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24

광주시 북구, 소상공인 지원·직원 격려 새해 업무 시작

문인 북구청장 신년 제1호 결재 ‘소상공인 버팀목 지원계획’

김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1/03 [11:27]
전국 > 호남ㆍ제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시 북구, 소상공인 지원·직원 격려 새해 업무 시작
문인 북구청장 신년 제1호 결재 ‘소상공인 버팀목 지원계획’
기사입력  2021/01/03 [11:27]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는 신축년 새해 첫 업무를 ‘코로나19 소상공인 디딤돌 지원계획’으로 시작한다.

 

문인 북구청장의 신년 제1호 결재 사항인 소상공인 디딤돌 지원계획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는 문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1월 중 광주신용보증재단, 금융기관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업무협약 후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에 따라 2천만 원 또는 3천만 원 이내의 3무(무담보, 무이자, 무보증료) 특례보증 대출을 실시한다.

 

한편 문 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새해 첫 업무일인 4일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일정을 시작한다.

 

오전에는 생활환경 개선과 구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헌신하고 있는 가로환경미화원과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광주시 주관 신년 맞이 합동 참배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에는 지난해 구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떡국 배식봉사와 오찬을 실시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일정을 마무리 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올해는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구민과 웃는 모습으로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과 함께 그동안 추진해왔던 주요 사업들이 하나하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신안 퍼플교, 보랏빛 향연 잊지 못할 대장관"
메인사진
영산강 따라 붉게 물든 봄…나주 꽃양귀비 장관
메인사진
곡성군 옥과천, 감성 야경 명소로 변신
메인사진
보성군, 전국 최대 철쭉군락지 일림산 새단장
메인사진
‘장흥 매생이 양식장’ 사진명소로 각광
메인사진
신안 장산도 화이트정원, 은빛 물결 물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