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례군,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스마트가든' 개장
식물 자동화 관리 수직정원 '눈길'
기사입력  2022/06/17 [14:26]   김미성 기자

▲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제공=구례군)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구례군이 백두대간생태교육장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환경 제공을 위해 초록이 가득한 스마트가든을 이달 말 개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온·습도, 광량 등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이 탑재된 수직정원에 공기질 개선효과가 뛰어난 공기정화식물이 식재된 새로운 형태의 수직정원이다.

 
스마트 실내정원은 미세먼지 저감과 실내환경 개선, 쾌적한 휴게 및 근로환경 제공으로 국민 건강 및 편익 증진을 위해 공공기관,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등 벽면 또는 유휴공간에 주로 조성된다.

 
이번에 구례군에서 최초 시행한 스마트가든은 공기정화능력이 우수한 스노우사파이어, 마블스킨답서스, 아비스 등 5종 396본을 식재했다.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 도입으로 토양의 습도, 온도, 관수, 조명 등을 자동화해 무선으로 모니터링 및 관리가 가능하여 정원 유지관리 편의는 물론 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사계절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가든에서 방문객과 군민 모두가 미세먼지 걱정 없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도 날리시고 다양한 식물이 가득한 포토존에서 좋은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