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캐시워크와 함께 ‘배로 가는 섬 수국축제’ 진행..
"섬 수국축제 구경하며 인생샷 찍고, 캐시도 받고!"
기사입력  2023/06/16 [19:42]   한민식 기자

 

▲ '배로 가는 섬 수국축제 인생샷 스탬프 챌린지'포스터. 제공=신안군



【미디어24=한민식 기자】 전남 신안군은 수국정원과 환상의 정원으로 유명해진 도초도에서 ‘섬 수국축제’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배로 가는 섬 수국축제 인생샷 스탬프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번 챌린지는 누적 내려받기 수 2,000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600만 명에 이르는 넛지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의 B2B·B2G 플랫폼 ‘팀워크’에서 진행한다.

 

보상 방법은 주요 지점을 걷고 위치기반서비스를 통해 인증하는 스탬프 챌린지 보상, 스탬프 코스에서 인생샷 인증 보상, 스탬프 1개 이상 획득하고 쓰레기 줍는 사진 인증 보상과 신안군 관내 소비 영수증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각각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캐시워크 앱을 설치 후 주화면 팀워크에 접속해 신안군 인생샷 스탬프 챌린지로 참여하면 된다.

 

스탬프 챌린지는 축제 기간인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스탬프 장소는 천사대교, 비금 하트해변, 도초 환상의 정원과 수국정원 등 10곳이다.

 

10곳 중 1곳이라도 방문한 모든 참가자에게 챌린지 종료 후 캐시를 배당하며, 인증사진과 함께 많은 곳을 방문할수록 더 많은 캐시를 받을 수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캐시워크 챌린지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섬 수국축제 기간에 ‘모범도시숲’ 인증을 받은 ‘환상의 정원(팽나무 10리길)’과 핫플레이스도 함께 방문해 즐기고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