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흥군, 마을 유휴부지 '경관숲' 3개소 조성
관산읍 옥당리·장동면 배산리·회진면 회진리
기사입력  2021/07/02 [10:10]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 전남 장흥군은 활용도가 높은 마을 자투리 유휴부지에 주민들의 건의와 의견을 수렴해 경관숲 3개소(관산읍 옥당리, 장동면 배산리, 회진면 회진리)를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 장흥군이 조성한 경관숲. (제공=장흥군)

 

장흥군은 관산읍 옥당리 쉼터 주변에 녹음수를 식재하고 배수로 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장동면 배산리에는 파고라 개선과 수목 수형 조절·쓰레기 불법투기지역에 초화류 식재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회진면 회진리 천년학 세트장 주변에는 해송·먼나무·꽃잔디·금계국 식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새롭게 마련된 경관숲을 통해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요구가 높은 공유부지에 경관숲을 조성해 주민들의 쉼터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