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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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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평 엑스포공원 물놀이장 개장 D-1 기대만발]]></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64006659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 홍보 포스터. (제공=함평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p><p> </p><p>함평군은 “전남광주를 대표하는 피서지인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오는 17일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p><p> </p><p>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이용객 친화적인 편의시설과 안전성을 함께 갖추고 있으며, △파도풀 △슬라이드풀 △키즈풀 △유아풀 △워터버킷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로 매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p><p> </p><p>특히 올해는 노후화된 쉼터 지붕 천막과 탈의실 타일, 세면장 샤워기 등을 전면 교체하고 열쇠형 사물함을 비밀번호형으로 교체하는 등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더 높였다.</p><p> </p><p>이와 함께 물놀이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아쿠아슈즈·슬리퍼 등 개인 신발 착용을 의무화하고 개인 텐트 설치를 금지하는 등 일부 이용수칙을 변경했다.</p><p> </p><p>군은 이용객들이 변경된 이용수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점검 △수질관리 등을 철저히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p><p> </p><p>이남오 함평군수는 “지난해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해진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시길 바란다”며 “이용수칙 변경도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p> </p><p>한편,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내달 17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환경정비를 위해 휴장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2:38: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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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농어촌공사,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본격화]]></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6171768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지난 15일 나주 듀플렉스 레지던스호텔에서 2026년 농촌공간정책지원기관 워크숍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지난 15일 나주 듀플렉스 레지던스호텔에서 2026년 농촌공간정책지원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p><p> </p><p>이번 워크숍은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이 본격화된 시점에서, 계획의 실효성 있는 이행을 위해 농촌공간기초지원기관(중간지원조직)의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p><p> </p><p>특히 지난해 11월 개최된 농촌공간정책지원기관 워크숍에서 제기된 ‘기초지원기관 대상 맞춤형 교육과 지속적인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후속 프로그램이다.</p><p> </p><p>이날 행사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촌공간광역지원기관, 기초지원기관을 포함하여 21개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촌공간계획 이행 과정에서 기초지원기관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필요 역량, 광역·중앙지원기관의 지원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였다.</p><p> </p><p>1부에서는 퍼실리테이션 방식의 토론을 통해 주민협정 체결 및 주민협의회 구성, 주민제안 지원 등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상 기초지원기관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역할 수행에 필요한 역량과 지원사항을 도출했다. 또한 기초-광역-중앙지원기관 간 역할과 기능의 분담, 협력체계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다.</p><p> </p><p>2부에서는 농촌공간계획 방법론과 주민참여 활성화 사례를 주제로 전문가 강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p><p> </p><p>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은 “농촌공간계획은 계획을 수립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실행·관리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초지원기관이 농촌공간계획의 실행력을 높이는 핵심 지원조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1:1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73</guid>
     </item> 
	  <item>
       <title><![CDATA[구례군,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맛과 멋' 담아]]></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6101264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례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새롭게 선정하고, 프리미엄 체험형 답례품과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대폭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인다고 16일 밝혔다.</p><p> </p><p>이번 선정은 답례품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품질과 지역성, 상품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구례만의 특색을 담은 체험형 답례품과 우수 농·특산품이 새롭게 포함됐다.</p><p> </p><p>특히,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쌍산재' 숙박권이 선정돼 구례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기회를 제공한다.</p><p> </p><p>이와 함께 건강과 품격을 갖춘 생로열제리 벌꿀, 구례의 청정 자연을 담은 옻소금과 지리산의 향기를 담은 미스트 제품도 답례품으로 선보인다.</p><p> </p><p>또한 구례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계절별 신선 농산물인 오이, 애호박, 단감, 태추단감, 대봉감을 비롯해 산수유즙,블루베리즙, 표고버섯 분말, 구례산 우리밀 건빵 그리고 전통 방식으로정성껏 만든 콩유과, 쌀조청 등을 새롭게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들이 구례의 맛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이번 답례품 확대는 단순한 기부 혜택을 넘어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판로를 넓히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다. 구례군은 지역에서 생산·가공한 우수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답례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p><p>장길선 구레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상생 제도”라며, “구례만의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연간 2천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함께 기부금의 30%를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1:0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72</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소방, 통합 비전 기념영상 공개]]></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6544146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출범 기념영상.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전남과 광주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통합 소방의 비전과 사명을 담은 공식 출범 기념영상을 공개했다.</p><p> </p><p>영상은 기존의 정형화된 홍보 형식에서 벗어나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했다.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일상과 진솔한 목소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p><p> </p><p>영상에는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통합 소방본부의 비전과 사명, 전남광주 소방의 통합 과정과 기대효과 등을 담았다.</p><p> </p><p>통합 논의 초기부터 기획한 이번 영상은 전남과 광주 소방이 하나가 됨으로써 강화되는 재난 대응 역량과 현장 중심의 진정성을 시민에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기념영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공식 유튜브 등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지역 관공서 옥외전광판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p><p> </p><p>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은 “기념영상은 화려한 포장보다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의 진심을 통해 시민에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전남과 광주 소방이 하나가 된 만큼 빈틈없는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흔들림 없이 지키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9:5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71</guid>
     </item> 
	  <item>
       <title><![CDATA[박성현 광양시장, 첫 시민보고회…'광양대전환' 공유]]></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7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5013712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성현 광양시장이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민선9기 광양대전환 미래 비전과 비상경제 시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광양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백경배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시민과 경제·산업계,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광양대전환 미래 비전과 비상경제 시민보고회」를 개최하고, 광양이 직면한 재정·경제 여건과 이에 대한 대응 방향, 민선9기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했다.</p><p> </p><p>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보고회는 박성현 광양시장이 직접 브리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p> </p><p>시는 세입 감소와 의무 지출 증가에 따른 지방 재정 경직성 심화, 철강산업 구조 전환과 내수 침체, 소상공인 경영난 등으로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짚으며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시정 운영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p>이를 위해 관행적·비효율적 지출과 유사‧중복 사업을 과감히 정비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되, 시민 안전과 필수 복지, 취약계층 보호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는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원칙을 밝혔다.</p><p> </p><p>이어 시는 △경제 △산업 △행정 △생활 SOC △인공지능(AI) 첨단도시를 중심으로 한 ‘광양대전환 5대 전략’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행 방향을 소개했다. 또한 취임 100일 중점 과제로 △국가 프로젝트 확보 △재정 정상화 △시민 체감형 정책 △공공기관 혁신 △투자 유치 등을 제시하며 민선9기 초기부터 실행력을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p> </p><p>아울러 재정 정상화와 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회복하고 남해안권 핵심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한편, 미래 첨단소재·수소·AI 산업을 기반으로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산업·정주 도시를 실현하겠다는 미래 비전도 제시했다.</p><p> </p><p>박성현 광양시장은 “지금 광양은 재정과 경제 모두 쉽지 않은 여건에 놓여 있지만, 위기를 외면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정면으로 극복해 나가겠다”며 “행정부터 강도 높은 재정 혁신을 실천하고, 절감한 재원은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민선9기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삶을 바꾸고 광양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며 “시민과 함께 광양대전환을 반드시 이뤄 대한민국 산업수도 광양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7:0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백경배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70</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영·호남 상생 'K-우주항공복합도시' 도약]]></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54832453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과 사천시가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건설만이 답이다’ 주제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고흥군) </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천시와 함께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건설만이 답이다’를 주제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토론회는 문금주·서천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상남도, 고흥군, 사천시가 공동 주관해 추진됐으며,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영·호남 상생협력, 국가균형발전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행사에는 다수 국회의원과 우주항공 관련 정부부처, 연구기관, 산업계, 학계, 지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p><p> </p><p>개회식에서는 ‘K-우주항공’, ‘복합도시법 통과’ 손피켓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회사, 환영사, 축사, 기념 촬영이 이어지며 특별법 제정을 향한 공감대와 의지를 모았다.</p><p> </p><p>특히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축적된 국내 유일의 우주발사 인프라와 국가산단, 발사체 기술사업화 기반, 기업지원 플랫폼 등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여건을 바탕으로 고흥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하고, 앞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을 대표하는 ‘한국형 스타베이스’로 성장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p><p> </p><p>공영민 고흥군수는 “오늘 토론회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당위성을 국회와 국민께 본격적으로 설명하는 자리였다”며 “고흥은 국내 유일의 우주발사 기반과 축적된 산업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미래를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앞으로도 특별법 제정과 제2우주센터 유치, 우주항공복합도시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고흥군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논의에 더욱 속도를 내고, 제2우주센터를 비롯한 우주산업 핵심기반 확충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대응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6:4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9</guid>
     </item> 
	  <item>
       <title><![CDATA[장흥 빠삐용Zip, 여름 문화콘텐츠 기대만발]]></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52335102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흥 빠삐용zip 서로살장 행사 안내 포스터. (제공=장흥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은 문화예술 복합공간 빠삐용Zip에서 오는 18일 로컬 장터 ‘서로살장’과 26일 글로벌 마켓 ‘만다라(Mandala) 마켓’을 잇따라 개최한다.</p><p> </p><p>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국내외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여름철 특별 문화행사로 마련됐으며, 무더위를 피해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장터로 운영된다.</p><p> </p><p>먼저 7월 18일 열리는 ‘서로살장’은 지역 생산자와 창작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로컬 장터다.</p><p> </p><p>장흥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수공예품, 다양한 먹거리 등을 선보이며, 다회용기와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는 친환경 장터로 운영된다.</p><p> </p><p>행사장에서는 신명 나는 풍물놀이 공연도 함께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흥과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p><p> </p><p>이어 26일에는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기간에 맞춰 '만다라(Mandala) 마켓'이 열린다.</p><p> </p><p>만다라 마켓에서는 세계 각국의 빈티지 소품과 기념품, 전통 먹거리 등을 만나볼 수 있어 장흥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특히 야간에는 아프리카 타악 공연팀 '젬베콜라'와 '동미자전거음악단'이 이국적인 공연을 선보여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며,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의 장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p><p> </p><p>장흥군은 이번 두 차례의 야간 장터를 통해 지역 상권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확대하고, 빠삐용Zip을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p> </p><p>사순문 장흥군수는 “빠삐용Zip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연계한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5:18: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8</guid>
     </item> 
	  <item>
       <title><![CDATA[전국 최초 간호복지 기숙사 ‘영암 달빛채’ 개소]]></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5222057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0일 영암군 간호복지 기숙사 개소식. (제공=영암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하나 기자】 전남 영암군이 전국 최초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위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하고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섰다.</p><p> </p><p>영암군은 지난 10일 영암읍에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과 이행도, 손남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이남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건강증진과장, 오남호 영암한국병원장 등 의료기관 관계자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p><p> </p><p>간호복지 기숙사는 2022년 전라남도의 ‘농어촌 간호복지 인력 기숙사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방소멸기금을 포함한 총사업비 68억원을 들여 영암읍 동무리에 지상 4층, 30실 규모로 조성됐다.</p><p> </p><p>기숙사는 교대근무가 많은 간호사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전 호실을 1인 1실로 운영한다. 각 호실에는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옷장 등 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갖춰 입주자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입주 대상은 영암군 소재 민간 의료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근무하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다. 보증금 50만 원, 월 임대료 15만 원으로 시세보다 낮은 비용에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입주율은 80%로 잔여 호실 입주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p><p> </p><p>우승희 영암군수는 "보건·복지 인력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군민에게 더 나은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발점"이라며 "간호복지 기숙사가 농어촌 인력난을 덜고 지역 정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0:21: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7</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상반기 관광 ‘팔영대교·소록도·녹동항’ 인기]]></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5123961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 녹동항 불꽃쇼. (제공=고흥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올 상반기 팔영대교, 소록도, 녹동항이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p><p> </p><p>15일 고흥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성과를 맞춤형 특화 관광상품의 성공과 고흥군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했다.</p><p> </p><p>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은 고흥과 여수를 잇는 연륙교인 ‘팔영대교’로, 총 56만 명이 방문했다. 다도해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정착한 팔영대교는 인근 남열해돋이해수욕장, 고흥우주발사전망대와 연계되며 큰 시너지를 냈다.</p><p> </p><p>특히 서핑의 성지로 떠오른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해양 레저를 즐기고, 우주발사전망대의 360도 회전 카페에서 나로우주센터 방향의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하려는 가족·연인 단위 관광객이 상반기 내내 줄을 이었다.</p><p> </p><p>이어 ‘소록도’와 ‘녹동항’이 각각 21만 명의 발길을 이끌며 공동 2위에 올랐다.</p><p> </p><p>소록도는 역사적 의미를 품은 ‘치유의 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한센병 환자의 삶과 애환이 서린 역사공원, 소록도 감금실 등 근대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어 교육과 힐링을 동시에 충족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p><p> </p><p>동률을 기록한 ‘녹동항’은 낚시객들과 식도락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인근 녹동장어거리에서 고흥의 대표 보양식을 즐기는 식도락 코스로 인기를 끌었을 뿐만 아니라‘고흥 녹동항 드론쇼’의 화려한 야간 군집 비행 퍼포먼스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역사·먹거리·야간 콘텐츠가 결합한 고흥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성과로 분석된다.</p><p> </p><p>고흥군은 이와 같은 상반기 관광객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군이 전략적으로 추진해 온 특화 관광상품의 성공을 꼽았다.</p><p> </p><p>고흥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인 △고흥 반값여행 △단체관광 인센티브 지원 △우주과학열차 △생태관광 및 친환경 스포츠 여행상품 등 다채로운 맞춤형 테마 상품 운영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중앙언론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흥행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p><p> </p><p>군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고흥을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하반기에도 ‘우주철도999’, 철도 연계 교통 여행상품과 같은 차별화된 체류형 패키지 상품을 적극 선보여 낮에는 우주와 자연을 만끽하고, 밤에는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복합 관광 도시 고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0:11: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6</guid>
     </item> 
	  <item>
       <title><![CDATA[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가 첫 시험대&quot;]]></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5034449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KTV)</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의 격상된 위상을 확립하고, 정부의 신성장 동력 육성 방안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p><p> </p><p>이번 참석은 국무회의 규정 개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상시 배석 근거가 마련된 이후 이뤄진 첫 공식 행보다. 민 시장은 이번 국무회의 배석을 통해 장관급 예우를 받는 특별시장으로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정부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제도적 창구를 다졌다.</p><p> </p><p>민형배 시장은 이날 국무회의 인사말을 통해 “40년 전 전두환 군부정권의 분할통치 야욕에 갈라졌던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가 됐다”며 “이는 대통령의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했다.</p><p> </p><p>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초격차, 초혁신 성장 동력 육성으로 잠재 성장률을 3%까지 단계적으로 높여나가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 대통령은 특히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 조기 현실화를 위해 중앙과 지방, 기업이 한몸처럼 열심히 뛰어야겠다”며 “지금 하루를 단축하면 나중에 열흘, 100일을 벌 수 있다는 자세로 모든 관련 절차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달라”고 지시했다.</p><p> </p><p>민 시장은 “대통령의 ‘통합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은 대한민국의 성장 경로를 다극화하는 탁월한 지략이자 천년 전라도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역사적 결정”이라고 평가했다.</p><p> </p><p>이어 “대통령과 정부의 속도감 있는 추진 기조에 발맞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시 이미 조례 제정을 완료하고 전략위원회와 지원단을 꾸리는 등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라며 “인허가, 기반시설, 인재와 정주 여건 등 모든 과정을 빈틈없이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0:02: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정책소통협의체 신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5591852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순사건지원단 제17차 실무위원회.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순사건지원단은 여수·순천 10·19사건의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명예회복을 위해 민·관·학 정책소통협의체를 신설하고, 신고사건 조사와 미심의 안건 처리, 유족 지원 등 하반기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p><p> </p><p>여순지원단은 지난 13일 유족과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반영한 ‘여순사건 실무위원회 향후 추진계획’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보고했다. 계획에는 정책소통 강화, 법정기한에 진상규명 조사, 희생자·유족 심사·결정 신속 처리, 유족 지원 확대 등을 담았다.</p><p> </p><p>유족회·학계·시민단체 관계자 16명으로 정책소통협의체를 구성해 분기별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한다. 공식 누리집도 전면 개편하고 정보 공개를 확대해 정책의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p><p> </p><p>여순지원단은 법정기한인 오는 10월 4일까지 진상규명 신고사건 2천610건에 대한 사실조사를 마쳐 중앙위원회의 진상조사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희생자·유족 인정 미심의 안건 590건도 연말까지 실무위원회 심의를 마쳐 희생자·유족 결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p> </p><p>군사재판 기록과 형무소 수감기록 등 공적자료 분석과 추가 신고 예비접수를 통해 현재까지 미신고 희생자 913명을 발굴했다. 연말까지 1천500명 발굴을 목표로 조사를 확대한다.</p><p> </p><p>희생자·유족 심사·결정의 객관성과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중앙위원회에 세부 심사기준 명문화, 위원 1인당 심사 배정 확대, 소위원회 개최 주기 단축 등을 건의하고 있다.</p><p> </p><p>실무위원회는 매월 10~20건의 심사자료를 대행 작성해 중앙위원회 심사 적체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중앙위원회 전문인력도 5명에서 7명으로 늘렸다.</p><p> </p><p>오는 23일 개소하는 여순10·19트라우마치유센터에선 심리상담과 신체 재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거동이 불편한 희생자와 유족에게는 방문 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남 거주 유족 1천230명에 이어 광주 거주 유족 286명에게도 매월 10만 원씩 생활보조비를 지원하도록 조례 개정과 예산 확보를 추진한다.</p><p> </p><p>포럼과 역사교육을 연계한 유족 소통을 정례화하고, 교육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영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활용해 여순사건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국민 공감대도 확산할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제78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 대통령 참석 요청 △제4차 신고기간 개설 △후유장애 후 사망자 희생자 인정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배·보상 제도 도입 등을 위한 여순사건법 개정을 정부와 국회에 계속 건의할 계획이다.</p><p> </p><p>배성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순사건지원단장은 “유족과 시민단체, 학계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명예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중앙정부와 협력해 국가 차원의 공식 사과와 위령·기념사업의 법적 근거 마련 등 후속 과제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9:5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호남 대표 ‘핸드메이드페어’ 연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431141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5회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통공예부터 현대 감각의 생활자기, 트렌디한 생활소품까지 대한민국 곳곳의 우수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홍보·마케팅의 장이 열린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을 대표하는 공예박람회인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를 개최한다.</p><p> </p><p>(재)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는 지역 공예문화산업의 육성과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는 대표적 공예 전문 박람회이다. 행사 운영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로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p><p> </p><p>올해 행사는 전남광주뿐만 아니라 서울ˑ경기ˑ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공예공방관 △초대관 △지역 대학관 △우수공예품전시관 △체험관 등 총 283개 부스 규모로 풍성하게 꾸려진다. 섬유, 도자, 금속, 목·칠, 한지 등 전통공예는 물론 현대적인 감성과 실용성을 갖춘 생활자기, 천연염색, 가죽공예,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공예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p><p> </p><p>특히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를 넘어 창작자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p><p> </p><p>행사 기간 전시장 내 체험관에서는 가죽 소품 만들기, 도자 물레 체험, 나만의 섬유 액세서리 제작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또 광주지역 공예 명장들과 우수 공예가들이 직접 작품 제작 시연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p><p> </p><p>행사 첫날인 17일 오후 2시에는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공예품에 부여되는 ‘오핸즈(OHANDS) 브랜드 지정 상품 인증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p><p> </p><p>올해 오핸즈 지정 상품은 △은제 선향 받침(에덴공방) △달빛둥둥 이중기 다기세트(더자기플러스) △옹기다반사 잔(시루스튜디오) △무등이 문진세트(루나오브제) 등 총 4개다.</p><p> </p><p>‘오핸즈(OHANDS)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예문화상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공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하는 공예문화상품을 대상으로 우수공예문화상품을 지정하는 제도다. ‘오핸즈’는 감탄사 ‘오(Oh)’와 수공예품을 의미하는 ‘핸즈(Hands)’를 결합한 이름이다. 지난 2016년부터 지금까지 총 45개 공예품을 지정했으며, 선정된 상품에는 디자인 출원, 패키지 개발과 제작, 상품 양산화를 지원하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는 지역 공예인의 창작 역량과 우수한 공예문화를 널리 알리는 대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공예인의 안정된 창작활동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3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quot;역사적 순간&quot;]]></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4171620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개원식.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지난 13일 전남청사에서 개원식을 열고 전국 최초 통합 광역의회의 역사적인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p><p> </p><p>이날 개원식에는 통합특별시의회 의원 91명을 비롯해 시장과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역대 전남도･광주시의회 의장,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p><p> </p><p>전남청사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은 △취임선서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초대 통합특별시의회의 비전을 담은 의정구호 ‘하나된 힘, 더 큰 미래’를 공개하고 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대외에 공표했다.</p><p> </p><p>이어 전남광주특별시의회 표지석 제막식과 개원 간담회가 열려 통합의 의미와 향후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p><p> </p><p>송형곤 의장은 “하나가 된 전남과 광주의 역사와 가치를 바탕으로 상생과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91명 의원 모두가 오직 320만 시민을 바라보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아울러 “모든 의정활동의 기준은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라며 협력과 상생의 의정활동 전개의 중요성을 피력했으며, 집행부에는 농수산과 반도체, AI 등 미래산업의 육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이고 실행력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앞으로 지역 간 상생과 균형발전은 물론 경제･산업･문화･관광･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며, 전국 최초 통합 광역의회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이자 지방의회 발전의 선도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0: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2</guid>
     </item> 
	  <item>
       <title><![CDATA[강진반값여행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인기 폭발]]></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4072792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강진 반값여행. (제공=강진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하나 기자】 2026 강진 반값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이 운영 한달 만인 지난 9일 높은 관심 속에 선착순 마감됐다.</p><p> </p><p>14일 군에 따르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인기 폭발중인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절차대로 정산신청을 하면 정산금(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이 정상 지급된다.</p><p> </p><p>이번 사업으로 총 8,568팀이 사전 신청을 완료했다. 이렇게 예정된 확실한 여행 수요는 올해 여름 휴가철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p><p> </p><p>‘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관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을 대상(인근 시·군 제외)으로 여행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Chak)으로 지급한다. 강진군을 모델로 한 국가 공모사업이다.</p><p> </p><p>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 관광객 특별지원을 새롭게 도입해 청년 혼자 강진을 여행할 경우 총 3만 원 이상 소비하면 사용금액의 70%, 최대 14만 원을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일반 관광객도 개인은 최대 10만원, 팀(2인 이상)은 최대 20만원까지 사용금액의 50%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p><p> </p><p>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 반값여행은 단순히 관광객에게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 소비가 실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라며 “강진 반값여행 사업을 통해 관광객은 물론 지역 상권과 군민들도 모두 만족하고 한번 더 오고 싶은, 머물고 싶은 강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p>강진군은 더 많은 관광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 원을 하반기 추경예산에 편성해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사업을 재개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0:0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1</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그맨 이용식 명예홍보대사 위촉]]></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4353141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지난 13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개그맨 이용식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제공=여수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용인 기자】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지난 13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개그맨 이용식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p><p> </p><p>이날 위촉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섬박람회 공동 조직위원장), 개그맨 이용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섬박람회 홍보 방안에 대한 환담이 이뤄졌다.</p><p> </p><p>이용식은 1975년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이후 '뽀뽀뽀', '세바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오랜 기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방송인이다. 최근에는 '조선의 사랑꾼',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손녀를 돌보는 따뜻한 가족의 모습으로 전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다.</p><p> </p><p>조직위는 이용식의 친근하고 가족 친화적인 이미지가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또한 가수인 사위 원혁과 함께 ‘여수에 반했다’라는 음원을 제작하여 각종 행사 및 방송 등을 통해 섬박람회 홍보 활동을 할 계획이다.</p><p> </p><p>이용식 명예홍보대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도시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섬박람회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많은 국민들이 아름다운 여수와 우리 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섬박람회 홍보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p> </p><p>서영학 여수시장은 "오랜 시간 국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온 이용식 씨를 명예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용식 씨의 높은 대중성과 신뢰도로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한편, 조직위는 앞서 배우 원기준, 가수 김다현, 방송인 윤택, 여행 크리에이터 채코제, 대한민국 조리명장 안유성, 지역 크리에이터 여수언니 등 다양한 분야의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해 섬박람회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이용식 명예홍보대사 합류를 계기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해 섬박람회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9:3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용인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60</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소재 학교서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32014527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시보건소가 최근 식중독 의심 신고 접수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제공=여수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용인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는 관내 한 중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소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전라남도·전라남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긴급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p><p> </p><p>여수시보건소는 지난 10일 식중독 의심 신고 접수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원인조사반을 해당 학교 급식소로 긴급 투입했다. 원인조사반은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급식을 중단하고 급식실 시설 일체를 통제했다.</p><p> </p><p>원인 규명을 위해 의심일을 포함한 4일간의 보존식과 칼·도마·행주·음용수 등 환경 검체, 조리종사자 및 유증상자의 인체 검체를 채취해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긴급 정밀검사를 의뢰했다.</p><p> </p><p>이어 열린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책회의에서는 학교에서 관리 중인 기록지와 식재료 검수일지 등을 바탕으로 위생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과 기관별 협조사항을 논의했다.</p><p> </p><p>시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학생들의 먹거리 안전 확보와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학교 급식 위생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조치사항은 다음과 같다.</p><p> </p><p>△해당 학교에 납품된 식재료의 유통 경로와 공급망을 조사하고, 관계기관과 협조해 추가 유통 여부 등을 확인한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해당 급식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시설 소독과 방역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한다. △관내 학교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상태와 조리 과정, 위생관리 실태 등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확대 실시한다.</p><p> </p><p>시 관계자는 “시민과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식품위생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식약처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학교 급식 위생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3:19: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용인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9</guid>
     </item> 
	  <item>
       <title><![CDATA[강성휘 목포시장, '새로운 성장도시' 민선9기 비전 발표]]></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3023546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성휘 목포시장이 13일 제406회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민선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새로운 시정목표와 향후 4년간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제공=목포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가 민선9기 시정목표를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로 정하고,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넘어 새로운 성장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대전환에 나선다.</p><p> </p><p>강성휘 목포시장은 13일 열린 제406회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민선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새로운 시정목표와 향후 4년간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p><p> </p><p>강 시장은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목포가 다시 활력을 되찾고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라며 “민선9기 시정의 모든 역량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집행부와 의회는 시민 행복과 목포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함께하는 동반자”라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민의 기대에 성과로 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p><p> </p><p>민선9기 시정은 △활력있는 민생경제 △비상하는 미래산업 △문화관광 르네상스 △체감하는 생활복지 △일잘하는 혁신행정 등 5대 방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p><p>  </p><p>강성휘 목포시장은 “목포는 어려울 때마다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길을 열어온 도시”라며 “민선9기에도 시민과 의회, 공직자가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4년 뒤 시민들로부터 ‘진짜 일 잘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을 시민의 삶 중심에 두고,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3:0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8</guid>
     </item> 
	  <item>
       <title><![CDATA[함평군, '전입 청년' 지원 대상자 추가 모집]]></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3563223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함평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지역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타지에서 전입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2026년 함평 전입청년 이사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p><p> </p><p>13일 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다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함평군으로 이사 후 전입 신고를 마친 청년(19~49세) 세대주다. 지원금은 세대별로 전입 시 지출한 부동산 중개 보수비와 이사비 등 실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p><p> </p><p>지원액은 인구 유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입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50만 △2인 가구 60만 △3인 가구 70만 △4인 이상 가구 80만 원 한도로 차등 지급한다.</p><p> </p><p>특히 군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2026년 1월 1일 이후 이미 이사를 마친 청년들도 소급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사업 신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p><p> </p><p>이남오 함평군수는 “민선 9기 군정의 핵심은 청년이 모이는 미래 경제”라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시책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p> </p><p>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조건에 따라 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공고문을 통해 세부자격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7</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군, '군민 참여 정책자문위원회' 출범]]></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3174458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안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민선 9기 군민 주권 시대! 공정과 청렴! 현장 중심의 새로운 신안 미래!를 열기 위해 ‘군민 참여 지속가능 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한다고 12일 밝혔다.</p><p> </p><p>위원회는 「지방자치법」과 「신안군 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기반으로 구성되는 자문 기구이다.</p><p> </p><p>군정 핵심 추진과제인 △농어촌 르네상스 △육·해상 교통혁신 △해피100, 의료복지 △고품격 체류형 관광 육성 △신재생에너지 성장동력, 여기에 더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기 위해 △소통 분과를 둔다.</p><p> </p><p>위원회는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현장 전문가, 행정 전문가, 소통 전문가, 읍·면대표 등을 위촉할 계획이다.</p><p> </p><p>전체 회의는 매월 운영하며, 군수와 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군정 발전을위해 함께하는 열린회의는 격월제로 개최되고, 회의는유튜브로 생중계된다.</p><p> </p><p>김태성 신안군수는 “군정은 현장과 군민의 목소리에서 방향을 찾아야 한다”라며 “군민 참여 지속가능 정책자문위원회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신안군은 군민 주권 시대에 맞춰 관련 조례와 제도를 정비하고타운홀 미팅과 소통형 업무보고회 등을 개최해 열린 군정을 실현할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0:16: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밀원숲 3천825㏊ 추가 조성]]></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3075566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 포두면 봉림리.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후변화로 줄어드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30년까지 359억 원을 들여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p><p> </p><p>이를 위해 ‘제3차 밀원숲 조성 5개년 계획(2026~2030년)’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두 차례에 걸친 밀원숲 조성 계획을 통해 총 7천433㏊를 조성했다. 제3차 계획이 완료되면 지역 밀원숲은 총 1만 1천258㏊로 늘어난다.</p><p> </p><p>계획은 아까시나무 중심의 단순한 밀원 구조에서 벗어나 개화 시기가 다양한 수종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헛개나무, 쉬나무, 백합나무, 황칠나무, 이나무, 피나무 등 채밀량이 우수한 수종을 심어 봄철에 집중된 채밀 기간을 늘리고 안정적 밀원 공급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p><p> </p><p>산주와 양봉농가가 함께 수익을 얻는 ‘복합 소득형 밀원숲’도 확대한다. 조성 초기에는 꽃을 활용한 채밀로 양봉농가의 소득 창출을 돕고, 나무가 성장한 뒤에는 열매·잎·가지 등 임산물 생산과 가공을 통해 산주가 추가 수익을 얻도록 할 계획이다.</p><p> </p><p>사업에 필요한 백합나무와 황칠나무 묘목은 연간 68만 그루 규모로 위탁 생산하고 있다. 앞으로 이나무와 쉬나무 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종자채취원을 조성해 2028년부터 묘목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p><p> </p><p>오는 9월 관련 조항 시행을 앞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맞춰 밀원수 특화단지도 육성한다.</p><p> </p><p>공유림과 산불·소나무재선충병 등으로 대규모 산림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30㏊ 이상 규모의 후보지를 발굴하고, 법 시행에 맞춰 지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p><p> </p><p>특화단지는 지역별 기후와 입지 여건을 반영해 조성한다. 해안권에는 황칠나무와 동백나무 등 난대성 수종을, 내륙권에는 밤나무·헛개나무·쉬나무 등 소득형 수종을 심는다. 생활권 주변에는 산벚나무와 이팝나무 등 경관 가치가 높은 밀원수를 확대한다.</p><p> </p><p>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성과관리 체계도 마련했다. 식재한 밀원수의 활착률과 생육 상태, 밀원숲을 이용하는 양봉농가 수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조사 결과를 보완 식재와 사후관리에 반영할 예정이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계획이 완료되면 꿀벌 약 3억 8천만 마리가 이용할 수 있는 먹이원 기반이 추가로 확보될 것으로 분석했다.</p><p> </p><p>벌꿀 생산과 관광 분야에서 총 146억 원 규모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고, 화분매개 곤충의 서식환경 개선과 생물다양성 증진,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강신희 시 산림자원과장은 “밀원숲은 꿀벌의 먹이원을 넓히는 동시에 산주와 양봉농가에 새로운 소득 기반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지역별 여건에 맞는 수종을 심고 사후관리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산림·양봉 상생 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9:58: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5</guid>
     </item> 
	  <item>
       <title><![CDATA[곡성멜론, 강레오 셰프와 ‘200통’ 한정 판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02232866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세계 백화점에서 판매 중인 곡성멜론. (제공=곡성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곡성군의 대표 농산물인 곡성멜론이 신세계 주요 매장에서 프리미엄 한정 상품으로 소비자를 만난다.</p><p> </p><p>곡성군은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3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본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 신세계 푸드마켓 도곡점에서 강레오 셰프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곡성멜론, 강레오 셀렉션’ 행사를 진행한다.</p><p> </p><p>이번 행사는 곡성군과 신세계가 협업해 산지 농산물의 가치를 소비자에게직접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곡성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곡성멜론을 신세계 주요 매장에 선보이고, 지역 농산물이 고급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p><p> </p><p>행사가 열리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본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 신세계 푸드마켓 도곡점은 품질과 희소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찾는 대표 유통채널이다. 곡성군은 신세계와의 협업을 통해 곡성멜론의 산지 브랜드가치를 알리고, 향후 곡성 농ㆍ특산물의 고급 유통채널 진출에도 긍정적인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p><p> </p><p>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곡성멜론은 강레오 셰프가 재배와 품질 검증 과정에 직접 참여한 상품이다. 총 470주를 재배한 뒤 비파괴 당도 선별 등을 거쳐 15Brix 이상 고당도 멜론 200통만 엄선했다. 판매가격은 1통당 10만 원이며, 행사 기간에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된다.</p><p> </p><p>섬진강 유역의 비옥한 토양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곡성멜론은 당도와 식감이 우수한 농산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멜론 품목으로는 전국 최초로지리적표시제 등록을 완료해 브랜드의 차별성도 인정받고 있다.</p><p> </p><p>이번 행사는 단순 판매를 넘어 재배, 선별, 포장, 홍보, 판매, 기부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강레오 셰프의 재배 참여와품질 검증, 한정 상품 패키지 구성, 콘텐츠 연계 홍보 등을 통해 곡성멜론의생산 과정과 품질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p><p> </p><p>청담점과 강남점 행사 현장에서는 곡성멜론의 생산 과정과 품질 관리 내용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강레오 셰프가 재배한 곡성멜론을 소비자에게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곡성멜론의 품질을 확인하고, 한정 판매 상품으로서의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다.</p><p> </p><p>또한 이번 행사는 판매 수익의 일부를 취약계층 아동 가정 지원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행사로 운영된다. 곡성군은 우수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함께 지역 농업과 나눔이 연결되는 상생의 의미도 전할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곡성군과 신세계가 함께 곡성멜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형 유통채널과의 협력을 통해곡성 농ㆍ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판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6: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4</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재난 관리 평가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0341510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완도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 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제공=완도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완도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 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p><p> </p><p>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면서 완도군의 체계적인 재난 관리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p><p> </p><p>재난 관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종합 평가로 행정기관, 공공기관, 자치단체 등 전국 340개 재난 관리 책임 기관을 대상으로 책임성과 재난 관리 역량 제고 등을 목적으로 한다.</p><p> </p><p>평가는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 관리의 전 단계에 걸친 정책 수립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완도군은 △재난 안전 예산 운영 적절성 △재난·안전 관리 담당자 전문 교육 실적 △재난 발생 시 현장 수습 관리 및 복구 추진 역량 △주민이 참여하는 안전 문화 운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특히 재난 예방을 위한 사전 준비뿐만 아니라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를 복구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갖췄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p> </p><p>군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특별교부세를 재난 예방과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p><p> </p><p>김신 완도군수는 “우수 기관 선정은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안전한 완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면서 “앞으로도 재난 관리 체계를 더 촘촘히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완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2:3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3</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문화관광재단, 전남광주 유일 '꿈의 예술단' 선정]]></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0320080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암문화관광재단. (제공=영암문화관광재단)</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하나 기자】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의 ‘꿈의 극단’ 분야 예비거점기관에 최종 선정됐다.</p><p> </p><p>10일 군에 따르면, ‘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꿈의 극단·꿈의 무용단·꿈의 스튜디오·꿈의 오케스트라 4개 분야에서 전국 37개 예비거점기관이 선정됐다. 이중 꿈의 극단은 전국 9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재단은 전남광주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p><p> </p><p>재단은 올해 국비 1,4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연극 분야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을 운영하여 정규 거점기관으로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p>예비거점기관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정규 거점기관으로 전환될 경우 초기 1~3년간 국고 1억 정액 지원, 4년차이후에는 국고와 지방비 5:5 매칭으로 최대 5,000만원 지원이 이어진다.</p><p> </p><p>이를 통해 문화예술 교육 사업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문화예술교육 운영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재단 지역문화사업팀 조소영 PD는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고 서로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기다려주고 성장하는 예술감독과 강사진을 구성해 영암만의 꿈의 극단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2:3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2</guid>
     </item> 
	  <item>
       <title><![CDATA['장흥 물축제' 25일 개막···“치유·여름 물씬”]]></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0220683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제18회 정남진장흥물축제. (제공=장흥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빠삐용zip 일원에서 펼쳐진다.</p><p> </p><p>‘치유가 물~씬! 여름이 물~씬! 씬나는 장흥’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K-POP 공연과 K-드라마 콘텐츠까지 더해 한층 풍성한 축제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p><p> </p><p>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관광객이 직접 물속으로 뛰어들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p><p> </p><p>탐진강의 깨끗한 물을 활용한 시원한 체험과 장흥만의 치유 자원을 접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p><p> </p><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는 올해 축원 스토리텔링과 국가별 전통문화를 반영한 퍼레이드, 화려한 컬러 퍼포먼스를 더해 더욱 웅장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p><p> </p><p>물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지상 최대의 물싸움’, ‘황금물고기(대왕장어)를 잡아라’ 등 장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원한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다.</p><p> </p><p>올해는 물놀이를 넘어 한류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으며, ‘2026 대형 종합한류행사’​와 연계해 K-POP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한류 콘텐츠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p><p> </p><p>옛 장흥교도소에서 이색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빠삐용zip에서는 K-드라마를 활용한 AR 미션투어와 야간투어 등 이색 콘텐츠를 선보인다.</p><p> </p><p>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했다.</p><p> </p><p>탐진강과 빠삐용zip 일원에서는 ‘짱! 흥나는 장흥 캠핑 스테이’​를 운영해 캠핑카와 캠핑사이트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을 선보인다.</p><p> </p><p>지역 청년들이 참여하는 별빛달빛 청년존, Water Play Zone, ​장흥 물빛야장 등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콘텐츠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p><p> </p><p>축제 기간에는 장흥역을 비롯해 광주, 목포, 순천, 부산 등 주요 교통거점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다.</p><p> </p><p>사순문 장흥군수는 “올해 물축제는 치유와 한류, 체류형 관광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 연인 모두가 장흥의 맛과 멋을 만끽하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9:1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축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1</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기능…&quot;시민과 신중 결정”]]></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10530566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9일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열린 ‘특별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통합특별시 청사’를 주제로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9일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특별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통합특별시 청사’를 주제로 청사 기능배분 관련 타운홀미팅을 열어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청사 기능 배분은 신중히 결정하기로 했다.</p><p> </p><p>행사는 동부청사·무안청사·광주청사 등 3개 청사의 기능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행정 효율성과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행사에는 27개 시·군·구 대표 시민 300여 명과 민형배 시장,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행정·균형발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p><p> </p><p>행사는 청사 기능배분 추진상황 보고, 시민과 자유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p><p> </p><p>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청사별 기능 배분 방향, 행정 효율성, 지역 균형발전, 주민 접근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의견을 제시했다.</p><p> </p><p>민형배 시장은 “대통령의 결단으로 통합특별시에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팹이 들어서게 된 것은 특별시의 새로운 성장 기회”라며 “그 효과가 특별시 전역으로 확산하도록 청사 운영 역시 통합 취지에 맞게 역할과 기능을 조정하고 청사 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3개 청사의 균형 운영을 원칙으로 동부청사는 산업경제와 미래성장, 무안청사는 시민주권과 생활행정·농해수산 정책, 광주청사는 기관 유지 기능과 정무·조정 기능을 중심으로 구상하고 있다”며 “이는 확정안이 아닌 구상 단계인 만큼 시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검증·보완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한 “타운홀미팅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토론하고 결정하는 시민주권형 행정을 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통합특별시는 앞으로도 주요 정책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타운홀미팅과 공론장을 계속 운영해 시민주권에 기반한 정책결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8:51: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50</guid>
     </item> 
	  <item>
       <title><![CDATA[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 매주 토요일 여름이벤트 팡팡]]></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9535278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마량놀토수산시장. (제공=강진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강진군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여름철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다양한 여름 이벤트를 운영한다.</p><p> </p><p>9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상시 이벤트와 주차별 특별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상시 이벤트로는 △키즈 플레이존 △컬러데이 △관광객 노래자랑 이벤트가 운영된다.</p><p> </p><p>키즈 플레이존에서는 더운 여름철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 비눗방울 체험, 수박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컬러데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마랑이·사랑이와 동일한 복장인 블루 하와이안 셔츠 또는 핑크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착용한 관광객에게는 우산을 증정하며, 마랑이와 사랑이의 상징색인 블루·핑크 색상의 소품을 소지하거나 착용한 관광객에게는 ‘마랑이 키링’을 증정한다.</p><p> </p><p>또한 관광객 노래자랑 이벤트 중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마량놀토수산시장 상인회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한 상가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매월 둘째 주에는 기존 운영 중인 영수증 이벤트를 이어간다. 마량놀토수산시장 내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출한 관광객에게 비즈팔찌 만들기 등 체험권을 제공하며, 오는 11일에도 진행될 예정이다.</p><p> </p><p>또한 매월 마지막 주에는 스톱워치 이벤트를 운영한다. 공개된 시간에 가장 가깝게 스톱워치를 멈춘 참가자에게 순위별로 선풍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해 관광객들의 참여와 호응을 높일 예정이다.</p><p> </p><p>영수증 이벤트와 스톱워치 이벤트는 지난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올해 마량놀토수산시장 운영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p><p> </p><p>김용구 마량놀토수산시장상인회장은 “여름철 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방문객들이 마량놀토수산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4:52: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9</guid>
     </item> 
	  <item>
       <title><![CDATA[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대중교통 프로젝트’ 시동]]></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9454576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9일 광주 광산구 성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학교 현장 소통 행보에 본격 나섰다.</p><p> </p><p>김대중 교육감은 9일 광주 광산구 성덕초등학교와 성덕중학교에서 하반기 첫 ‘대중교통(敎通), 학교방문’ 행사를 운영했다.</p><p> </p><p>‘대중교통’은 김대중 교육감이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감 시절부터 추진해온 현장소통 프로젝트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후 현장 목소리를 적극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교육감의 의지를 담아 광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다.</p><p> </p><p>광주지역 첫 소통 현장으로 선정된 성덕초등학교와 성덕중학교는 각각 43학급, 37학급, 학생 수 848명, 922명의 대규모 학교다.</p><p> </p><p>이들 학교는 대규모 아파트단지에 인접해있어 대부분 학급이 과밀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성덕중의 경우 학년별 학급이 12개 이상에 달하고, 2학년은 1개 반에 평균 27.1명이 배치되는 등 광주지역 평균 24.7명을 훌쩍 뛰어넘는다.</p><p> </p><p>김 교육감은 이날 성덕초와 성덕중에서 수업 참관을 하고, 이어 교직원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 학교는 △영양교사 및 보건교사 증원 △특별실 및 체육시설 공간 부족, 등하교 시간 교통지도 인력 필요 △행정업무 폭증 등의 어려움을 호소했다.</p><p> </p><p>또 학년 연구실 리모델링, 교직원 회의실 구축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p><p> </p><p>성덕중 박순복 교장은 “학생들의 사고와 창의성을 일깨우는 교육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교육환경이 열악하다보니 맞춤형 지원이 어려운 실정이다”며 “교사들의 보다 질 높은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광주·전남 지역별 맞춤형 교육정책을 정교화하고, 통합교육청만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중장기 학교 배치 및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p><p> </p><p>김대중 교육감은 “통합교육청의 핵심 가치는 지역 맞춤형 균형발전과 교육 자원의 극대화”라며 “광주의 과밀 해소와 전남의 교육 내실화를 동시에 추진해, 어느 한 곳 소외됨 없이 두 지역 학생 모두가 최상의 교육을 누리는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메가프로젝트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9220421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사진 좌측)이 9일 오전 광주청사에서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 현판식을 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끌 실행조직인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을 출범시켰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지원할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 사무실을 광주청사 3층에 마련, 9일 현판식을 개최했다.</p><p> </p><p>현판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송형곤 특별시의회 의장, 경제·산업계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을 축하하고, 메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p><p> </p><p>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은 정부가 메가프로젝트 부지를 광주 군공항으로 확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p><p> </p><p>지원단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한 행정절차를 총괄하는 실행조직으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을 위한 심의·자문기구인 ‘전남광주반도체전략위원회’가 사업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면, 지원단은 이를 구체화하고 협의와 사업 집행을 총괄한다. 기업별 전담 대응, 인허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구축·공급, 기업 투자 맞춤형 지원 등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실행한다.</p><p> </p><p>사업 추진 과정에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조정하고, 정부·기관·기업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유도하는 등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 계획이다.</p><p> </p><p>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지원단은 부지 조성, 인허가, 전력·용수, 인재 양성, 정주 여건, 기업 맞춤형 지원까지 사업 추진의 전 과정을 원스톱 지원하게 될 것”이라며 “복잡한 절차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장애물 때문에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지원단이 길을 열어달라”고 주문했다.</p><p> </p><p>민 시장은 이어 “전라도 천년의 역사를 새롭게 쓸 거대한 기회가 왔다”며 “이 기회를 확실히 잡아 전남광주의 압도적 성장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려나가자”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4: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7</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군, 민선9기 첫 '타운홀 미팅’ 40여 건 제안]]></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9040196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8일 신안군청 2층 공연장에서 열린 ‘군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 (제공=신안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신안군이 지난 8일 군청 2층 공연장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군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p> </p><p>이번 타운홀 미팅은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열린 소통의 장으로, 신안군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태성 군수를 비롯한 실·국장과 관계 부서장들이 전원 참석해 군민들의 목소리에 직접 귀를 기울였다.</p><p> </p><p>이날 미팅에서는 생활불편 개선을 비롯해 의료·복지, 교통, 관광, 농․수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군정 전 분야에 걸쳐 40여 건의 다양한 의견과 현안 과제들이 제안됐다. </p><p> </p><p>특히 주민들은 “인건비와 면세유, 영농 자재비 급등으로 인한 생산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신재생에너지 주민협동조합이 자주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올바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군과 주민 간의 지속적인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제도적 미비점을 함께 고쳐나가는 진정한 민관 협치(協治)를 실현해달라”고 적극적으로 건의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p><p> </p><p>군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해결을 지시했으며, 추가 검토나 예산 확보 등이 필요한 복합 민원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를 지정해 구체적인 처리 계획을 수립한 뒤 그 결과를 군민에게 신속하게 안내할 방침이다.</p><p> </p><p>김태성 신안군수는 “첫 타운홀 미팅을 통해 군민 여러분의 생생하고 솔직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이 자리를 군민과 행정이 함께 답을 찾는 상시 소통 창구로 확고히 정착시켜, 군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 놓치지 않고 군정에 반영하는 진정한 군민 주권 시대를 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신안군의 ‘군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군청 2층 공연장에서 정례적으로 개최되며, 신안군민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01: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김치' 미국행···전년대비 수출량 증가세]]></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9475318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회사법인 새벽팜_김치 포장 작업 현장.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장성에서 생산된 김치 5.5톤이 지난 6일 광양항에서 선적해 미국으로 출발하는 등 전남광주 우수 김치의 미국 시장 공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p><p> </p><p>수출은 지역 생산기업과 무역전문상사가 협업해 해외 판로를 개척한 사례로, 지역 농식품의 수출 경쟁력을 보여준 성과다.</p><p> </p><p>이번에 선적한 김치는 장성 농업회사법인 ㈜새벽팜이 생산했다.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대상 수상 제품인 배추김치와 보쌈김치, 알타리김치, 파김치, 갓김치 등 5개 품목으로 구성됐다.</p><p> </p><p>수출 물량은 미국 현지 한인 마켓과 아시아 식품 전문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남광주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미국 내 케이(K)-김치 소비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수출에는 농업회사법인 ㈜네시피에프앤비가 무역전문상사로 참여했다. 네시피에프앤비는 해외 바이어 발굴, 수출 계약, 통관, 물류, 현지 유통 연계 등 수출 전 과정을 지원했다. 김치와 장류, 건나물, 참기름, 들기름, 젓갈 등 지역 농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도 이끌고 있다.</p><p> </p><p>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김치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전남·광주 지역의 대미 김치 수출액은 전년보다 17% 증가한 187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전남은 184만 달러, 광주는 3만 달러를 차지했다.</p><p> </p><p>건강식품과 발효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케이(K)-푸드 열풍이 이어지면서 한국산 김치에 대한 현지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지에선 김치를 반찬뿐 아니라 샌드위치, 샐러드,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소비문화가 확산하면서 한국산 김치의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p><p> </p><p>장현순 네시피에프앤비 대표는 “미국 소비자는 한국산 고춧가루와 배추 등 국내산 원재료로 만든 정통 김치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특히 대한민국 김치 명인이 제조한 프리미엄 제품은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현지 바이어의 주문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p><p> </p><p>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한 김치가 해외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도록 수출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지역 생산기업과 협력해 K-김치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전남광주 농식품의 해외 판로를 넓히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9:41: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5</guid>
     </item> 
	  <item>
       <title><![CDATA[오는 18일부터 광주 물놀이장 5곳 무료 운영]]></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8284826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민의숲 물놀이장.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광주지역 공원 5곳의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p><p> </p><p>먼저, 북구 오룡동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은 오는 18일부터 8월16일까지 한달가량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p><p> </p><p>7월27일과 8월10일은 ‘장애인 물놀이 체험활동의 날’을 운영, 비장애인의 출입을 제한해 장애인들에게 안전하고 여유 있는 체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p><p> </p><p>시민의숲 물놀이장은 약 1000㎡ 규모에 평균 수심은 20㎝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돌고래와 잠수함’ 등 물놀이 시설 11개와 125m 길이의 계류(흐르는 물) 시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p><p> </p><p>북구 중외공원에서는 ‘생태예술놀이정원 물놀이장’이 7월17일부터 8월16일까지 개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p><p> </p><p>서구에서는 △상무시민공원 △쌍학어린이공원 △마륵공원 등 3곳의 물놀이장을 7월21일부터 8월15일까지 개장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들 물놀이장은 시설 점검과 청결 유지 등을 위해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곡성지역 물놀이장에서 발생한 감전사고와 관련,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각 물놀이장 개장 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p><p> </p><p>안전점검에서는 자치구 안전총괄과 등 관련 기관과 함께 물놀이장 기계실, 모터펌프 등 전기시설물을 확인하며, 운영 기간에도 주 1회 이상 정기 시설 점검을 할 방침이다.</p><p> </p><p>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며, 매일 수돗물을 전량 교체하고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더욱 안전하고 청결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시설 구석구석과 놀이기구 하나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안전 사각지대 없는 깨끗한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5:2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북구,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추진]]></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812585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구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지역 대표 상권인 전남대 후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p><p> </p><p>8일 북구에 따르면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전남대 후문 상가 공실 현황을 현장 조사하고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TF를 구성한다.</p><p> </p><p>이는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빨라진 소비 트렌드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대 후문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p><p> </p><p>먼저 북구는 오는 20일까지 상가 공실 현황 파악에 나선다.</p><p> </p><p>골목상권 현장 지원단이 전남대 후문 일대를 직접 돌며 전체 상가 공간 수, 입점 점포 수, 공실 수, 입점 업종, 임차 여부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조사가 종료되면 결과를 취합해 추후 수립될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에 반영하는 등 참고 자료로 활용한다.</p><p> </p><p>또한 실효성 있는 세부 지원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전문가와 상권 관계자 등이 머리를 맞대는 민·관·학 TF를 신설한다.</p><p> </p><p>TF는 상인·청년·유관 기관 관계자·구의원 등 총 20여 명으로 구성돼 반기별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통해 신규 과제 발굴, 지원사업 추진 상황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p><p> </p><p>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상권 모델 구축을 TF의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선진지 답사, 전문가 자문 등의 활동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p><p> </p><p>위원은 오는 16일까지 모집을 완료하고 이달 말 1차 정기회의를 열어 전남대 후문 공실 조사 결과 공유 및 상권 진단 등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p><p> </p><p>신수정 북구청장은 “이번 정책이 침체된 전남대 후문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곳곳을 세심히 살펴 지역경제에 활기가 가득한 북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0:11: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3</guid>
     </item> 
	  <item>
       <title><![CDATA[강성휘 목포시장, 100일 프로젝트 '목포대전환' 시동]]></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8553596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성휘 목포시장. (제공=홍의상 기자)</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 목포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향후 4년 시정 운영의 방향을 결정할 첫 100일을 ‘목포대전환’의 골든타임으로 삼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행정역량을 집중한다.</p><p> </p><p>시는 민선9기 시정목표인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 실현을 위한 첫 실행전략으로 ‘목포대전환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프로젝트는 취임 초기 100일을 민선9기 성공의 분수령으로 보고, 핵심 공약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시는 이를 위해 △시민 체감형 민생혁신 △미래성장 기반 구축 △행정혁신을 통한 실행력 강화 등 3개 분야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p><p> </p><p>먼저 시민 체감형 민생혁신 분야에서는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인구활력 일·백·천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고, 공영주차장 5,000면 확충 로드맵을 마련해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나선다.</p><p> </p><p>또한 ‘청년이 돌아오는 목포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목포돌봄365’를 본격 시행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p><p> </p><p>미래성장 기반 구축 분야에서는 시장이 직접 주도하는 국비 확보 100일 총력전을 전개해 국가예산 확보에 집중한다. 아울러 민선9기 5대 분야 100대 공약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통합교육청 출범에 대응한 전략체계를 구축해 지역 발전의 기회로 활용할 방침이다.</p><p> </p><p>행정혁신 분야에서는 재정혁신 TF를 운영해 주요 투자사업을 전면 재점검하고, 세입 확충과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p><p> </p><p>이와 함께 성과와 능력 중심의 공정한 인사원칙을 확립하고, ‘찾아가는 현장행정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p>시는 앞으로 중점 추진과제의 이행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추진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등 민선9기 핵심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p><p> </p><p>강성휘 목포시장은 “민선9기의 성패는 출범 초기 얼마나 빠르게 실행하고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미래 성장동력을 착실히 마련해 시민의 삶이 달라지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시민과의 약속인 100대 공약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라는 새로운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9:5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2</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행정혁신 5대 분야 10개 과제 본격화]]></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851053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고흥군이 민선 8기와 차별화된 변화와 성과 창출을 목표로 「민선 9기 행정혁신 5대 분야 10개 과제」를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p><p> </p><p>이번 과제는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업무혁신 전반을 개선해 역량과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행정 모든 분야에 걸친 혁신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군은 이번 과제를 조직문화, 보건복지, 군민안전, 재무회계, 청렴·친절 등 5개 분야 10개 실행과제로 구성하고,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p> </p><p>먼저 조직문화 분야에서는 보고·회의·행사 운영 방식을 혁신해 보고와 회의, 행사 의전을 간소화하고, 직원 역량 정보를 전산화한 직무별 전문인력 풀(Pool)을 운영해 인사 경쟁력을 강화한다.</p><p> </p><p>보건복지 분야에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조기 경보 체계를 마련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건소는 인공지능(AI) 보이스 봇 응대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 민원 응대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p><p> </p><p>군민안전 분야에서는 건설공사 현장의 단계별 이행실태를 상시 점검해 부실공사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법적 안전점검 의무가 없는 생활밀착형 시설물에 대해서도 민관협력 모니터링단을 운영할 계획이다.</p><p> </p><p>재무회계 분야에서는 부서장의 집행 권한을 확대하는 대신 집행 책임성을 높이고, 사전절차 완결주의를 기반으로 예산을 편성해 재정 비효율 요인을 최소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 구조 개혁을 추진한다.</p><p> </p><p>청렴·친절 분야에서는 잘못된 공직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익명 신고 창구를 확대 운영하고, 민원담당 공무원과 군민이 함께하는 ‘친절 솔루션 랩’을 운영해 수요자 중심의 친절서비스 개선 방안을 발굴·제도화함으로써 직원과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혁신체계를 마련한다.</p><p> </p><p>공영민 고흥군수는 “군정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으로 바꾸겠다”며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원칙과 기준으로 신뢰할 수 있는 민선 9기 고흥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고흥군은 이번 과제 추진 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우수 사례는 전 부서에 공유해 행정혁신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행정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9:5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1</guid>
     </item> 
	  <item>
       <title><![CDATA[2027학년도 수능, 광주 지역 모의고사 분석 발표]]></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8410622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지난 4일 실시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의 광주지역 실채점 분석 결과를 8일 발표했다.</p><p> </p><p>이번 분석은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진학정보분석팀이 광주권역 6월 모의평가 응시학교 66개교 중 51개 일반고 3학년 응시생 1만38명의 실채점 자료를 토대로 진행했다.</p><p> </p><p>국어·수학 영역 선택과목 응시 비율은 국어 영역의 경우 화법과 작문 81.1%, 언어와 매체 18.9% 등이었다. 수학 영역은 확률과 통계 61.2%, 미적분 37.1%, 기하 1.7% 순이었다.</p><p> </p><p>분석 결과 국어와 수학은 2026학년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반면 영어는 1등급 비율이 4.13%에 그쳐 비교적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p><p> </p><p>국어 영역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132점으로 2026학년도 수능 147점보다 15점 낮아 최상위권 변별력이 다소 약화된 것으로 분석됐다.</p><p> </p><p>수학 영역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138점으로 전년도 수능 139점보다 1점 낮았다. 최고점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최고점자 수가 늘어 변별력은 다소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p><p> </p><p>영어 영역 1등급 비율은 2026학년도 수능 3.11%보다 1.02%p 증가한 4.13%로 나타났다. 다만 절대평가 과목임을 고려하면 수험생들의 체감 난도는 여전히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p><p> </p><p>사회탐구 영역 과목별 표준점수 최고점은 68~76점, 과학탐구 영역은 70~75점으로 집계됐다. 자연계 수험생의 사회탐구 선택이 늘어나는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심화되면서 사회탐구 응시자는 크게 증가하고 과학탐구 응시자는 감소했다.</p><p> </p><p>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진학정보분석팀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주요 대학의 정시모집 지원 가능 점수를 국어·수학·탐구 표준점수 합계 600점 기준으로 제시했다.</p><p> </p><p>서울대학교 지원 가능 점수는 인문계열 391점, 자연계열 390점 내외로 예상했다. 자연계열은 서울대 수능 응시 기준인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와 과학탐구 2과목을 충족한 학생 표본을 토대로 산출했다. 과학탐구 Ⅰ·Ⅱ 조합은 서로 다른 분야 과목이어야 한다.</p><p> </p><p>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는 인문계열 386점, 자연계열 387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p><p> </p><p>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389점, 광주과학기술원(GIST) 384점, 광주교육대학교 358점 내외로 전망했다.</p><p> </p><p>전남대학교 인문계열은 국어교육과 364점, 영어교육과 360점, 경영학부 357점, 행정학과와 정치외교학과 각각 354점, 국어국문학과 352점 등이었다. 인문계열 전체 지원 가능 점수는 349점 내외로 예상했다.</p><p> </p><p>자연계열은 의학과 406점, 치의학전문대학원 401점, 약학부 395점, 수의예과 394점, 전기공학과 372점, 간호학과 364점, 수학과 341점으로 분석했다. 일반 자연계열은 수학 선택과목을 미적분 또는 기하로 지정한 학과가 326점,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학과는 350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의료·보건 관련 학과는 지역인재전형을 기준으로 산출했다.</p><p> </p><p>조선대학교는 의예과 403점, 치의예과 399점, 약학과 393점, 간호학과 351점 내외로 예상했다. 의료·보건 관련 학과는 지역인재전형 기준이며, 2027학년도 정시모집 비율이 1.82%로 낮은 수준인 만큼 정시 지원 때 수시 미충원에 따른 이월 인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이러한 내용을 지난 7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광주권역 고등학교 3학년 진학부장과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열린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 분석 설명회’에서 안내했다.</p><p> </p><p>오는 10~11일에는 전남권역 일반고 3학년 진학부장을 대상으로 대학 연계 진학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 워크숍에서는 지역 대학의 전년도 입시 결과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수도권 주요 대학의 수시모집 분석 결과 등을 공유한다.</p><p> </p><p>또 9월 초까지 광주권역과 전남권역에서 수시모집 대비 집중상담을 실시한다. 광주권역은 오는 8월 5~12일(일요일 제외)하고 광주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전남권역은 오는 8월 14일~9월 4일 목포·순천·나주·광양·여수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진행한다.</p><p> </p><p>상담에는 광주진로진학지원단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 소속 진학전문교사, 전남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대입지원관, 파견교사 등 전문 상담 인력이 참여해 수시 지원 전략 수립부터 대학별 지원 가능성 분석까지 지원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9:38: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40</guid>
     </item> 
	  <item>
       <title><![CDATA[장성군 장학생, 교사 임용되더니 ‘첫 월급’ 기부]]></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7595585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성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장성군 장학생 출신 신임교사가 첫 월급 전액을 (재)장성장학회에 기탁해 화제를 모았다.</p><p> </p><p>7일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경기도 한 초등학교에 교사로 임용된 이모씨가 첫 급여 전액인 272만 830원을 (재)장성장학회에 전달했다.</p><p> </p><p>장성읍 출신인 이 씨는 대학 재학 중인 2023년 (재)장성장학회 대학생 성적우수분야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이후 학업에 매진해 대학을 졸업하고 초등교사 임용에 성공했다.</p><p> </p><p>이 씨는 “대학생 시절 받은 장학금이 꿈을 펼치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p><p> </p><p>(재)장성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한종 장성군수는 “학창시절 받은 도움을 나눔으로 환원한 이번사례가 후배들과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맡겨주신 첫 월급은 학업 지원 등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5:5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9</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공식 블로그, 네이버 주제여행 선정]]></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7460827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공식블로그. (제공=순천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용인 기자】 전남 순천시가 네이버 순천시 공식블로그가 ‘2026년 7월 네이버 메이트(NAVER MATE)’ 국내여행 주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p><p> </p><p>‘네이버 메이트’는 네이버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고 이용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크리에이터를 매월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콘텐츠의 전문성, 독창성, 운영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p><p> </p><p>순천시 공식 네이버 블로그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운영을 총괄하고, 시민기자단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더하는 협업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행정이 제공하는 정확한 정책 정보와 시민의 시선이 담긴 여행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며 신뢰성과 현장성을 모두 갖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으로 순천시 공식 블로그는 네이버가 인정한 국내여행 분야 우수 콘텐츠 채널로서 공신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순천의 관광·문화·축제 등 다양한 지역 콘텐츠가 더 많은 이용자에게 노출돼 도시 브랜드와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시민들의 관심과 꾸준한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시정과 순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더욱 유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순천시는 네이버 블로그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등 8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며 시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5:4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용인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8</guid>
     </item> 
	  <item>
       <title><![CDATA[오는 11일 '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대회' 기대만발]]></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7024837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7월 완도군에서 열린 크로스핏 대회 경기 모습. (제공=완도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완도군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청해진스포츠센터 일원에서 청춘들의 심장을 뛰게 할 역동적인 스포츠 축제인 ‘2026 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p><p> </p><p>대회는 완도군이 주최, ㈜에스티비인터내셔널이 주관하며 완도군의회와 완도군체육회가 후원한다.</p><p> </p><p>대회에는 아시아의 크로스핏 및 피트니스 선수 600명과 대회 관계자 등 3,600여 명이 집결해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며, 총 상금은 2천만 원 규모이다.</p><p> </p><p>크로스핏(CrossFit)은 근력과 유산소운동 등 다양한 종목을 섞어 단시간, 고강도로 신체를 단련하는 극한의 스포츠다.</p><p> </p><p>군은 참가 선수들의 숙련도에 따라 경기 과정을 초급, 중급, 상급 팀으로 세분화하였으며, 1일 차에는 완도의 바다를 달리는 ‘팀 달리기’가 펼쳐진다.</p><p> </p><p>2일 차에는 청해진 스포츠센터에서 스쿼트 및 철봉, 역도 등 박진감 넘치는 본선 경기가 치러진다.</p><p> </p><p>군은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만큼 완도경찰서와 완도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안전, 화재 예방, 구급차 상시 배치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p><p> </p><p>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여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조성, 안전 관리 등을 꼼꼼하게 했다”면서 “대회를 통해 완도가 해양 스포츠의 중심지이자 스포츠 마케팅 선도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1:0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축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7</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 제일고-서울 배제고, 화해 손 잡았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72538936.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제일고, 서울배재고 학생들이 지난 6일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을 참배하고, 숭고한 광주학생독립운동 정신을 기렸다.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6일 화해의 손을 맞잡았다.</p><p> </p><p>이날 배재고 학생들은 광주제일고 체육관에서 야구부 학생들과 만나 지난 6월 29일 고교야구 전국대회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듯한 ‘스타벅스’ 구호 응원가를 부른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p><p> </p><p>이날 방문에는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 학부모, 이효준 교장과 교직원 등 8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배재고 학생들은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의 제안으로 교정 내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을 참배하고, 숭고한 광주학생독립운동 정신을 기렸다.</p><p> </p><p>이어 국립5·18민주묘지로 이동해 공동 참배하며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 5·18추모관에서 영상을 시청했으며, 이 자리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도 참석했다.</p><p> </p><p>배재고 야구부 대표는 “꿈과 희망이 담겨야 하는 야구장에서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으로 마음에 큰 상처를 입힌 광주제일고 선수들과 학부모,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이번 일을 야구를 떠나서 인성이나 태도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배우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p><p> </p><p>광주제일고 야구부 대표도 “운동 경기에서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면서 “배재고 친구들 뿐 아니라 우리도 경기 중 다른 팀 선수들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됐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해서 생기지 않도록 의지를 다지게 됐다.”고 화답했다.</p><p> </p><p>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를 찾아 사과하고 광주제일고 학생들과 함께 참배하는 모습은 단순한 사과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육의 과정이며, 민주주의를 배우는 뜻깊은 실천이다”며 “오늘을 계기로 과거의 잘못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며 미래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새출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은 “학교 스포츠는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연대하며 책임감을 배우는 생생한 교육의 장이다.”면서 “오늘 배재고 학생들이 민주주의 가치가 깃든 이 엄숙한 공간에서 깊이 성찰하고 반성할 기회를 가졌을 것이다. 비온 뒤세 땅이 굳어지듯 잘못을 뉘우친 것으로부터 진정한 배움이 시작된다는 점을 깨달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20: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6</guid>
     </item> 
	  <item>
       <title><![CDATA[서영학 여수시장, 공감행정·청렴 강조]]></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6205735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영학 여수시장이 지난 3일 여수문화홀에서 열린 7월 정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여수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용인 기자】 서영학 여수시장이 지난 3일 여수문화홀에서 열린 7월 정례회의에서 ‘시민 삶에 대한 공감행정’을 강조하며 민선9기 시의 비전과 시정방침을 제시했다.</p><p> </p><p>취임식 없이 바로 업무에 착수한 서 시장은 지난 1일 민선 9기 비전으로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를 제시,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겠다”고 선언했다.</p><p> </p><p>이와 함께 △시민이 주인되는 시민주권 △기본이 튼튼한 행복도시 △미래를 선도하는 경제도시 △세계가 찾는 매력도시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도시 등 5대 시정방침도 발표했다.</p><p> </p><p>민선9기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어려운 민생경제를 꼽으며, “지역경제의 중심인 여수산단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통해 여수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이 성장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p><p> </p><p>관광도 언급, “이제는 양적인 성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관광의 축을 여수 서부권까지 확대하고 문화와 예술, 역사와 해양자원을 연결해 여수만의 경쟁력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자신했다.</p><p> </p><p>또한, 2천 5백여 공직자를 향해서는 “시민주권은 행정이 먼저 달라질 때 가능하며,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시민의 신뢰를 지키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저부터 원칙을 지키며 솔선수범하겠다”고 다짐했다.</p><p> </p><p>끝으로 “앞으로의 여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겠지만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이 함께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며, “저부터 늘 가장 앞에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5:18: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용인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5</guid>
     </item> 
	  <item>
       <title><![CDATA[세계 정상 오른 유해란 선수, 영암 사랑도 빛났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6155565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해란 골프선수. (제공=영암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골프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꾸준한 고향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p><p> </p><p>6일 영암군에 따르면, 유해란 골프선수는 지난 6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2023년 LPGA 신인왕에 오른 이후 첫 메이저 우승이자 LPGA 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이다.</p><p> </p><p>특히 대회 첫날 선두에 10타 뒤졌던 열세를 극복하며 1964년 이후 62년 만의 대역전 우승을 일궈냈고, 대한민국 선수로는 역대 21번째 메이저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p><p> </p><p>영암군 금정면에서 성장한 유해란 선수는 세계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면서도 고향을 향한 애정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인재육성장학금 2,0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소아청소년과 고향사랑기금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2023년 영암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에는 고향을 알리는 활동에도 함께하고 있다.</p><p> </p><p>유해란 선수의 이번 우승은 영암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는 것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p><p> </p><p>우승희 영암군수는 "유해란 선수의 메이저 우승은 영암군민 모두의 자랑이자 대한민국 스포츠의 큰 경사"라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한 지금도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온 유해란 선수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유해란 선수의 도전과 성취, 그리고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영암군도 미래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과 체육 분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5:1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청예결위원장에 박선준 의원 선출]]></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610129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선준 의원.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지난 3일 제1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초대 위원장에 박선준 의원(고흥2·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p><p> </p><p>7일 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교육재정의 규모 확대와 정책 전문성을 고려해 역사상 처음으로 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별도 설치했다.</p><p> </p><p>이를 통해 일반회계와 교육비특별회계의 심사 기능을 분리하고, 교육청 예산안과 결산 등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사체계를 마련했다.</p><p> </p><p>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학생 중심의 교육재정이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예산 전반을 면밀히 심사하고, 미래교육을 뒷받침하는 책임 있는 교육재정 운용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p> </p><p>신임 박선준 위원장은 "예산은 숫자의 나열이 아니라 교육의 방향을 정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라며, "한정된 재원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 지역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하고 책임 있는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박선준 위원장을 비롯해 박민영 부위원장과 최선국, 서대현, 박필순, 김미연, 강경윤, 한귀례, 박정선, 이숙희, 정기성, 김장권, 정희선, 이행도, 노진성 의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5: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통합돌봄 인기…'의무방문' 통했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6043217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돌봄 현장.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26일 기준 전남광주지역의 노인 1만명당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93.3명에 달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p><p> </p><p>전남광주지역에서는 지난 3월 통합돌봄 시행 이후 100일만에 총 7295명이 서비스를 신청,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1만명당 93.3명에 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1.0명을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로, 지역 현장에서 돌봄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제도 접근성을 높인 결과로 분석된다.</p><p> </p><p>특히 이번 성과는 동 담당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의무방문 체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p><p> </p><p>앞서 광주시는 지난 2023년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도입하며 의무방문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의무방문 제도는 대상자의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은 가정에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생활·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필요한 서비스를 즉시 제공 및 연계하는 선제적 현장대응 방식이다.</p><p> </p><p>의무방문 대상은 △75세 이상 노인 장기요양 재가급여 1~4등급자△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 △청년·장년 1인 가구 기초수급자(의료급여 1종) △판단에 따라 돌봄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사람등이다.</p><p> </p><p>현재 광주지역 5개 자치구는 구별 인구·특성 등을 고려해 의무방문 대상 3만6000여명을 선별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들을 직접 방문하는 등 숨은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올 하반기에는 통합돌봄 전담인력433명을 현장에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읍면동 중심 현장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선제 대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지원으로 연결하는 ‘의무 방문’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대응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5:0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2</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 오픈 현장 점검]]></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6512420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영민 고흥군수가 최근 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고흥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최근 건립을 마치고 시범운영에 들어간 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를 공영민 고흥군수가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농업인 및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6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농산물 반입부터 선별, 포장, 저장, 반출로 이어지는 물류·유통 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공영민 고흥군수는 공급센터의 운영 현황을 브리핑받은 뒤, 최첨단 농산물 선별기가 가동 중인 작업장을 찾아 복숭아 선별·포장 등 선별 작업 전반을 면밀히 시찰했다.</p><p> </p><p>특히 현장을 찾은 관내 복숭아 및 토마토 출하 농가들과 직접 만나 안정적인 판로 확보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p><p> </p><p>이어 이날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센터에서 선별·포장된 고흥산 고당도 복숭아를 농가들과 함께 시식하며 고흥 농산물의 뛰어난 맛과 상품성을 높이 평가했다.</p><p> </p><p>군 관계자는 “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는 우리 고흥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유통 혁신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 관리와 농가 지원에 군의 역량을 집중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1:49: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1</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교통공사,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전국 1위']]></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6590236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교통공사.</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광주교통공사가 경기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에서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집행 집행률을 기록했다.</p><p>  </p><p>6일 광주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올해 상반기 자본예산 대상액 79억 800만원 가운데 62억 900만원(78.5%)을 조기 집행했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상반기 목표액 48억 6,400만 원보다 13억 4,500만 원을 초과 집행한 것으로, 목표 대비 127.7%의 집행률을 기록했다.</p><p> </p><p>공사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자체 집행 목표를 상향 설정하고, 사업별 추진 일정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지속 추진해 왔다.</p><p> </p><p>그 결과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며 인천(127.4%), 대구(122.2%), 부산(101.9%) 등을 제치고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서도 환경공단(117.8%), 도시공사(116.5%) 등을 웃도는 우수한 집행 성과를 거뒀다.</p><p> </p><p>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신속한 재정집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생활 안정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하반기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0:5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3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출범 기념 '남도장터 구매왕' 뽑는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6540079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도장터 구매왕 이벤트 안내 홍보물.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형 온라인 유통 플랫폼 ‘남도장터’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구매왕 이벤트’를 진행한다.</p><p> </p><p>이벤트는 남도장터 이용자를 늘리고 지역 농수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주소지를 둔 남도장터 회원이 대상이다.</p><p> </p><p>행사 기간 누적 결제 금액이 높은 상위 320명을 선정해 총 2천만 원 규모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선정 인원 320명은 특별시 인구 320만 명을 상징하며, 통합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았다.</p><p> </p><p>적립금은 순위별로 차등 지급한다. 1~10위에겐 각 20만 원, 11~60위에겐 각 10만 원을 지급한다.</p><p> </p><p>최종 선정자는 8월 14일 남도장터 누리집 게시판에 발표하고, 개별 문자로도 안내한다.</p><p> </p><p>시 관계자는 “행사는 특별시민의 지역 농수특산물 소비를 늘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비자와 지역 농어업인이 함께 혜택을 누리도록 남도장터 운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0:36: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남구, ‘장애인 독서문화' 확대 운영한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6311191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사진.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국립장애인도서관 주관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8월까지 장애인의 독서 접근성 향상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6일 남구에 따르면, 관내 거주 장애인들이 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성과이다.</p><p> </p><p>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남구 농아인 쉼터 및 구립 청소년도서관에서 진행된다.</p><p> </p><p>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강좌와 도서관 교육으로 구성돼 있으며, 문화 체험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p><p> </p><p>특히 참가자들은 이 기간에 다양한 도서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활동을 비롯해 동시 낭송, 그림 그리기, 추억의 꽃점 놀이, 압화를 이용한 책갈피 만들기, 한지 꽃바구니 만들기,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도 펼치게 된다.</p><p> </p><p>남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적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로 만들 방침이다.</p><p> </p><p>또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 및 도서관이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p><p> </p><p>남구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책 속의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속마음 등을 표현하면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면서 “독서와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까지 도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0:28: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배달앱 5천원 쿠폰 쏜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62504199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행사 안내 포스터.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역사적인 통합 출범을 기념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p><p> </p><p>행사 기간 공공배달앱인 ‘땡겨요’, ‘위메프오’, ‘먹깨비’를 통해 1만5000원 이상 주문<span style="color: #333333;">·결제하는 이용자에게 5000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총 4만명에게 선착순 지급되며,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1매로 발급이 제한된다.</p><p> </p><p>그동안 전남과 광주는 지난 2021년부터 민<span style="color: #333333;">·관 협력 방식으로 공공배달앱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전남은 ‘먹깨비’를, 광주는 ‘땡겨요’와 ‘위메프오’를 도입해 정착시켜왔다.</p><p> </p><p>공공배달앱은 기존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1.5~2.0% 수준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결제할 수 있어 소비자 할인혜택은 물론 지역 내 소비촉진과 경제 선순환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발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특별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0:21: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7</guid>
     </item> 
	  <item>
       <title><![CDATA[7월 추천 관광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3220586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완도 신지 명사십리 전경. (제공=완도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완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추천 관광지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선정했다.</p><p> </p><p>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약 3.8km에 이르는 너른 백사장과 청정한 바다를 자랑하는 완도의 대표 관광지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남해안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p><p> </p><p>특히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만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Blue Flag)’를 아시아 최초로 획득한 곳이다.</p><p> </p><p>은빛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를 곁에 두고 해수욕과 맨발 걷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에는 해송림과 황톳길도 있어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p><p> </p><p>올해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7월 11일에 개장, 8월 17까지 피서객들을 맞는다.</p><p> </p><p>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카약, 래프팅, 패들 보드, 요트 체험 등 다채로운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피서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군은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깨끗한 수질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 정비와 환경 관리를 추진하며 피서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p><p> </p><p>군 관계자는 “신지 명사십리에서 해수욕과 다양한 해양 레저 스포츠를 즐기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p>군은 추천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p><p> </p><p>이벤트는 추천 관광지를 여행한 후 완도문화관광 누리집에 사진과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전복을 증정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돌려주는 ‘완도 반값 여행’ 신청을 6월 26일부터 받고 있다. </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3: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6</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여름철 수돗물 흙냄새 대응···정수처리 강화]]></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3110329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양시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백경배 기자】 전남 광양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수어댐 원수의 녹조 확산에 따른 흙냄새 유발물질(지오스민, 2-MIB) 발생으로 커진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먹는 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지오스민과 2-MIB는 댐이나 저수지 등의 원수에서 수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 체류시간 증가, 영양염류 유입 등으로 조류가 대량 증식할 때 발생하는 물질이다.</p><p> </p><p>수어댐은 조류경보제 대상은 아니지만,* 광양시는 자체적으로 조류경보제 기준에 준해 정수처리를 강화하고 있다. 조류 모니터링을 주 1회에서 하루 1회로 확대하고, 분말활성탄 투입량을 늘리는 한편 중염소 처리로 전환하는 등 냄새 물질 제거에 힘쓰고 있다.</p><p> </p><p>녹조 발생이 증가할 경우 냄새물질이 일부 남아 수돗물에서 흙냄새가 날 수 있으나 인체에는 무해하다. 다만 심리적인 불쾌감을 줄 수 있어 활성탄 필터를 사용하거나 물을 끓인 뒤 식혀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p><p> </p><p>원용해 상수도과장은 “올해는 늦은 장마가 시작되면 수온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냄새물질 저감 조치를 지속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지오스민과 2-MIB는 2009년 7월 1일부터 환경부 ‘먹는물 수질감시항목’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먹는물 수질감시항목’은 법정 ‘먹는물 수질기준’은 아니지만, 먹는 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함유 실태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관리하는 항목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3:09: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백경배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5</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2025 귀농인 유치 ‘전국 1위’]]></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3001264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이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귀농인 153명을 기록하며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제공=고흥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고흥군이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귀농인 153명을 기록하며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p><p> </p><p>고흥군은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행정지원 시스템이 만들어낸 성과로, 대한민국 대표 귀농귀촌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3일 밝혔다.</p><p> </p><p>고흥군은 최근 5년간 전국 최상위권의 귀농 실적을 꾸준히 유지해 왔으며, 올해 전국 1위를 달성함으로써 안정적인 귀농 정착 기반과 맞춤형 지원정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p><p> </p><p>군은 지난 2018년 전국 최초로 인구정책 전담부서를 신설해 귀농귀촌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군 직영 ‘귀농귀촌 행복학교’를 운영해 예비 귀농인들에게 영농기술 교육과 농촌생활 적응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귀농인의 집과 체류형 임시주거시설을 운영해 실제 거주와 영농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p><p> </p><p>비교적 저렴한 농지와 주택 가격, 온난한 기후, 풍부한 농수산 자원과 쾌적한 자연환경은 도시민들이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고흥을 선택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창업자금 연계, 선도농가 멘토링 등 실질적인 정착지원 정책이 더해지면서 귀농인들의 만족도와 정착률을 높이고 있다.</p><p> </p><p>앞으로 군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안정적인 정착과 재유출 방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귀농인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선배 귀농인 멘토단 운영, 지역주민과의 공동체 프로그램 확대, 청년 귀농 창업지원, 스마트농업 교육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우주발사체 산업과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 농촌관광 활성화, 생활인구 확대 정책을 병행해 청년과 가족 단위 귀농귀촌인의 장기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p><p> </p><p>공영민 고흥군수는 “전국 귀농인 유치 1위라는 성과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가장 살기 좋은 대한민국 대표 귀농귀촌 정착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과 지역공동체 상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고흥군은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귀농·귀촌 유치지원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귀농귀촌 분야 7년 연속 수상,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귀농귀촌 선도 도시로서 대외적인 경쟁력과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2:5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4</guid>
     </item> 
	  <item>
       <title><![CDATA[서영학 여수시장, 58개 부서 찾아 직원 격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3412985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영학 여수시장이 2일 직원들과 첫 소통에 나섰다. (제공=여수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용인 기자】 서영학 여수시장이 2일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전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첫 소통에 나섰다.</p><p> </p><p>2일 본청을 시작으로 인근 청사를 방문한 데 이어 웅천임시청사, 국동임시별관 등 외부 부서를 포함한 총 58개 부서를 차례로 방문했다.</p><p> </p><p>이번 방문은 취임 직후 직원들과 첫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위해 마련됐으며, 서 시장은 직원들을 격려하며 각 부서의 업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p><p> </p><p>특히 형식적인 업무보고보다 직원들과의 자유로운 대화에 중점을 두고, 시민이체감하는 변화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에서 시작된다는 점을강조했다.</p><p> </p><p>서영학 여수시장은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가 조성돼야 시정에도 활력이 생긴다"며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할 때 더욱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직원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2:4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용인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3</guid>
     </item> 
	  <item>
       <title><![CDATA[함평군, 손불채움복합센터 건립 추진···내년 착수]]></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306385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함평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 함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손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포함 총 5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p><p> </p><p>3일 군에 따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체육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해 면사무소의 공공 거점의 기능을 보완하고, 배후 마을 주민에게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융합형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p><p> </p><p>함평군은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와 추진위원회 구성 등 다양한 사전 절차를 거쳐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p><p> </p><p>이러한 노력 끝에 군은 지난 6월 10일 실시한 공모사업 신규 대면평가에서 문화·복지·행정 기능 강화 방안과 거점지역·배후 마을 주민이 함께 누리는 생활·문화 기반 조성의 필요성, 사업 타당성 등을 적극적으로 설명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p><p> </p><p>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군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손불면 대전리 일원에 면사무소를 포함한 ‘손불채움복합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생활·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p>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문화·복지·행정 기능이 집약된 복합 거점 공간이 조성돼 생활 거점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아울러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배후 마을까지 확대 제공할 수 있게 돼, 지역 중심성을 회복하고 주민 정주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p><p> </p><p>이남오 함평군수는 “손불면 대전리에 조성될 ‘손불채움복합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이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0:0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2</guid>
     </item> 
	  <item>
       <title><![CDATA[영광군, '영광군 돌봄특구' 지정 추진]]></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35755705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난 2일 '영광군 통합돌봄 특구 지정 추진 계획'을 승인하고 있다. (제공=영광군) </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 영광군은 민선9기 첫 번째 결재로 '영광군 통합돌봄 특구 지정 추진 계획'을 승인하고, 군민의 삶을 촘촘하게 책임지는 영광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p><p> </p><p>이번 1호 결재는 민선9기 핵심 군정방침인 '행복을 완성하는 돌봄복지'와 '군민의 삶을 촘촘히 지키는 기본사회 구현'을 실현하기 위한 첫 행보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 돌봄을 우선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아이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통합돌봄체계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p><p> </p><p>영광군은 통합돌봄 특구 지정을 통해 권역별 기본돌봄센터와 돌봄거점을 조성하고, 보건·복지·의료 서비스를 연계한 영광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p><p> </p><p>특히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특례를 적극 활용해 통합돌봄 특구를 지정받고, 특별회계 등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해 지속 가능한 농촌형 돌봄체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p><p> </p><p>아울러 통합돌봄 특구 지정 추진과 함께 다양한 맞춤형 돌봄정책도 확대한다.</p><p> </p><p>배우자를 먼저 떠나보낸 어르신들의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어르신 마음동행 돌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농업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AI 반려로봇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지원할 예정이다.</p><p> </p><p>또한 현재 관내 의료기관 대상으로 운영 중인 병원동행서비스를광주·전남 소재 대학병원까지 확대한다. 병원 접수부터 진료, 입·퇴원, 귀가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동행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도 덜어줄 계획이다.</p><p> </p><p>영광군은 통합돌봄 특구 조성을 위해 그동안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보건복지부와 기본사회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기본돌봄센터 설치와 공공의료 확충 방안을 논의했으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와도 농어촌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방안을 협의하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p><p> </p><p>장세일 영광군수는 "민선 9기 첫 결재를 통합돌봄 특구 추진으로 결정한 것은 군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군민의 삶이 있어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행정의 목표는 단순히 복지사업을 확대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이 평생 살아온 지역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데 있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9:56: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1</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 '이학수 옹기장' 국가무형문화유산 공식 인정]]></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3540783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학수 옹기장. (제공=보성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보성군은 지난 6월 30일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을 계승해 온 이학수(李學洙, 1955년생, 전남 보성군) 옹기장이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최종 인정됐다고 밝혔다.</p><p> </p><p>국가무형유산 「옹기장」은 질그릇과 유약을 입혀 구운 오지그릇을 만드는 전통 기술로, 우리 민족의 생활 문화와 함께 발전해 온 유산이다.</p><p> </p><p>이번 인정은 전통 옹기 제작 기법을 충실히 계승하고 전승 활동에 헌신해 온 이학수 옹기장의 기량과 공로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성과다.</p><p> </p><p>이학수 옹기장은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였던 고(故) 이옥동 선생의 아들로, 대를 이어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1990년 전수장학생으로 선정된 이후 1994년 이수자, 1995년 전승교육사로 활동했으며, 2013년에는 전라남도 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인정받아 전통기술의 보존과 전승에 힘써왔다.</p><p> </p><p>특히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 옹기 제작기법과 제작 정신을 충실히 계승해 왔으며, 후학 양성과 전승 기반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등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에 크게 기여해 왔다.</p><p> </p><p>이번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인정으로 보성이 지닌 전통문화의 가치와 지역 무형유산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의 전통문화 자산을 널리 알리고, 무형유산 전승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p> </p><p>군 관계자는 “이학수 옹기장의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 인정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보성이 간직한 전통문화의 깊이와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는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이 지속적으로 계승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보존과 전승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9:5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2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quot;반도체·생활용수 이상 없다“]]></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3382723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광주청사 접견실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만나 지역 반도체 인재 양성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일 한국수자원공사 영산강·섬진강유역본부를 방문해 여름철 생활용수 확보 현황과 가뭄·홍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서남권 반도체 팹(Fab) 조성에 대비한 안정적인 용수 공급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번 점검은 최근 삼성과 SK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 이후 일각에서 제기된 산업용수 공급 우려를 해소하고,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 유치를 위한 수자원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현장 점검 결과, 가뭄에 대비한 댐 저수량 확보와 홍수 대비 주요 시설 점검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어 여름철 생활용수 공급에 문제가 없을 뿐만 아니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전폭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용수 여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p> </p><p>현재 수자원공사는 지역 내 광역상수도를 통해 전남·북 26개 시·군과 3개 국가산업단지에 연간 5억8000만㎥의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광주지역에 하루 50만㎥, 전남 22개 시·군에는 하루 129만㎥를 공급하고 있다.</p><p> </p><p>민형배 시장은 “전남광주특별시는 과거 산업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면서 ‘활용되지 않은 풍부한 용수 여력’을 보유하게 됐다”며 “이것이 대규모 첨단산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경쟁력이다”고 강조했다.</p><p> </p><p>또한, 민형배 시장은 같은 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접견, 지역 반도체 인재 양성에 대해 논의했다.</p><p> </p><p>민형배 시장은 “국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지역의 압도적인 성장동력으로 만들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9: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19</guid>
     </item> 
	  <item>
       <title><![CDATA[강성휘 목포시장 첫 과제 ”목포사랑상품권 1천억원 발행’]]></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2473262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성휘 목포시장이 2일 7월 정례조회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목포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강성휘 목포시장이 민선9기 2일 첫 정례조회를 통해 ‘목포 대전환’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공직사회의 혁신을 주문했다.</p><p> </p><p>이날 강성휘 목포시장은 7월 정례조회를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목포의 새로운 성장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당부했다.</p><p> </p><p>강성휘 목포시장은 “목포는 개방성과 포용성, 역동성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도시지만 지금은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 침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기회로 바꿔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산업·인구·재정의 3대 대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 키워드로 ‘쑥쑥·튼튼·착착’을 발표했다.</p><p> </p><p>강성휘 목포시장은 “대전환의 출발점은 공직사회의 변화”라며 “보류행정과 지연행정에서 벗어나 적극행정과 혁신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강성휘 목포시장은 취임 후 첫 번째 결재로 ‘목포사랑상품권 1,000억 원 발행 추진계획’을 선택하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p><p> </p><p>이번 1호 결재는 민선9기 핵심 공약인 목포사랑상품권 발행 확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겠다는 강 시장의 시정 철학이 담긴 상징적인 조치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18</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 도초도 ‘2026 섬 수국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2202267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섬 수국축제. (제공=신안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신안군에서 열린 ‘2026 섬 수국축제’가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p><p> </p><p>지난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는 국제사회의 혼란 등 고유가 상황과 여객선을 이용하는 불편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약 1만 5천여 명이 방문했다. </p><p> </p><p>수국정원 관계자는 “올해는 이상 기온으로 축제 기간 전체 개화율은 늦었으나, 수국의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당분간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7월까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1:18: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17</guid>
     </item> 
	  <item>
       <title><![CDATA[김태성 신안군수, 취임식 ‘스탠딩 행사’로 열어 주목]]></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211478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태성 신안군수가 1일 오전 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제공=신안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민선9기 김태성 신안군수 취임식이 군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는 ‘열린 취임식’으로, 1일 오전 군청에서 서서 참여하는 ‘스탠딩 행사’로 진행되어 주목을 받았다.</p><p> </p><p>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취임선서, 청렴서약문 낭독, 취임사, 식후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군수실을 비롯한 군청 내 모든 공간을 전면 개방하여 ‘행정의 주인은 군민’이라는 의미를 더했다.</p><p> </p><p>김태성 신안군수가 직접 작성한 청렴서약서에는 △특정인에 대한 특혜 배제 △가족및 친인척 개입 등 비리 원천 차단 △군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투명한 행정 등 공정하고 청렴하게 군정을 이끌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p><p> </p><p>김태성 신안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행정의 권력과 주권은 본래 군민의 것으로, 군수는 권력을 위임받은 대리인이자 머슴일 뿐”이라며, “오늘부로 행정의 주권을 진짜 주인인 군민에게 온전히 돌려드리는 ‘군민주권시대’의 문을 활짝 열겠다”라고 선언했다.</p><p> </p><p>이어 임기 중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 가지 핵심 변화로 △모든 행정의 투명한 공개를 통한 신안군 청렴 회복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현장 중심 소통’ △선거 갈등을 넘어선 ‘편가르기·보복·갈라치기 하지 않기’를 약속했다.</p><p> </p><p>김태성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엄중한 재정 현실도 가감 없이 공개하는 솔직함을 보였다. 신안군은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520억 원의 지방채를 포함해 총 1,420억 원의 재정 부담을 안고 있어 공약을 위한 가용 재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p><p> </p><p>이에 대해 김태성 신안군수는 “변명 뒤에 숨지 않고 오직 민생만을 바라보며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라는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p><p> </p><p>이를 위한 구체적인 5대 군정 방향으로 △흘린 땀방울만큼 제값 받는 농어업을 위한 ‘농어촌 르네상스 구현’ △물리적 거리를 극복할 ‘육상 및 해상 교통 혁신’ △100세까지 행복한 ‘해피 100’ 의료·복지 확충 △주민 수익형 ‘고품격 체류형 관광’ 육성 △햇빛과 바람을 활용한 신산업 및 일자리 창출 등 ‘신재생에너지 성장동력 도약’을 제시했다.</p><p> </p><p>그러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첫걸음을 시작하겠다”라며 민주주의의 핵심 원칙인 주권재민, 법치주의, 자유주의를 강조했다. 아울러 권력이 독점되어 부패하지 않도록 군민들의 날카로운 질책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p><p> </p><p>마지막으로 “4년 뒤 ‘잃어버린 민주주의가 회복’되고 군민이 스스로 주권을 행사하는 군으로 거듭 태어났음을 체감할 수 있고, ‘군민이 잘 사는 신안’을 만들겠다”라고 다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1:08: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www.media24.kr/41116</guid>
     </item> 
	  <item>
       <title><![CDATA[영광군, 민선9기 12대 핵심과제 보고]]></title>
       <link >http://www.media24.kr/411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7/20260702484156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세일 영광군수가 1일 민선9기 출범 군민 보고회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제공=영광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 영광군은 1일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군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군정 운영 방향을 보고하기 위한 「영광군 민선 9기 출범 군민 보고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군민 보고회는 관행적인 취임식이나 기념행사를 대신해 민선9기 군정 비전과 정책을 영광군수가 직접 군민에게 설명하고,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장세일 영광군수는 본격적인 보고에 앞서 지난 6월 30일 정부의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삼성그룹의 원전 기반 수소생산, 그린수소 생산기술 실증, 무탄소 발전 등을 포함한 3조 3,700억 원규모의 투자계획을 환영하며 민선 9기 영광군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p><p> </p><p>그러면서 "대규모 투자계획은 영광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역사적 기회"라며 "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여는 서남권 대전환의 흐름을 반드시 영광의 성장으로 연결해 대한민국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국가 에너지 거점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한, "지난 1년 8개월 동안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믿음과 성원, 그리고 민선9기에 대한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군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변화하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날 장 군수는 민선9기 6대 군정방침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에너지도시 △행복을 완성하는 돌봄복지 △내일이 기대되는 청년·교육도시 △희망을실현하는 농산어촌 △일상이 아름다운 문화관광 △군민과 함께하는 혁신행정 등 6대 군정방침을 제시했다.</p><p> </p><p>아울러 민선9기 12대 과제로 △세계 최대 규모 1GW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영광형 햇빛바람 기본소득 완성 △지산지소형 RE100 산업단지조성 △행복을 완성하는 돌봄특화도시 조성 △군민의 삶을 촘촘히 지키는기본사회 구현 △미래세대를 키우는 청년·교육도시 조성 △지속가능한 농·축·수산업 육성 △소상공인 체감형 민생경제 지원 확대 △전남·광주 행정통합 시대 선도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조성 △사계절 아름다운물무산 지방정원 조성 △군민과 함께 그리는 민선 9기 군정기획위원회 운영을 발표했다.</p><p> </p><p>특히 장세일 영광군수는 에너지 분야를 영광군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청정수소 특화단지를 조성해 대규모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RE100 산업단지와 에너지 기본소득을 연계해 영광에서생산한 에너지가 지역 산업과 군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복지 분야에서는 돌봄특구 지정과 통합돌봄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돌봄체계를 마련하고, 기본사회 정책을 확대해 군민 모두의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는 영광을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또한 청년·교육, 농·축·수산업, 문화관광, 소상공인 지원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장세일 영광군수는 민선9기 군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군민과 함께 만드는 군정’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5만 4천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군정기획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정책 수립부터 실행까지 군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p><p> </p><p>장세일 영광군수는 "행정이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워도 군민의 생각과 동떨어져 있다면 성공할 수 없다"며 "군민의 진짜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영광의 미래를 군민과 함께 설계해 나가는 민선 9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민선 9기는 보여주기 위한 행정보다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영광, 청년이 돌아오는 영광, 어르신이 편안한 영광, 농어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웃는 영광을 만들어 군민 모두가 영광에 산다는 것을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0:4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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