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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고려청자 전통가마 도공들···폭염 속 장작불 때기
29일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 가마
기사입력  2021/07/30 [09:53]   김도영 기자

 

▲ 지난 29일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청자를 굽고 있는 도공들. (제공=강진군)

 

【미디어24=김도영 기자】 20여일 이어진 폭염이 계속된 지난 29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1,300까지 온도를 높여 청자를 구우려는 도공들의 장작불 때기가 무더위를 비웃듯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시작된 전통 화목가마 불 때기는 이틀 동안 이어지며 오는 8월 첫 주가 지나면 완성된 청자가 가마 밖으로 나와 주인을 기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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