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09 [12:39]
전체기사 l 로그인 l 회원가입
▲ 명현관 해남군수가 2일 오전 직원들과 함께 제설작업에 나섰다. (제공=해남군)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새해 첫 날 늦은 밤부터 대설 특보가 내려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전남 해남군이 2일 오전 예정된 시무실을 연기하고, 명현관 해남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제설작업으로 신년 업무를 시작했다.
군은 주요 도로에 대해 차량 등을 이용해 제설작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