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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광주 학동 붕괴사고 희생자 조문
동구청 합동분향소·조대병원 장례식장 찾아
기사입력  2021/06/11 [15:42]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 장휘국 교육감이 11일 오전 광주 동구청에 마련된 학동 건물 붕괴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와 사망 학생 빈소가 마련된 조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위로를 전했다.

 

▲ 장휘국 교육감이 11일 광주 동구청에 마련된 학동 건물 붕괴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시교육청

 

장 교육감은 이번 사고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장 교육감은 “안전불감증과 방심이 빚은 참사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길 바라고, 우리 시민과 학생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한다”며 “시교육청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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