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24

정기명 여수시장·서영학 당선인 첫 공식 회동

민선9기 출범 앞두고 시정 현안 공유·원활한 인수인계 논의

김용인 기자 | 기사입력 2026/06/19 [15:20]
전국 > 전남광주·제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기명 여수시장·서영학 당선인 첫 공식 회동
민선9기 출범 앞두고 시정 현안 공유·원활한 인수인계 논의
기사입력  2026/06/19 [15:20]   김용인 기자

▲ 정기명 여수시장이 19일 서영학 당선인과 정현구 부시장, 안기완 기획위원장, 박형열 행정안전국장과 함께 시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제공=여수시)

 

【미디어24=김용인 기자】 정기명 여수시장이 19일 시장실에서 서영학 당선인이 공식 회동을 갖고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원활한 시정 인수인계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지방선거 이후 민선8기에서 민선9기로 이어지는 시정 전환기를 앞두고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주요 현안의 안정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동에는 정현구 부시장과 안기완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위원장이 배석했다.

 

정 시장과 서 당선인은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시민을 위해 중단 없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민선9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퇴임 시까지 인수인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서영학 당선인은 “그동안 시정을 이끌어 오신 정기명 시장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인수인계 과정에서도 공직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민선9기 출범 전까지 주요 현안과 역점 사업에 대한 인계인수 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신안 도초도 ‘2026 섬 수국축제’ 성황리 마무리
메인사진
나주 빛가람호수공원, 수국·음악분수로 매력 더해
메인사진
곡성군 옥과천, 감성 야경 명소로 변신
메인사진
보성군, 전국 최대 철쭉군락지 일림산 새단장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