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전남 담양군의(의장 최용만)는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달빛철도 특별법" 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제공=담양군의회
|
【미디어24=김미성 기자】전남 담양군의회(의장 최용만)는 22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달빛철도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역민들이 염원하던 철도 숙원사업인 광주-대구 달빛 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데 대해 깊은 유감과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면서 “『달빛철도특별법』은 국토 균형 발전과 동서 화합을 넘어선 국민통합,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법안으로 신속한 제정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담양군의회 최용만 의장은 “국회는 국민통합을 위해 제21대 국회에서 반드시 특별법 제정하고 정부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에 대한 반대입장을 철회할 것”을 촉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