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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예비후보. (제공=네이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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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4=김용인 기자】 조국혁신당 홍성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신대지구 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9일 순천시 신대지구 부천갈비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봄날의 약속'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300여 명이 자리를 찾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개소식은 공식 출마선언과 5대 핵심공약 발표를 동시에 진행하는 캠프 출발 선언의 자리로 마련됐다.
홍 후보는 신대지구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10년 이상 현장을 지켜온 인물이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순천교육발전협력위원회 활동 등 주민 밀착형 활동을 이어오며 고등학교 유치, 핵심 부지 정상화, 기업 상생협약 등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날 홍 후보는 교육·돌봄, 개발·문화, 상생·경제, 청년·일자리, 교통·안전·미래도시 등 신대지구 현안을 담은 5대 공약을 직접 발표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홍 후보는 "권한 없이 10년간 요구해온 것들을 이제 도의원 자리에서 직접 예산과 조례로 풀어내겠다"며 "신대지구 주민의 생활이 바뀌는 것을 임기 안에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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