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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서 ‘전남 케이 뷰티’ 제품 통했다
전남도, 이미용 수출중기 6개사와 화장품 미용 전시회 참가 -
- 참가 기업 364만달러 수출상담·18만5천달러 수출 계약 성과
기사입력  2023/11/10 [15:45]   박성화 기자

 두바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2023 두바이 화장품 미용 전시장의 전남관./제공=전라남도 



【미디어24=박성화 기자】 전라남도는 두바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2023 두바이 화장품 미용 전시회’에 지난 1일까지 3일간 참여해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을 공략, 18만여 달러 수출계약을 하는 등 케이(K)-뷰티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다.

 

두바이 화장품 미용 전시회는 화장품, 스킨케어, 향수, 헤어, 네일 등 다양한 이미용품을 전시하는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국제 뷰 티 박람회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한 57개국 1천700여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했다.

 

전남도는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 지역 이미용 수출 중소기업 6개사 와 함께 참여했다.

 

㈜섬섬바이오는 비건, 유기농 헤어 및 바디케어 제품, 영산홍어(주)는 기능성 콜라겐 화장품, 기능성 헤어제품, ㈜이노플럭스는 해조류 추출물 화장품, 브이케이프론티어(주)는 친환경 비건 화장품, 록바이오텍은 천연 한방 원료 화장품 및 헤어케어 제품, ㈜에스에이치랩은 주름 개선 앰플을 선보 이며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전남도는 참가 기업에게 부스 임차료, 장치비, 통역비, 항공료 50%(1인 100만 원 한도)를 지원했다.

 

또 박람회 기간 중 바이어를 기업 부스로 초청해 1대1 수출 상담을 지원 했고, 이를 통해 총 364만 달러 수출상담과 18만 5천 달러 수출계약을 하는 성과를 이뤘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 뷰티 전시회에서 전남의 케이(K)-뷰티 제품에 대한 다양한 나라의 관심과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추세에 힘입어 전남의 이미용 제품이 더욱 다양 한 나라에 수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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