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례군, 관내 사업장 대상 ‘보완대책’ 추진
기사입력  2022/06/08 [11:29]   안태붕 기자

▲ 지난 7일 실과장 정책토론회. (제공=구례군)

 

【미디어24=안태붕 기자】 전남 구례군이 민선 8기를 출범을 위한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 전날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통해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위한 계획 수립의 적극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전라남도 정기 종합감사 대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가뭄피해에 따른 대책 수립 철저 등 적극적인 군정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민선 8기 공약사항, 정책 등을 반영한 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그 첫 발걸음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장뿐만 아니라 준공이 완료 된 사업장을 포함하여 미비한 점을 살피고 문제점 발견 시 보완대책을 마련하여 빈틈없는 사업을 추진 할 방침이다.

해당 현장 방문은 6월 중 실시하여 직접 현장에서 문제점을 살피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으로 군정을 살펴 더 탄력 있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민선 7기에서부터 이어지는 사업을 점검하면서 민선 8기에 더 완성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점검은 기 완공된 사업 현장까지 일정에 추가되어 관내 전체적인 현장을 방문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김순호 군수는 "형식적인 점검이 되지 않도록 계획 수립을 철저히 하라"며 "현장 점검 후 발생되는 문제점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