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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남악복합주민센터 1층 로비에 희망찬 연말연시 분위기를 연출 하기위해 설치한 크리스마스트리와 풍선아트./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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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4=박성화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8일 남악복합주민센터 1층 로비에 청사를 환하게 밝혀주는 크리스마스트리와 가족, 친구, 연인과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풍선아트를 설치하여 희망찬 연말연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도시지원단 직원들이 직접 정성 들여 만든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할아 버지, 호두까기 병정을 형상화한 풍선아트 포토존은 무안군 장난감도서관 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큰 즐거움과 행복함을 가득 안겨주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한 한 주민은 “아이와 장난감을 빌리러 왔다가 깜짝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 흥미롭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간다”고 말했다.
강명수 신도시지원단장은 “반짝반짝 빛을 내는 청사 로비 트리와 풍선아 트를 보면서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청사를 방문하는 지역주민 모 두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활기차고 행복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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