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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 후보가 14일 광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김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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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4=김하나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 후보가 14일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날 강숙영·이정선·장관호 후보도 함께 교육감 선거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한편, 김대중 후보는 "40년 만에 이뤄진 역사적 통합으로 더 큰 기회와 다양한 꿈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이들의 배움과 지역의 일자리를 잇는 대한민국 교육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정선 후보는 "수학·독서 등 기본 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겠다"며 "전남광주를 '아시아의 보스턴'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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