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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옐로우시티 맛집 콘테스트 개최
기사입력  2019/07/31 [16:20]   이민철 기자

【미디어24=이민철 기자】 전남 장성군이 내달 2일 군민회관에서 ‘옐로우시티 맛집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지난 10일부터 26일까지 약 3주간의 사전 신청기간을 거쳐, 장성군의 74개 업체(일반음식점 72개소, 휴게음식점 2개소)가 참가를 신청했다.

 
참가신청을 한 업체들은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콘테스트에 참가할 자리를 정한 뒤 출품할 음식을 준비한다.

 
공식행사가 시작된 이후에는 장성군 외식업중앙회와 농협중앙회의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MOU 체결 등 뜻깊은 시간도 갖는다.

 
콘테스트 심사는 심사위원단이 100점 만점 기준으로 맛(30)과 모양(20), 대중성(20), 가격 합리성(15), 장성 이미지 부합도(15)를 항목별로 평가한다.

 
여기에 참가 업체들도 행사 입장 시 받은 10점 가점 스티커를 선호업체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심사에 동참한다.

 
결과발표는 내달 7일 오전, 해당 업체에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군은 ‘장성맛집’으로 최종 선발된 업체들에게 ‘2019 제1기 장성맛집’홍보 명판과 외식업 관련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장성군이 제작할 예정인 ‘테마별 맛 지도’에도 수록된다.

 
맛 지도는 8~9월 경 제작 완료돼 오는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기간 동안 콘테스트 선발 업체들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이번 콘테스트에 대해 “외식업 사업자들이 신선한 지역 농산물의 이용을 확대하고 서비스 향상의 여건을 마련하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콘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외식 업소들이 오는 10월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 기간 동안 관광객들에게 장성의 맛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서 유 군수는 “새롭게 제작되는 ‘장성 맛 지도’로 인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장성군 외식업소를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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