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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열린 곡성세계장미축제 '성공적'
기사입력  2022/05/30 [10:20]   김미성 기자

▲ 지난 29일 곡성세계장미축제 ‘행운의 황금장미를 찾아라’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관광객들. (제공=김미성 기자)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지난 21일 개막한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지난 29일까지 누적 관광객 수 18만명을 돌파했다.

오는 6월6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에서 펼쳐지는 곡성세계장미축제는 7만5000㎡에 달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장미정원을 자랑하고 있으며, 축제장 정문 입구를 한복문화거리로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한복 무료 대여, 포토존, 전통놀이체험관 등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 곡성세계장미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이 레일바이크에 탑승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제공=김미성 기자)


본지 취재진은 지난 29일 곡성세계장미축제를 방문해 낮 기온 30도에도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축제장 내 형형색색의 장미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관광객들이 장사진을 이뤘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가 가득해 어린 아이부터 성인 모두 웃음이 끊이지 않은 뜨거운 축제 열기를 보였다.

관광객 A씨는 "수천가지의 장미들이 너무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 사진 찍느라 바쁘다"며 "내일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이달 말 전국 대학 동아리 U리그 축구대회와 7월 중순에는 전국 유일 제1회 아이스크림 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있어, 연달아 관광객 몰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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