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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천 중기부 차관, 광주 AI스타트업캠프 간담회 참석
20일 오후 영광군 코멤텍 방문해 건의·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22/04/20 [15:24]   이창식 기자

▲ 20일 오후 강성천 차관이 영광군 소재 수소연료전지용 전해질막 전문업체 ‘코멤텍’을 방문했다. (제공=광주전남중기청)

 

【미디어24=이창식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강성천 차관이 20일 광주 AI스타트업캠프 입주기업과 간담회 자리를 가지고, 오후에 전남 영광군 소재 수소연료전지용 전해질막 전문업체 ‘코멤텍’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작년 9월에 개소한 광주 ‘AI 스타트업캠프’에 입주해 있는 지역 AI 창업기업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는 넥스트스토리(주), ㈜엘엔에이치랩스, 윈디, ㈜더심플, 티쓰리큐(주) 등 10여개 입주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인공지능 기반 외관검사를 주력으로 하는 ‘윈디 백상윤 대표’는 "창업초기기업으로서 자금, 투자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기관들과 소통의 기회가 필요하다"며 "AI 스타트업의 경우, 개발자와 기획자를 고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우수한 개발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지원정책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AI 스마트관광플랫폼 업체인 ‘넥스트스토리(주) 이승래 지사장’은 ‘코로나19 이후로 많은 창업기업들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창업기업의 자금조달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AI 빅데이터 업체인 ’티쓰리큐(주) 고대영 지사장‘은 ’코로나19 이후에 글로벌 진출을 위한 수출지원 정책 확대‘를 건의했다.

  
AI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업체인 ㈜엘엔에이치랩스 이현민 대표는 "중기부에서 광주엔젤투자허브를 조성해 지방기업의 투자 유치 기회가 늘어났지만, 엔젤투자 이후 후속투자와의 연계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강성천 차관은 "코로나19 이후 우리경제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많은 응용산업이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중국 등 해외와의 경쟁도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중기부가 적극 지원할 것이며, 광주 AI 스타트업들은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오늘 간담회에서 건의된 애로사항은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해결하고, 그 외 지원이 필요한 부분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후에는 전남 영광 소재 수소연료전지용 전해질막 전문업체 ‘코멤텍’을 방문해 연구개발 및 생산현장을 돌아보고, 수소기술 전문기업이 더욱 혁신하도록 당부하고 정부지원 필요 사항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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