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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나주부시장, 영산강축제 준비 만반···현장점검

축제 시설물·교통·안전 현장 직접 확인

김미성 기자 | 기사입력 2025/09/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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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나주부시장, 영산강축제 준비 만반···현장점검
축제 시설물·교통·안전 현장 직접 확인
기사입력  2025/09/23 [10:59]   김미성 기자

▲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이 영산강정원을 방문해 축제 준비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나주시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나주시가 오는 10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5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축제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및 현장 점검에 나섰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강상구 부시장이 영산강정원을 방문해 축제 시설물 설치 현황과 안전 관리, 교통 대책 등을 직접 확인했다.

 

강 부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안전대책과 진출입 동선, 주차장 운영, 제방 물넘이 구간 관리 등 교통과 안전 현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어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나주농업페스타 등 통합행사가 열리는 현장을 둘러보며 포토존, 토피어리 조형물, 미식관, 체험부스, 보드게임존 등 주요 시설물 설치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제1주차장에서 축제장으로 이어지는 양방향 징검다리와 연꽃탐방데크길, 맨발길 조성 현장도 차례로 확인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강상구 부시장은 "올해 나주영산강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나주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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