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24

구례군, ‘제25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접수 시작

올해부터 국내·외 출품 및 심사 통합 개최

김미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6/02 [14:04]
전국 > 호남ㆍ제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례군, ‘제25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접수 시작
올해부터 국내·외 출품 및 심사 통합 개최
기사입력  2026/06/02 [14:04]   김미성 기자

 

본문이미지

▲ '제25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행사 포스터. (제공=구례군)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구례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압화대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야생화 예술의 정점 「2026년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The 25th Korea Pressed Flower Contest)」이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압화대전은 전 세계 압화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야생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공모전이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국내외 출품 규정과 심사 규정, 시상 규모를 하나로 통합하여 개최함으로써 국제적인 공모전으로서의 위상과 공정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공모 분야는 △압화(Pressed Flower) △보존화(Preserved Flower)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연령이나 국적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접수 기간은 보존화 분야 오는 8일까지, 압화 분야 30일까지이다.

 

전체 시상금 중 20%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또한, 영예의 종합대상 및 대상 수상작은 구례군의 재산으로 귀속되어 한국압화박물관에 상설 전시되며, 그 외 수상작들도 1년간 박물관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통합 개최로 변경된 만큼,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출품 전 구례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공모요강을 반드시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신안 퍼플교, 보랏빛 향연 잊지 못할 대장관"
메인사진
영산강 따라 붉게 물든 봄…나주 꽃양귀비 장관
메인사진
곡성군 옥과천, 감성 야경 명소로 변신
메인사진
보성군, 전국 최대 철쭉군락지 일림산 새단장
메인사진
‘장흥 매생이 양식장’ 사진명소로 각광
메인사진
신안 장산도 화이트정원, 은빛 물결 물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