 조직화, 홍보마케팅, 상품화, 공동선별, 판촉행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포도 1+1 할인판매(50세트 한정), 새싹삼 1+1 할인판매,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홍보용 장성 쌀 증정, 장성 관광지 엽서 증정 등의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에 맞춘 다양한 콜라보 상품(복숭아+포도, 복숭아+사과잼 등)을 선보여 큰 관심을 얻었다.

 
또 행사장에는 장성호의 명물인 ‘옐로우 출렁다리’를 본뜬 모형을 설치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성호 수변길과 옐로우 출렁다리는 숲과 호수의 풍광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매력 덕분에 주말이면 5~6천여 명이 다녀가는 인기 관광지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 농업인들의 정성이 담긴 과일 많이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면서 “옐로우시티 장성은 노란색 과일 재배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곧 생산되는 샤인 머스켓과 시나노 골드 같은 특색 있는 노란 과일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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