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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 정보공개 평가 "전남 지자체 중 꼴찌"
"3년째 최하위"
기사입력  2022/01/03 [11:17]   이창식 기자

▲ 무안군청.

 

【미디어24=이창식 기자】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남 지자체 중에서 무안군이 최하위 등급을 받아 꼴찌를 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59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9월부터 1년간 정보공개 운영 실적과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의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는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되며, 기관유형별 평가순위 및 점수를 기준으로 ‘최우수’·‘우수’·‘보통’ 등급을 부여하되, 60점 미만은 최하위 등급인 ‘미흡’ 등급을 부여했다. 

 
그러나 무안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실시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째 ‘미흡’ 등급이며, 2021년 평가에서는 전라남도에서 유일해 운영 개선이 필요로 보인다.

 
전남 지역 지자체 중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 전남도, 광양시, 순천시, 구례군, 담양군, 보성군, 신안군, 장흥군, 진도군, 함평군이 보통 등급을 받았으며 여수시, 곡성군, 영광군, 화순군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한 나주시, 목포시, 강진군, 고흥군, 영암군, 완도군, 장성군, 해남군은 우수 판정을 받았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를 토대로 평가대상 기관별 개선 필요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미흡기관과 희망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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