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흥군, 비대면 주간업무 영상회의 전환
스마트·친환경 회의문화 정착 나서
기사입력  2022/03/08 [12:31]   이창식 기자

▲ 지난 7일 장흥군 영상 주간업무 보고회. (제공=장흥군)

 

【미디어24=이창식 기자】 전남 장흥군이 비대면 소통을 강화하고 스마트한 회의문화 정착에 나섰다.

 
8일 군에 따르면 정례적으로 개최해 온 주간업무 보고회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전환하기로 하고, 지난 7일 영상 주간업무 보고회를 진행했다.

 
앞으로는 장비 보완 등을 통해 주간업무 보고회뿐만 아니라, 기타 회의에서도 영상회의 방식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각종 회의 개최 시 태블릿 PC를 활용한 보고를 통해, 종이출력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군은 이와 같은 시책 추진을 통해 스마트 업무환경 구축은 물론 탄소중립 정책 실천에도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오미크론 확산대응과 2050 탄소중립 정책 실천을 위해서는 스마트·친환경 업무환경 구축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 장흥군에서는 회의문화 개선을 시작으로 각 분야에서 시대에 맞는 행정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