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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 귀농귀촌 체험 진행
11월까지 상시 모집
기사입력  2021/04/29 [10:53]   김미성 기자

【미디어24=김미성 기자】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오는 11월까지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가할 인원을 상시 모집한다.

 

▲ 곡성군이 진행하는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가 28일 복숭아 꽃 솎기 작업에 참여한 모습.(제공=곡성군)

 

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에게 농산어촌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참가자로 선정되면 약 5일에서 30일 간 지역에 체류하며 농촌과 농업 문화를 체험하고 농촌생활에 필요한 각종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군은 고달면에 위치한 가정마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곡성군에서 제공한 숙박시설에 머무르면서 스마트 팜 견학 등 농촌체험을 할 수 있고 빈집 및 농지 알선,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간담회, 곡성군 귀농정책 안내 등을 통해 농촌생활에 필요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도 현장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만 14세 이상이어야 하며, 전남이 아닌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미래농업팀 장한빛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곡성에 연착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주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곡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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