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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민 고흥군수 당선인이 4일 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제공=공영민 고흥군수 선거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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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4=김미성 기자】 공영민 고흥군수 당선인이 군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고흥군수로 당선됐다.
공영민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에서 “위대한 우리 군민들께서 압도적 표차로 다시 당선시킨 것은 그동안 추진해 온 여러 사업을 반드시 완성 시키라는 준엄한 군민의 명령으로 생각한다.”면서 지지자들과 함께 결연한 의지를 자아냈다.
그리고 6만여 군민은 물론 자신을 믿고 지지해 준 경향 각지 70만 향우분들께도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제 선거는 끝났다”면서 “저를 지지하셨던, 안 하셨던 이제는 모두가 한 식구로 편 가르기 없는 군민 통합을 반드시 실천하여 그 바탕 위에서우주, 드론, 스마트팜 이라는 3대 미래전략 산업과 고속도로, 고속철도, 4차선 확장의 3대 교통 인프라를 구축으로 고흥의 변화 발전을 앞당기고 청년이 돌아오는 고흥을 만들겠다”면서 민선 9기 군정 목표를 밝혔다.
그리고 “지난 선거 과정에서 군정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는 소중한자산으로 삼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러면서 “더 큰 고흥을 위해서 언제나 군민과 함께 가겠다.”면서 군정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군민이 그 중심에 있음을 명확히 했다.
끝으로, 공 당선인은 “군민 여러분의 큰 사랑, 다시금 가슴 속에 깊이 새기면서,일 잘하고 유능한 우리 1,400여 공직자와 함께 고흥의 변화 발전을 반드시 이루어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말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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