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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따라 붉게 물든 봄…나주 꽃양귀비 장관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찾은 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김미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5/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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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따라 붉게 물든 봄…나주 꽃양귀비 장관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찾은 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기사입력  2026/05/26 [13:10]   김미성 기자

▲ 영산강 정원. (제공=나주시)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나주시가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가 열리는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 16만㎡(4만 8천 평)규모의 꽃양귀비 단지를 조성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붉게 물든 꽃양귀비 단지는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 정취를 선사하며 대표 포토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2일 개막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는 오는 24일까지 영산강 둔치체육공원에서 3일간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국내산 홍어 35%, 수입산 홍어 50% 할인판매가 진행되며 나주 대표 브랜드인 ‘나주들애찬 한우’는 직영 판매장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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