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무안군, 소규모 영농편익사업 조기 발주
예산 45억 원 투입···농로, 용·배수로 정비 등 115개소
기사입력  2022/03/02 [12:10]   박성화 기자

▲ 무안군청.

 

【미디어24=박성화 기자】 전남 무안군이 영농 취약지역과 지난해 재해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시해 영농편익시설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농업기반시설분야 소규모 영농편익사업을 조기 발주한다.

 

2일 군에 따르면 본 영농편익사업은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야 주민들의 영농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따라서 군은 지난해 2022년 예산이 확정된 시기부터 사업 추진을 준비한 결과 올해 2월 말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3월 초에 공사를 집중적으로 발주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경지정리구간 내 농로와 용·배수로 중 미정비된 지역을 정비할 계획으로 총 115개소에 대해 예산 45억 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정부성 건설교통과장은 “이번에 발주한 영농편익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면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함과 동시에 우기철 재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사업을 더욱 확대해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