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24

무안군, 2024년 빈집 정비 사업 추진

빈집 철거시 최대 2백만원 지원

박성화 기자 | 기사입력 2024/01/18 [23:48]
전국 > 호남ㆍ제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무안군, 2024년 빈집 정비 사업 추진
빈집 철거시 최대 2백만원 지원
기사입력  2024/01/18 [23:48]   박성화 기자

 전남 무안군청 전경



【미디어24=박성화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관내 미관을 저해하거나 노후·방치되어 마을 경관을 해치는 빈집 철거 비용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을 조성하여 군민들의 정주의식 고취를 위해 「2024년 빈집정비사업」 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1억 2천만 원으로 단독주택 및 부속건축물 철거 비용을 동 당 최대 2백만 원까지 지원하며, 총 60동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으로는 △미관을 저해하는 관광지 및 주요도로변 빈집 △안 전사고의 우려가 높거나 마을 경관을 해치는 빈집 △1년 이상 거주하 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아니한 빈집으로 주거환경 개선 기여도를 판단하 여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빈집(주택)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방문하여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건물 등기부 등본 등 빈집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2 월 1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건축물 해체 미신고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므로 빈집 철거 시 사전에 꼭 건축물 해체 신고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곡성군 옥과천, 감성 야경 명소로 변신
메인사진
보성군, 전국 최대 철쭉군락지 일림산 새단장
메인사진
‘장흥 매생이 양식장’ 사진명소로 각광
메인사진
신안 장산도 화이트정원, 은빛 물결 물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