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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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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인수위원회 출범]]></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10260833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이 민선9기 담양군정의 성공적인 출범과 미래 비전 수립을 위한 ‘제46대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공=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이 민선9기 담양군정의 성공적인 출범과 미래 비전 수립을 위한 ‘제46대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p><p> </p><p>박종원 당선인은 10일 오전 담양군농업회의소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현판식과 출범식을 갖고 앞으로 약 15일간의 공식 인수위 활동 기간을 갖는다고 밝혔다.</p><p>  </p><p>이번 인수위원회는 실무형·정책형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각 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한다”는 각오로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p><p>  </p><p>인수위원장으로는 군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현안에 밝은 차상준 전 담양군 기획실장이 위촉되었으며, 학계·시민사회·행정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대거 참여했다.</p><p>  </p><p>인수위는 출범식 직후부터 각 부서별 군정 현황 파악 및 주요 사업 보고를 받고, 민선 9기 공약 이행을 위한 로드맵 구축에 나선다.</p><p>  </p><p>특히 박 당선인이 선거 기간 강조해 온 △담양 주도 성장을 통한 ‘예산 1조 원 시대’ 조기 달성 △AI 기반 스마트 농업 파일럿 도시 조성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지역 경제 회복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문화관광 활성화 등의 핵심 공약들을 정교하게 조율하고 실행 계획을 체계화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현장 중심의 정책 검토를 통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선거 과정에서 갈라진 민심을 아우르는 ‘군민 통합’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도 주력할 방침이다.</p><p>  </p><p>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원회는 단순한 정권 인수를 넘어 담양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10여 일의 기간 동안 군정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고 서민 경제 활성화 방안을 체계화해 달라”고 인수위에 밝혔다.</p><p>  </p><p>또한 “스마트 농업 기반 확충 등 군민들께 약속드린 공약들을 철저히 구체화하고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 9기 군정이 속도감 있게 추진돼 민주당 당·정·청의 시스템에 의해 과감한 예산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p><p>  </p><p>한편, 인수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분석과 면밀한 정책 검토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핵심 방향을 담은 ‘인수위 활동 백서’를 발간한 뒤 공식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2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33</guid>
     </item> 
	  <item>
       <title><![CDATA[목포시, 전남 유일 '공공생리대' 서비스 개시]]></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10180169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모두의 생리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안내 포스터. (제공=목포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 목포시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생리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 약 3억 원을 확보하고,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p> </p><p>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생리대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위생용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에 생리대를 비치·지원하는 사업이다.</p><p> </p><p>성평등가족부는 올해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전라남도에서는 목포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p><p> </p><p>이번 시범사업에는 전국 32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했으며, 인구 규모와 지역 특성, 사업 추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목포시가 최종 선정됐다.</p><p> </p><p>이에 따라 목포시는 확보한 국비 약 3억 원을 바탕으로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7월부터 시민들이 공공생리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시는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도서관, 문화센터, 복지관, 보건소, 가족센터, 청소년센터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주요 공공시설에 공공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해 생리대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p><p>또한 보급되는 생리대와 지급기는 성평등가족부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을 충족한 제품으로 선정해 대량 조달계약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유동인구가 많은 시설에는 대용량 적재와 이용량 자동 집계 기능을 갖춘 자동형 지급기를 설치해 효율적인 운영·관리와 원활한 공급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만큼 시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시민의 건강권 보장과 생리용품 접근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목포시는 사업 준비 단계부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의지를 적극적으로 설명해 왔으며, 김원이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힘입어 전남에서 유일하게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1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32</guid>
     </item> 
	  <item>
       <title><![CDATA[사순문 장흥군수 당선인, ‘뉴(NEW) 장흥’ 준비]]></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10543279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뉴(NEW) 장흥’ 정책협의회. (제공=장흥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하나 기자】민선9기 장흥군수로 당선된 사순문 당선자가 군정 인수인계와 군정방향 청사진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p><p> </p><p>장흥군과의 협의를 거쳐 구)광주은행 건물에 정책협의회 사무실을 꾸린 사순문 당선자는 지난 9일 정책협의회 사무실에서 함께 손발을 맞출 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위원들과 함께 정책협의회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등 당선자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p><p> </p><p>“새로운 도약, 확실한 변화”를 주제로 활동하는 정책협의회는 총 15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위원장에는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장과 인사혁신처 정책위원장을 지낸 임두택 전남대 명예교수, 부위원장에는 장흥군 부군수를 지낸 윤승중 위원을 위촉했다.</p><p> </p><p>정책협의회에는 총 6개 분과위원회를 두었는데 총괄정책분과위원회에는 김익환 변호사와 김장용 행정사, 군민주권분과위원회에는 안병진 前 장흥군 기획홍보실장과 박혜영 사회적협동조합 시설장, 지역경제분과위원회에는 정창태 前 장흥군 해양수산과장과 문정걸 버섯산업연구원장, 군민행복분과위원회에는 고문희 前 보건소 과장·서준호 농업법인 이사·김영석 前 사회복지관장, 지역미래분과에는 김종탁 귀농어귀촌연합회장과 김영웅 청년농부, 에너지신산업분과위원회에는 김영철 前 읍장과 문재춘 前 환경산림과장을 위촉했다.</p><p> </p><p>한편 정책협의회는 앞으로 공약사항 검토, 실과소 업무보고, 각급 사회단체와의 간담회, 지역 현안 사항 정밀 점검 등 중점 과제를 선정해 활동하며, 백서발간 및 협의회 운영 정산 관계 등으로 오는 7월 1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5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31</guid>
     </item> 
	  <item>
       <title><![CDATA[강진 다산명가 전복볶음고추장 &quot;세계가 인정했다&quot;]]></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3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10493595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진 다산명가 전복볶음고추장. (제공=강진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전남 강진군의 대표 농식품 기업인 다산명가㈜농업회사법인이 최근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원(International Taste Institute : ITI)이 주관한 2026년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p><p> </p><p>국제식음료품평원(ITI)은 2005년 설립 이후 21년간 전 세계 식음료 제품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평가를 진행해 온 세계적 권위의 품평기관이다. 올해 평가에서는 20개국 이상에서 선발된 250여 명의 셰프와 소믈리에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첫인상, 시각, 후각, 미각, 조직감 등 5개 항목에 대해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실시했다.</p><p> </p><p>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한 다산명가의 전복볶음고추장은 5개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며 뛰어난 맛을 인정받았다.</p><p> </p><p>특히 심사위원들은 전복살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풍미, 시각적 완성도와 향미를 높이 평가했다. 전통 고추장의 깊은 감칠맛과 전복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균형감 있는 맛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p><p> </p><p>이번 수상은 강진의 대표 특산물이 전복과 전통 고추장을 활용해 만든 남도 발효식품이 세계적인 미각 전문가들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과로, K-푸드의 경쟁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p> </p><p>다산명가는 지난 2013년 프랑스에서 개최된 세계 식품 품평회 ‘베스트 오브 가스트로노미’(Best of Gastronomie)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국제 우수 미각상 수상으로 세계 시장에서 다시 한번 맛의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p><p> </p><p>2012년부터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식품관 브랜드인 ‘명인명촌’에 입점해 꾸준한 판매 성과를 이어 오며 전통 발효식품 분야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국령애 대표는 “가문의 전통과 비법이 담긴 식품이 세계적인 품평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전통 장류의 품질 향상과 신제품 개발에 꾸준히 매진해 다산 정약용의 건강 철학이 담긴 발효식품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건강식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농식품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이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식품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강진 농식품의 세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4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30</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캠핑 가족 위한 특별 프로그램 선보인다]]></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10441194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박물관캠핑장. (제공=고흥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가족 간 소통과 캠핑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8월 16일까지 ‘호기심 가득, 박물관 1박 2일 캠프’를 운영한다.</p><p> </p><p>이번 캠프는 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 캠핑객을 대상으로 하며, 6월부터 3개월간 월 2회, 토요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p> </p><p>지난 5일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한 이번 캠프는 전국의 캠핑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참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자녀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와 함께 박물관 관람과 분청사기 도자기 체험을 결합한 가족 단위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p><p> </p><p>특히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자녀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41: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9</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의 딸’ 안세영 배드민턴 선수, 세계 정상 우뚝]]></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938471160.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주시가 세계 배드민턴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른 나주 출신 안세영 선수의 인도네시아오픈 우승을 축하했다. (제공=나주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나주시가 세계 배드민턴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른 나주 출신 안세영 선수의 인도네시아오픈 우승을 축하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p><p> </p><p>9일 나주시에 따르면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 선수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정상 선수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안세영 선수는 나주에서 태어나 성장하며 선수의 꿈을 키워온 나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다.</p><p> </p><p>현재 나주시 홍보대사와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고향 나주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p><p> </p><p>나주시는 안세영 선수의 활약이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도전 정신을 심어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윤병태 나주시장은 “안세영 선수 불굴의 투지에서 나주의 정신과 미래를 본다”며 “수많은 위기와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정상에 오른 모습은 의로운 정신을 이어온 나주의 역사와도 닮았다”고 말했다.</p><p> </p><p>이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투혼으로 세계 정상의 자리를 지켜낸 나주의 딸 안세영 선수에게 시민들과 함께 뜨거운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나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금사업으로 ‘안세영 체육관 기념공간 조성 및 배드민턴 꿈나무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이 사업은 안세영 선수의 성장 과정과 성과를 담은 기념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해 미래 스포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해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p><p> </p><p>해당 지정기금은 ‘고향사랑e음’에서 나주시에 기부할 때 ‘특정사업 기부하기’를 통해 ‘안세영 체육관 기념공간 조성 및 배드민턴 꿈나무 육성 사업’을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p><p> </p><p>나주시는 앞으로도 안세영 선수의 도전과 성취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재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2:3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8</guid>
     </item> 
	  <item>
       <title><![CDATA[농협 담양군지부·파밍하우스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 ]]></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932352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농협은행㈜ 담양군지부와 농업회사법인㈜ 파밍하우스를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제공=담양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농협은행㈜ 담양군지부와 농업회사법인㈜ 파밍하우스를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p><p> </p><p>치매극복선도기업은 전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참여하는 기업을 말한다. </p><p> </p><p>농협은행㈜ 담양군지부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를 강화하고, 고령 고객에게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반복 안내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금융 상담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p><p> </p><p>농업회사법인㈜ 파밍하우스는 치매안심마을 가맹점으로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p><p> </p><p>담양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선도기업의 참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2:31: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7</guid>
     </item> 
	  <item>
       <title><![CDATA[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회의 열어]]></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9060141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사진 우측)이 지난 7일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와 상견례 겸 회의를 개최했다. (제공=민형배 당선인 캠프)</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이하 대전환기획위원회)가 지난 7일 상견례 겸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첫 행보에 나섰다.</p><p> </p><p>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 사무소에서 민형배 당선인과 정은승 위원장(전 삼성전자 사장), 백승주 부위원장(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비롯한 인수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첫 회의를 가졌다.</p><p> </p><p>민형배 당선인은 위원들에게 “전남광주 통합은 지난 40년의 분절과 불균형을 넘어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시작하는 역사적 전환”이라며 “오랫동안 이어진 지역의 아픔과 한계를 넘어 전남광주가 하나의 공동체로 다시 출발하는 출발선에 서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선도할 지역주도 성장모델이 돼야 한다”며 “성장, 균형, 기본사회, 기본소득, 녹색전환, 시민주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특별시를 만들고, 모든 권한과 책임이 시민에게 있다는 원칙 아래 새로운 특별시를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정은승 인수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형배 당선인의 압도적 성장 비전에 깊이 공감해 참여를 결심했다”며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혁신과 도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특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또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산업 현장의 DNA를 위원들과 함께 나누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p>시민주권·산업경제·과학기술·도시공간·문화관광·보건복지 등 6개 전문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포함, 모두 7개 분과 총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환기획위원회는 공식 활동기한인 7월 20일까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p><p> </p><p>한편, 대전환기획위원회는 8일 오전 10시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안 점검을 시작으로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0:0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6</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사회적경제 마켓 ‘푸릇마켓’ 연다]]></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90145209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하이푸릇마켓 포스터. (제공=광주광역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광주광역시가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구 양과동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자연과 사회적 가치가 어우러지는 시민참여형 사회적경제 마켓 ‘하이, 푸릇 마켓’을 개최한다.</p><p> </p><p>‘하이, 푸릇 마켓’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 광주광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가치소비 마켓이다. 이 행사는 시민들이 시립수목원의 자연을 즐기며 사회적경제 가치와 친환경 소비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p> </p><p>‘하이, 푸릇 마켓’은 2024년 첫 행사 후 매년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참여 규모와 방문객이 꾸준히 늘며 지역사회와 사회적경제기업을 잇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이번 행사에는 광주지역 3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업사이클링 체험을 비롯해 수공예품, 먹거리 등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와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한다.</p><p> </p><p>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주물럭 비누 만들기 △키캡 및 볼펜 꾸미기 △슬라임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공예 체험 △비눗방울·풍선(벌룬) 쇼 등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사전등록 이벤트, 현장 구매 합산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참여 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푸른 자연 속에서 착한 소비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마켓은 시민이 단순한 소비자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주체로 참여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사회적경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9:59: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5</guid>
     </item> 
	  <item>
       <title><![CDATA[구례군 청년 행정인턴 10명 공개 모집]]></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8483325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례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구례군이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행정인턴’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대학교 방학 기간 및 청년 농업인들의 농한기 등 청년들의 시간적 공백을 활용하여 행정업무 일 경험 및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p><p> </p><p>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2026. 6. 8.) 기준 이전부터 주민등록주소지가 구례군에 되어 있는 19세~30세(1996. 1. 1. ~ 2007. 12. 31.)의 미취업 청년이며, 가구당 1명씩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로,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p><p> </p><p>대상자 선발은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6월 중 ‘대면 공개추첨’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청년들은 추첨 순위에 따라 공고문에 기재된 근무처 중 본인이 희망하는 곳을 직접 선택해 근무하게 된다. 일방적인 부서 지정 방식을 벗어나 청년들의 적성과 관심사를 존중함으로써 내실있는 근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최종 선발된 10명의 행정인턴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20일간 실과소원 및 읍·면사무소에 배치되어 주 5일, 하루 4시간 동안 청년 행정인턴 활동을 수행한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공공행정을 직접 경험하고, 방학과 농한기 단기 일자리 수요도 충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 운영이 마무리되면 참여자들의 피드백과 성과를 분석하여 청년 맞춤형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구례군청 인구청년실 청년희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4:4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4</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맞춤형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8363954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이 최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제공=고흥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고흥군이 최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p><p> </p><p>이번 표창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시행계획 결과평가에 따라 우수기관을 선정·포상한 것으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와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p><p> </p><p>군은 ‘초고령사회, 구강건강 증진을 통한 건강수명 연장’을 비전으로 △구강건강 인식 제고 및 통합관리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생활실천 강화 △취약계층 구강건강 불평등 완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특히 교통이 불편하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이동구강진료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구강건강 서비스를 운영하며, 경로당·복지시설·마을회관 등 지역 생활터에서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 예방 중심 서비스를 제공했다.</p><p> </p><p>또한 학교 구강보건실이 없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불소도포, 불소용액양치사업, 치아홈메우기 등을 실시해 아동·청소년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썼으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기관표창은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을 확대해 군민 누구나 양질의 구강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군은 지난해 국가구강검진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이동구강진료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이(齒)-로운 구강검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와 지역사회 생활터를 직접 방문하는 구강검진 서비스를 통해 치과 의료 접근성이 낮은 군민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구강질환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2: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3</guid>
     </item> 
	  <item>
       <title><![CDATA[강진군, 미래 성장기업 발굴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8333589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진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하나 기자】 전남 강진군이 옛 성화대 활성화 사업과 연계, 대학 내 성화관에 입주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사전 발굴·육성하기 위해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p><p> </p><p>◇전국 32개팀 지원, 평가를 거쳐서 28개팀 참가 확정</p><p>지난 4월 공개 모집 결과 전국에서 총 32개팀이 지원했다. 7명의 평가위원이 1차 서면평가(4월28~4월30일)를 통해 28개팀이 선발됐다. 참가팀은 환경 보호와 탄소 저감, 친환경 식품, 신기술 개발 등 미래 산업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창업자 24개팀, 예비창업자 4개팀으로 구성됐다. 전남(8)을 비롯해 경기(6)·서울(6)·인천(4) 등 전국 각지의 기업이 참여한다.</p><p> </p><p>◇심층 기업진단 및 평가로 최종 15개팀 선정</p><p>대회는 1일차 심층 기업진단 및 보고서 작성, 2일차 기업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과 발표평가를 거쳐 심사위원회에서 발표평가 점수를 100% 반영해 맞춤별 기업지원 대상 15개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기업진단은 단순한 평가를 넘어 각 기업이 보유한 기술·제품의 차별성, 시장 경쟁력,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업별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진단결과는 기업별 보고서로 작성돼 향후 성장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p><p> </p><p>기업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발표를 준비한 참가기업들이 1팀당 15분씩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발표내용 중 강진군 내 자원 연계 및 실증 방안, 강진군 이전 의지 및 사무실 입주 계획, 강진군·전남 공공기관과의 협업 가능성 등을 중점 평가할 예정이다.</p><p> </p><p>최종 선정은 심사위원회에서 발표평가 점수를 100% 반영해 결정되며, 우수한 성장 가능성과 지역 연계성을 갖춘 15개팀을 맞춤형 기업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할 계획이다.</p><p> </p><p>◇총 1억 5,500만원 맞춤형 후속지원 및 성화관 입주 연계</p><p>최종 선정된 15개팀에게는 △고도화 지원(3개팀, 최대 5,000만원) △홍보·마케팅 지원(5개팀, 각 500만원) △기술이전 지원(2개팀, 각 500만원) △지식재산권 확보(5개팀, 각 200만원) 등 총 1억 5,500만원 규모의 맞춤형 후속지원이 제공된다.</p><p>특히 고도화 지원사업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이나 제품을 강진군에서 실제로 사용해 보면서 성능을 높이고 보완해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게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발전시키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협약 후 6개월 이내에 강진군으로 사업장 주소를 이전해야 하며, 성화관 완공 후 해당 공간에 입주하는 것을 의무로 한다.<br /> <br /> 강진원 강진군수는 “선정된 기업들이 강진에 뿌리를 내리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 성장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2:32: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2</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 울모래마을' 이달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858592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완도 울모래마을 비파 수확체험 현장. (제공=전남도)</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라남도는 산과 바다, 비파가 함께하는 청정마을 완도 울모래마을을 6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p><p> </p><p>완도 신지면에 있는 울모래마을은 청정바다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품은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6월 제철인 비파를 활용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과 바지락 캐기 등 바다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p><p> </p><p>특히 비파 수확체험과 직접 수확한 비파를 활용한 비파청 만들기, 비파 빵 만들기 등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바지락 캐기, 고둥 잡기, 갯벌체험 등 바다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다.</p><p> </p><p>울모래마을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인접해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자랑하며, 인근에 해안 산책로, 완도 전복거리, 완도수목원 등 다양한 관광자원도 둘러볼 수 있다.</p><p> </p><p>완도해양치유센터에선 해수·해조류를 활용한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식당도 마련돼 완도 전복을 활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p><p> </p><p>또한 울모래마을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으로 진행중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마을을 운영하는 등 농촌 정착과 농어촌 활성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p><p> </p><p>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민박 3동과 단체 숙박객을 위한 한옥체험관 1동을 숙박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숙박 예약과 체험프로그램 문의, 가격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도 관계자는 “완도 울모래마을은 특산물 비파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청정 자연환경을 종합선물세트처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마을”이라며 “농촌 소득원의 다각적 창출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홍보와 지원을 통한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09:5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1</guid>
     </item> 
	  <item>
       <title><![CDATA[민형배 당선인, 새벽 시내버스로 첫 민심투어]]></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557302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5일 오전 시내버스 운행 현장을 방문해 운수 종사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제공=<span style="letter-spacing: -0.26px;">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캠프)</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첫 민심투어로 새벽 시내버스 운행 현장을 찾아 운수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난해 침수 피해를 입은 광주 신안동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대비 상황 등을 살폈다.</p><p>  </p><p>민 당선인은 지난 4일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교부받고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을 방문한 데 이어 5일 오전 5시 15분께 광주 첨단 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시내버스 운수 종사자들과 만났다. </p><p> </p><p>이번 일정은 시민의 하루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대중교통 현장에서 당선 이후 첫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새벽부터 일터로 향하는 시민들과 운수 노동자들을 만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운영 실태를 직접 살피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p><p>  </p><p>민 당선인은 이날 차고지 식당에서 운수 종사자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p><p>  </p><p>운수 종사자들은 식당 환경 개선과 현재 4000원 수준의 식대 현실화를 건의했다. 또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행을 위해 시내버스 기종점을 포함해 차량 내부에 모바일 음주 측정 기기를 비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요청도 제기했다. </p><p> </p><p>민 당선인은 이어 국립광주과학관 앞 정류장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해 약 1시간 가량 대중교통 운행 실태를 점검했다. 휠체어 이용객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불편 사항, 정류장과 차량 간격 등도 세심히 점검했다.</p><p>  </p><p>버스 안에서는 승객들과 일일이 인사하며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과 이용 시 불편 사항 등을 청취했다.</p><p>  </p><p>현장에서는 도로 상태에 대한 민원도 제기됐다. 버스 기사들은“도로 곳곳의 요철과 맨홀 뚜껑 주변의 높낮이 차이 때문에 운행 중 차량이 흔들리고, 안전 운행에도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p><p>  </p><p>버스 노선 운영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한 버스 기사는 “급행버스임에도 정차 정류장이 계속 늘어나면서 빠른 이동을 위한 본래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류장 확대가 접근성을 높이는 측면은 있지만, 급행 노선의 정시성과 속도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p><p>  </p><p>민 당선인은 시내버스 현장 점검에 이어, 지난해 침수 피해를 입었던 광주 신안동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신수정 북구청장 당선인, 안평환 전남광주통합시의원 당선인, 광주광역시청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5:56: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2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준비 박차]]></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5521617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대중 <span style="letter-spacing: -0.02em;">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이 5일 전남도교육청에서 열린 전남·광주 교육행정체제 통합 추진 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전남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5일 청사 상황실에서 교육부,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전남·광주 교육행정체제 통합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p><p> </p><p>이날 회의에는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 최교진 교육부 장관, 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장 등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성공적 출범 방안을 논의했다.</p><p> </p><p>참석자들은 그동안 양 교육청이 추진해 온 통합 준비 경과를 공유하고, 조직·인사·재정·정보시스템·자치법규 등 분야별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p><p> </p><p>이어 통합교육청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 조직 구성 방향, 인사 운영 원칙 등 주요 현안을 검토했으며, 6월 말까지 추진할 후속 과제와 향후 일정을 점검했다.</p><p> </p><p>전남교육청은 통합교육청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교육부 장관에게 두 가지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p><p> </p><p>우선, 교육격차를 줄이고, 미래교육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특별법에 교육재정 지원 근거를 명확히 담아줄 것을 요청했다.</p><p> </p><p>또, 농산어촌 교육기반을 유지하고, 교원 정원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을 위해 특별법에 교원정원 보장 특례를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는 기존 학생 수 중심 산정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농산어촌의 특수한 교육 여건을 정원 산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p><p> </p><p>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출범은 국가균형성장을 실현하고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교육부는 전남교육청, 광주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통합교육청이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준비 과제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조직과 시스템 정비 등을 차질 없이 검토해 현장의 혼란은 줄이고 교육행정의 효율성은 높이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5:51: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9</guid>
     </item> 
	  <item>
       <title><![CDATA[장성군, D-11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준비 만반]]></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5494353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성군청 1층에 설치된 디데이 카운터기. (제공=장성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 장성군이 제38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100일 앞둔 지난 4일, 군청 1층에 ‘디데이(D-day) 카운터기’를 설치했다.</p><p> </p><p>대회 당일까지 하루씩 전광판 속 숫자가 줄어들어 군민과 방문객들의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게 된다.</p><p> </p><p>오는 9월 12~14일 열리는 제38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에선 검도,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야구 등 22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파크골프, 민속종목 줄다리기까지 총 24개 종목의 시합이 펼쳐진다. 장성군은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2만여 명이 장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p> </p><p>올해 초부터는 체계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성·운영 중이다. 공식 표어는 ‘뛰어라 전남, 빛나라 장성! 통합의 시대, 더 큰 미래로!’며, 상징물로는 전남과 장성을 뜻하는 알파벳 ‘제이(J)’를 활용한 ‘마크’와 ‘포스터’를 준비했다.</p><p> </p><p>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시설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군은 공설운동장 옐로우시티스타디움을 비롯한 지역 내 체육시설을 점검하고 필요한 보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비 8000만 원을 투입해 장성호 야구장에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p><p> </p><p>지역민과 동호인들의 호응이 높은 장성호 축구장과 야구장도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정비하고 있다. 내년 3월 무렵에는 볼링장을 갖춘 다목적 실내체육관도 준공할 예정이어서 생활체육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p> </p><p>김한종 장성군수는 “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앞으로도 성공 개최를 위한 분야별 준비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할 방침”이라며 “생활체육인들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장성군은 앞선 5월 14~15일 9개 종목 2097명의 어르신 선수와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1회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한 바 있다. 오는 10월 15~16일에는 14개 종목 2000여 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여하는 ‘2026 전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도 열린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5:48: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8</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신안 퍼플교, 보랏빛 향연 잊지 못할 대장관&quot;]]></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5473623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안 버들마편초 정원. (제공=신안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신안군은 오는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3개월간 퍼플섬 반월도 일원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버들마편초 정원’에 대하여 온오프라인 홍보 축제를 개최한다.</p><p> </p><p>버들마편초는 말채찍을 닮은 다년생 초화류로, 신안군은 2022년부터 반월도 39,000㎡ 규모의 단지에 40만 주를 식재하여 퍼플섬을 대표하는 경관 자원으로 조성해 왔다. 퍼플섬 순환도로를 따라 주민들의 땀과 정성으로 조성된 버들마편초 집단군락지는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가져다줄 것으로 보인다.</p><p> </p><p>퍼플교와 바다, 하늘과 갯벌 그리고 보랏빛 꽃밭이 어우러진 퍼플섬은 다양한 포토존과 함께 차별화된 경관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관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p><p> </p><p>군 관계자는 “버들마편초 단지를 새롭게 재정비하여 보다 우수한 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퍼플섬을 찾는 방문객들이 힐링과 감동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7</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제2우주센터 고흥 유치 등 본격 시동]]></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5452588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영민 고흥군수(오른쪽)와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왼쪽)이 5일 면담을 마친 뒤 고흥의 우주항공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고흥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공영민 고흥군수가 5일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을 면담하고, 고흥의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우주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p><p> </p><p>이번 우주항공청장 면담은 공영민 군수의 재선 당선 이후 첫 공식 행보로, 고흥을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평가된다.</p><p> </p><p>이날 고흥군은 국가 우주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제2우주센터의 고흥 유치 △우주발사체 사이언스 콤플렉스(대규모 견학·교육·체험시설) 조성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고흥 설립 △우주발사체산업 지산학연 연합캠퍼스 조성 △위성통신 스마트 안테나 팜 구축 등 고흥의 한국형 스타베이스 실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주요 현안 사업들을 집중 건의했다.</p><p> </p><p>또한, 국가 우주산업의 발전과 이재명 정부의 지방균형발전이라는 국정 목표 실현을 위해서도 제2우주센터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등 우주산업 핵심 인프라의 고흥 입지를 통해 클러스터 삼각체제의 균형을 확보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규모의 경제와 정책 집적 효과를 함께 실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p><p> </p><p>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면담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고흥의 미래를 좌우할 우주항공 핵심사업들을 정부에 건의한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제2우주센터 유치를 비롯한 주요 현안들이 국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고흥은 나로우주센터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역사와 상징성을 함께 지닌 지역”이라며 “민선 9기에는 그간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역발전을 견인할 우주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완성하고, 고흥이 명실상부한 한국형 스타베이스로 도약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고흥군은 제2우주센터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등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과 결의대회를 추진하며 군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우주산업 핵심 인프라 구축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해 고흥이 대한민국 우주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5:4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6</guid>
     </item> 
	  <item>
       <title><![CDATA[곡성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본격화]]></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5215610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마을 주민들이 직접 세대별 특색있는 문패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 (제공=곡성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곡성군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색깔을 바꾸는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하 으뜸마을 사업)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으뜸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마을을 아름답고 청정하게 가꾸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곡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침체된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청정 자원을 보존해 살기 좋은 곡성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p><p> </p><p>군은 올해 으뜸마을로 선정된 관내 104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당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된 사업비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마을 환경 정비, 벽화 그리기, 꽃밭 조성, 마을 진입로 정비, 쉼터 조성 등 각 마을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p><p> </p><p>특히 이번 사업은 관 주도의 일방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동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이 주기적으로 모여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필요한 사업을 직접 수행하며 무너져 가던 마을공동체 의식을 견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곡성군은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연말에는 우수마을을 선정해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으뜸마을 사업은 단순히 마을의 외형을 바꾸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를 회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곡성의 모든 마을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색깔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체계 입법예고]]></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50321921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 개편도. (제공=광주광역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출범을 앞두고, 행정기구 운용의 법적 근거가 될 자치법규 제정안을 4일 입법예고 했다.</p><p> </p><p>이날 입법예고한 자치법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와 규칙, 통합특별시 사무위임 조례와 규칙, 통합특별시 사무전결처리 규칙 등 5건이다.</p><p> </p><p>이는 통합특별시 출범 직후 발생할 수 있는 민원·재난안전·복지 등 필수 행정 서비스의 공백을 막고, 안정적인 광역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p><p> </p><p>이번 제정안의 핵심은 ‘4인 부시장 체제’ 도입이다. 특별법에 따라 통합특별시에 차관급 4명의 부시장(정무직 국가공무원 2명·정무직 지방공무원 2명)을 두며, 각각 △행정 △안전민생 △문화산업 △경제농림 분야를 전담해 통합 초기의 복잡하고 다양한 광역행정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p><p> </p><p>행정부시장은 기획조정·통합추진·자치행정·민주인권·교육청년 업무를 총괄하며, 안전민생부시장은 재난안전·복지·교통·도시·통합공항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전담한다. 또, 문화산업부시장은 미래산업·문화·체육·관광 기능을, 경제농림부시장은 경제·일자리·농수산·환경산림 분야를 각각 나누어 담당하도록 설계했다.</p><p> </p><p>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실·본부장 지휘체계도 일원화한다. 기존 양 시·도가 각각 운영하던 기획조정, 산업, 시민안전, 경제, 자치행정, 문화, 보건복지, 농수산 등의 기능은 단일 실·본부장이 총괄·조정한다. 이를 통해 중복 보고를 방지하고 행정 효율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p><p> </p><p>지원 기능은 통합을 원칙으로 정비하고, 사업 기능은 지역별 강점과 현장 수요를 고려해 배치했다. 이는 통합 초기 행정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는 기반이다.</p><p> </p><p>또 행정안전부의 기구설치 및 정원운용 지침도 반영했다. 제정안에는 △1·2급 등 고위직 신설 △3급 담당관 4년 한시 설치 △감사위원회 통합 △소방조직 통합(1본부장, 2부본부장) 등 체계적인 조직 정비 내용을 포함했다.</p><p> </p><p>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꾸려지는 첫 조직과 정원은 출범 시점에 필요한 최소한의 법정 기구 운영 체계를 갖춘 뒤 향후 ‘통합특별시장 인수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공약, 시정 비전, 시민 및 의회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2차 조직개편안을 신속히 수립할 예정이다.</p><p> </p><p>입법예고 기간 제정안의 상세 내용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양 시·도는 접수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한 뒤 조례·규칙 심의와 의회 의결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해 7월1일부터 제정안을 시행할 계획이다.</p><p> </p><p>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통합특별시 첫 조직안은 실·본부장 일원화를 통해 통합 초기 지휘체계를 명확히 하고, 행안부 지침을 반영해 행정 공백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인수위원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의회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속히 2차 조직개편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0:5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4</guid>
     </item> 
	  <item>
       <title><![CDATA[김영록 전남도지사 “민형배 당선인, 상생·지속성장 열어주길”]]></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5412095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영록 전남도지사. (제공=전남도)</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과 교육감, 시장･구청장･군수, 특별시의회와 시･구･군의회 당선인을 축하하고, ‘진짜 상생, 지속성장’의 길을 열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p>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초대 통합시장 및 통합시의원 당선 축하메시지를 통해 “전남･광주 대통합과 대부흥이라는 역사를 써 내려가는 이 중요한 시기에,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으로 선택받은 것 자체가 큰 영예이자 시대가 맡긴 특별한 소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당선의 영광이 더없이 큰 만큼, 새로운 역사를 열어야 할 책임 역시 무한한 무게로 다가올 것”이라며 “지역이 처한 지방소멸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이름뿐인 통합이 아니라 전남과 광주가 함께 시너지를 내주길, 통합의 제안자로서 간절한 마음으로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p><p> </p><p>크고 작은 갈등과 진통도 뒤따르겠지만, 눈앞의 작은 이해타산을 과감히 내려놓고, 새출발의 각오로 대통합과 대부흥의 새 길을 힘차게 열어달라는 게 김 지사의 바람이다.</p><p> </p><p>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당선인을 향한 한 표 한 표에는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시도민의 간절한 바람이 담겨 있고, 하나 된 전남･광주의 운명과 320만 시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놓여 있다”며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응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0:4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3</guid>
     </item> 
	  <item>
       <title><![CDATA[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 &quot;변화와 혁신, 이어갈 것&quot;]]></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4572382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가 4일 영암군수로 당선됐다. (제공=우승희 영암군수선거 캠프)</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하나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가 4일 영암군수로 당선됐다.</p><p> </p><p>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우승희 영암후보는 지난 3일 11시 41분 기준 68.43%(15300표) 득표율에 도달했다. </p><p> </p><p>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저 우승희에게 다시 한번 영암군수의 권한을 압도적으로 부여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라며 "영암에서 시작된 변화와 혁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길 바라는 군민의 명령으로 기쁘게 받아 안겠습니다."라고 말했다.</p><p> </p><p>이어 "2022년 선거혁명으로 우승희를 선택해 주셨다면, 이번 2026년 선거에서는 영암의 정치 교체까지 이뤄주셨습니다. 기득권의 구태 정치를 걷어내고 영암에 새로운 정치를 정착시켜 주셨습니다."라고 덧붙혔다.</p><p> </p><p>그러면서 "이제 곧바로 군정에 복귀해서 영암의 변화를 위해 계획하고 실행에 옮겨왔던 일들을 완성해 가겠습니다. 농촌기본소득과 RE100산단 유치 등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잘사는 영암을 만들겠습니다. 현장을 더 살피는 민생정책으로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p><p> </p><p>마지막으로 "자랑스러운 영암군민과 함께 전남광주통합 시대에 서남권 중심도시 영암으로 도약하기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3:46: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2</guid>
     </item> 
	  <item>
       <title><![CDATA[공영민 고흥군수 당선인 &quot;군민과 약속, 꼭 성공할 것&quot;]]></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4072257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영민 고흥군수 당선인이 4일 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제공=공영민 고흥군수 선거 캠프)</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공영민 고흥군수 당선인이 군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고흥군수로 당선됐다.</p><p> </p><p>공영민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에서 “위대한 우리 군민들께서 압도적 표차로 다시 당선시킨 것은 그동안 추진해 온 여러 사업을 반드시 완성 시키라는 준엄한 군민의 명령으로 생각한다.”면서 지지자들과 함께 결연한 의지를 자아냈다.</p><p> </p><p>그리고 6만여 군민은 물론 자신을 믿고 지지해 준 경향 각지 70만 향우분들께도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p>또한 “이제 선거는 끝났다”면서 “저를 지지하셨던, 안 하셨던 이제는 모두가 한 식구로 편 가르기 없는 군민 통합을 반드시 실천하여 그 바탕 위에서우주, 드론, 스마트팜 이라는 3대 미래전략 산업과 고속도로, 고속철도, 4차선 확장의 3대 교통 인프라를 구축으로 고흥의 변화 발전을 앞당기고 청년이 돌아오는 고흥을 만들겠다”면서 민선 9기 군정 목표를 밝혔다.</p><p> </p><p>그리고 “지난 선거 과정에서 군정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는 소중한자산으로 삼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뜻도 밝혔다.</p><p>  </p><p>그러면서 “더 큰 고흥을 위해서 언제나 군민과 함께 가겠다.”면서 군정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군민이 그 중심에 있음을 명확히 했다.</p><p> </p><p>끝으로, 공 당선인은 “군민 여러분의 큰 사랑, 다시금 가슴 속에 깊이 새기면서,일 잘하고 유능한 우리 1,400여 공직자와 함께 고흥의 변화 발전을 반드시 이루어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말로 마무리 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0:0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1</guid>
     </item> 
	  <item>
       <title><![CDATA[“창억떡 호박인절미, 광주송정역에서 만나요”]]></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4015437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송정역 창억떡집 팝업스토어. (제공=광주광역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광주의 대표적인 먹거리이자 전국의 떡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창억떡집의 ‘호박인절미’를 이제 광주송정역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p><p> </p><p>광주광역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인 창억떡집과 손잡고, KTX 광주송정역 대합실에서 6월 한 달 동안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p><p> </p><p>이번 팝업스토어는 광주시가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유통㈜, 광주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 창억떡집과 협력해 마련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다.</p><p> </p><p>광주시는 최근 미식 콘텐츠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광주를 방문하는 여행객과 비즈니스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대표 먹거리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판로를 넓히는 것은 물론 광주만의 미식 관광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p><p> </p><p>창억떡집은 오랜 전통과 맛으로 광주를 대표하는 떡 전문 브랜드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메가 히트 상품인 호박인절미를 비롯해 젊은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코코아설기 △무지개설기 △흑임자인절미 △모듬찰떡 △녹두통밤찰떡 △약식 등 대중성 있는 10여 개 품목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광주송정역 이용객들은 기차를 타고 오가는 길에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p><p> </p><p>단순한 상품 판매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포토존 체험과 팝업스토어에서 5만원 이상 제품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드 등 엠제트(MZ)세대 경향을 반영한 이벤트를 펼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p><p> </p><p>광주시는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이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대표 먹거리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향토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미식 콘텐츠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p> </p><p>시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는 광주송정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광주만의 깊은 맛과 매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광주를 대표하는 우수한 지역 브랜드가 관광산업과 연계해 함께 성장하는 동반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0:0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10</guid>
     </item> 
	  <item>
       <title><![CDATA[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목포 대전환 본격 시동]]></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456322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이 4일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제공=홍의상 기자)</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가 민선 9기 목포시장에 당선되며 새로운 목포 시대의 출발을 알렸다.</p><p> </p><p>강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는 특정 후보의 승리가 아니라 멈춰선 목포를 다시 뛰게 하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시민의 시장으로서 목포 대전환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당선은 단순한 정치적 승리를 넘어 38년 동안 시민 곁을 지켜온 지역 정치인의 진정성과 역량이 시민들로부터 평가받은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p><p> </p><p>강 당선인은 1987년 목포에 정착해 달성동 공부방 운영을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역사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9세에 목포시의원에 당선된 뒤 시의원 3선, 전남도의원 2선,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 등을 역임하며 38년 동안 목포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해 왔다.</p><p> </p><p>특히 이번 선거 과정에서 강 당선인은 정책 전문성과 풍부한 행정 경험, 현장 중심의 소통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시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선거 기간 내내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목포의 산업·인구·재정 대전환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p><p> </p><p>민선 9기 시정의 핵심 방향은 ‘목포 대전환’이다.</p><p> </p><p>산업 대전환 분야에서는 해상풍력 전용부두 및 배후단지 조성, RE100 산업단지 구축, 김 산업 5천억 원 수출 달성, 국제김거래소 유치,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K-해양방산 메가클러스터 조성 등을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p><p> </p><p>인구 대전환을 위해서는 청년청 신설, 청년정책 예산 확대, RE100 주거도시 조성,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확대, AI·에너지 영재고 유치 등을 통해 청년이 머무르고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p> </p><p>재정 대전환 분야에서는 시민주권재정위원회 운영과 열린재정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투명한 재정 운영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p><p> </p><p>강 당선인은 특히 ‘시민주권 시정’을 민선 9기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p><p> </p><p>그는 “시청은 시민 위에 존재하는 기관이 아니라 시민을 섬기는 기관이어야 한다”며 “시민이 정책을 만들고, 시민이 예산을 감시하며, 시민이 시정을 평가하는 진정한 시민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p><p> </p><p>민생 회복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도 속도감 있게 조기에 추진할 예정이다. 목포사랑상품권 1,000억 원 확대 발행, 공영주차장 5,000면 확충, 75세 이상 어르신 100원 버스 단계적 시행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p><p> </p><p>강 당선인은 “지난 38년 동안 시민 곁에서 목포의 희망과 눈물을 함께해 왔다”며 “이제는 시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바꾸고 목포의 미래를 바꾸라는 더 큰 책임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p><p> </p><p>이어 “목포는 아직 늦지 않았다. 산업을 바꾸고, 인구를 늘리고, 재정을 혁신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목포를 다시 뛰게 하고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p><p> </p><p>한편 강성휘 당선인은 조만간 당선인 인수 준비 체계를 가동하고 민생·경제·재정·조직혁신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구상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p><p> </p><p>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이 4일 당선이 확정된 후 시민과 지지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09:5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9</guid>
     </item> 
	  <item>
       <title><![CDATA[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민주화운동 왜곡 중단해야”]]></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244274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제공=홍의상 기자)</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측은 2일 목포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발표한 성명과 관련해 “민주화운동 경력을 범죄로 매도하는 왜곡된 선거운동을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에 깊이 공감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p><p> </p><p>강성휘 후보 측은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낸 역사이며 국가가 공식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한 자랑스러운 기록”이라며 “민주화운동 경력을 일반 범죄와 동일시하며 정치공세에 활용하는 것은 민주주의 역사에 대한 왜곡”이라고 밝혔다.</p><p> </p><p>이어 “목포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지적한 것처럼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사법처리 기록을 단순 범죄로 매도하는 것은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수많은 시민과 민주열사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폄훼하는 행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p><p> </p><p>강 후보 측은 특히 최근 상대 후보 측이 제기하고 있는 이른바 ‘전과’ 공세에 대해 “국가가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한 사안까지 포함해 시민들의 판단을 흐리려는 정치적 프레임은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방해하는 구태정치”라며 “목포의 미래를 논해야 할 선거가 과거를 왜곡하고 상대를 흠집 내는 선거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판했다.</p><p> </p><p>또 “지금 목포에 필요한 것은 네거티브가 아니라 민생과 지역경제, 청년과 일자리, 미래 목포 발전에 대한 비전 경쟁”이라며 “강성휘 후보는 끝까지 시민들께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p><p> </p><p>그러면서 “민주주의는 수많은 국민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온 소중한 가치”라며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왜곡하거나 정치공세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행태를 중단하고 정책 중심의 공정한 선거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목포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는 성명을 통해 △민주화운동 경력을 범죄로 매도하는 선거운동 즉각 중단 △민주화운동 참여자 명예훼손에 대한 공개 사과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운동 전환 등을 촉구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8</guid>
     </item> 
	  <item>
       <title><![CDATA[공영민 고흥군수 후보, 장대비 속 막바지 유세]]></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2225169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가 2일 녹동시장 입구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제공=공영민 고흥군수 후보 선거 캠프)</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가 선거유세 마지막 날인 2일 녹동시장 입구에서 고흥군민에게 지역 발전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했다.</p><p> </p><p>이날 공영민 후보는 “전날 고흥은 80mm가 넘는 비가 내렸다”며 “비가 많이 와도 걱정, 안 와도걱정이다”는 말로 유세를 시작했다.</p><p> </p><p>녹동은 “제주도 물류를 담당하는 곳으로 민선 9기에는 물류 단지를 조성, 확대하여 항운 노동자에게 많은 일거리”를 약속했다.</p><p> </p><p>그리고 고흥은 3면이 바다여서 청정바다 살리기 국비 예산도 적극 확대하여 전국 최고의 깨끗한 바다로 만들어 군민 소득원이 다양화 되도록 정책의 다변화도 약속했다.</p><p> </p><p>덧붙여 “국가철도망에 고흥역, 녹동역이 반영되도록 뛰고 또 뛰겠다”는 의지를 다져, 군민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p><p> </p><p>그리고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고흥 유치와 2031년까지 1조 6천원을 투입하는 봉래면 국가산업단지 46만평 등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의 차질 없는 추진을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공영민 후보는 “장대비 속에 함께 해주신 군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우리 군민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1,400여 공직자와 최선을 다하겠다”는말로 녹동 유세를 마무리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4: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7</guid>
     </item> 
	  <item>
       <title><![CDATA[한전KPS, 나주 영산동 경로당 등에 전자제품 후원]]></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216454650.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전KPS가 최근 나주시 영산동 내 경로당 5개소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천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후원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제공=나주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한전KPS가 전남 나주시 영산동의 경로당 5개소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천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후원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p><p> </p><p>이번 후원은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전자제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한전KPS에 사회공헌 활동 협업을 제안하면서 시작되었으며, 한전KPS의 자체평가를 거쳐 1천만 원의 후원이 결정되었다.</p><p> </p><p>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전KPS는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가생활을 위해 에어컨 1대, 김치냉장고 2대, 냉장고 1대, TV 1대 등 총 70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경로당 5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p><p> </p><p>또한 노후화된 소형 가전(전기밥솥, 가스레인지 등)을 사용하는 취약계층 11세대에게 총 300만 원 상당의 소형 가전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추진한 상생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한전KPS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 7년 연속 선정 및 3년 연속 전 부문 최고 등급(S)을 달성하며 2025년 보건복지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p><p> </p><p>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친 기업이나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한전KPS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p><p> </p><p>최도찬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한전KPS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우리 동 어르신들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p> </p><p>이연옥 영산동장은 “지역민을 위한 한전KPS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제품을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4:1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6</guid>
     </item> 
	  <item>
       <title><![CDATA[구례군, ‘제25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접수 시작]]></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20601278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5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행사 포스터. (제공=구례군) </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구례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압화대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야생화 예술의 정점 「2026년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The 25th Korea Pressed Flower Contest)」이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p><p> </p><p>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압화대전은 전 세계 압화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야생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공모전이다.</p><p> </p><p>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국내외 출품 규정과 심사 규정, 시상 규모를 하나로 통합하여 개최함으로써 국제적인 공모전으로서의 위상과 공정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p><p> </p><p>공모 분야는 △압화(Pressed Flower) △보존화(Preserved Flower)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연령이나 국적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p> </p><p>작품 접수 기간은 보존화 분야 오는 8일까지, 압화 분야 30일까지이다.</p><p> </p><p>전체 시상금 중 20%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p><p> </p><p>또한, 영예의 종합대상 및 대상 수상작은 구례군의 재산으로 귀속되어 한국압화박물관에 상설 전시되며, 그 외 수상작들도 1년간 박물관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p> </p><p>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통합 개최로 변경된 만큼,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출품 전 구례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공모요강을 반드시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4:0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5</guid>
     </item> 
	  <item>
       <title><![CDATA[함평 오가닉팜, 기능성 보리 ‘베타헬스’ 재배]]></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2425375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가닉팜(주) 대표 부부. (제공=전남도)</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라남도는 함평에 있는 오가닉팜(주)이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보리 ‘베타헬스’를 45ha 규모로 2024년부터 2년째 유기농 재배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p><p> </p><p>베타헬스는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보리 품종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농촌진흥청 연구결과를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의 일종인 베타글루칸 함량이 6%인 일반 보리보다 2배(14%) 이상 높으며, 저항전분 함량도 55.7%로 높아 식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 억제, 안정화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특히 쓰러짐과 병해에 강해 재배 안전성이 높고, 1월 최저 평균기온이 영하 6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은 지역에서 생육이 양호해 전남지역 재배에 적합한 품종이다.</p><p> </p><p>오관수 오가닉팜 대표는 30여 년간 유기농 쌀과 보리를 재배한 전남 대표 유기농 명인으로, 재배과정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는 사용하지 않고 직접 만든 미생물과 친환경 숙성 퇴비 등 천연자재만 활용한다. 올해 생산한 물량 약 200톤은 ‘명인드림’이라는 브랜드로 ‘자연드림 아이쿱’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전량 판매할 계획이다.</p><p> </p><p>오 대표는 “생산된 보리는 40kg당 5만 5천 원으로, 일반 보리(3만 5천 원/40kg)보다 1.6배 높은 가격에 판매해 약 2억 7천500만 원의 소득을 예상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능성을 갖춘 다양한 유기농산물 생산을 확대해 돈 버는 유기농업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p> </p><p>도 관계자는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기능성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9:4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4</guid>
     </item> 
	  <item>
       <title><![CDATA[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quot;목포 미래를 선택해 주십시오&quot;]]></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1481842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가 시민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며 미래 비전과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제공=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선거 캠프)</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가 시민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며 미래 비전과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p><p> </p><p>강성휘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며 “멈춰선 목포를 계속 둘 것인지, 새로운 도약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 결정하는 역사적 선택”이라고 밝혔다.</p><p> </p><p>이어 “지금 목포는 산업 정체와 인구 감소, 재정 위기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다”며 “시민들은 더 이상 변명하는 시장도, 싸우는 시장도 원하지 않는다. 결과를 만드는 시장, 일하는 시장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p> </p><p>강 후보는 “산업·인구·재정 대전환을 통해 목포를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해상풍력과 RE100 산업단지 조성, 김산업 메카 구축, AI·해양산업 육성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 “청년청 신설과 청년정책 확대, 정주여건 개선, 문화도시 조성을 통해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재정과 적극적인 국비 확보 전략으로 목포 재정을 다시 세우겠다”고 약속했다.</p><p> </p><p>강 후보는 최근 선거 막판 제기되고 있는 각종 의혹과 관련해 "민주화운동 관련 전과는 국가가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해 명예회복이 이뤄진 사안”이라며 "그 외 사안들에 대해서도 본인이 책임을 인정하고 반성해 왔다”고 밝혔다.</p><p> </p><p>재산 신고와 관련해서는 "저는 부모와 자녀를 포함한 6인 가족 기준으로 재산을 신고했지만, 상대 후보는 부부 2인 기준으로 신고했다”며 "가족 구성원 수와 재산 신고 범위가 다른데도 단순 비교를 통해 재산 규모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p> </p><p>또한 "모친 명의 재산 가운데 상당 부분은 동생의 사망으로 인해 이전된 재산이 포함된 것”이라며 "이 같은 사정을 배제한 채 단순 수치만으로 공격하는 것은 사실관계를 호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p> </p><p>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채용 관련 사안에 대해서도 "이미 수사기관의 무혐의 처분으로 종결된 사안”이라며 “이를 다시 꺼내 선거에 이용하는 것은 시민의 올바른 판단을 흐리게 하는 행위”라고 밝혔다.</p><p> </p><p>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과거의 정치공방이 아니라 목포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시민들께서는 네거티브 공세보다 누가 지역 발전 비전을 갖고 있는지, 누가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예산과 사업을 확보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p><p> </p><p>특히 강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대한민국은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며 “중앙정부와 손발을 맞춰 목포의 현안을 해결하고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그러면서 “목포·무안·신안·영암을 잇는 광역생활권을 구축하고, 교통·관광·산업을 연결해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며 “목포가 더 이상 소외된 도시가 아니라 서남권 발전의 중심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p>강 후보는 마지막으로 “저는 시민들께 ‘일하는 시장’, 그리고 ‘주차장 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거대한 비전도 만들고 시민들의 생활 불편도 해결하는 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선거가 끝나면 승자와 패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목포 시민 모두가 함께 가야 한다”며 “목포의 미래 10년을 결정하는 소중한 한 표를 기호 1번 강성휘에게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3</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54억 투입···어류 양식 경쟁력 강화한다]]></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1363869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완도 광어. (제공=완도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완도군이 어류 양식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54억 원을 투입해 히트 펌프, 인버터 등을 57개소에 보급하고, 백신 공급과 각종 검사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p><p> </p><p>광어는 비타민B12와 오메가3, DHA, 라이신 등이 풍부해 빈혈 예방,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며,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 맛볼 수 있어 국민 횟감으로 꼽힌다.</p><p> </p><p>완도군의 192개 어가에서 광어 양식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약 14,825톤을 생산하는데, 이는 전국 생산량 대비 37%를 차지하는 수치다.</p><p> </p><p>완도 광어는 정화 작용을 하는 맥반석으로 형성된 해저의 바닷물을 끌어올려 양식하여 타 지역에 비해 양성 상태가 좋은 편이다.</p><p> </p><p>특히 육질이 탄탄하고 맛과 영양 면에서 자연산보다 우수해 ‘명품 광어’로 불린다.</p><p> </p><p>군 관계자는 "여름철 고수온으로 피해가 생기면 폐사 어류 처리 수거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완도 명품 광어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양식장 내 유해 화학 물질 등 불법 사용 근절 및 수산 동물용 의약품 사용 지도·단속을 상시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5:32: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2</guid>
     </item> 
	  <item>
       <title><![CDATA[해남서 '2급 파크골프 지도자' 시험 열린다]]></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1573060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남 삼산파크골프장. (제공=해남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국적인 파크골프 열풍 속에서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는 올해 첫 자격검정이 해남에서 열린다.</p><p> </p><p>(사)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전반기 파크골프 2급 지도자 자격 검정이오는 6월 5일 해남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자격 검정은 (사)대한파크골프협회가 인정하는 공신력 있는 민간자격증 시험으로, 전국 각지에서 총 520명의 응시자가 접수를 마쳐 뜨거운 열기를 나타냈다. 파크골프가 단순한 실버 스포츠를 넘어 국민 레저 스포츠로 급성장함에 따라, 현장 지도자 수요를 선점하려는 응시자들이 대거 몰린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p><p> </p><p>특히 해남군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대규모 검정을 유치하며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해남군내 파크골프장은 지난 2021년 문을 연 중부권(해남읍, 화산, 삼산, 현산, 북일, 마산) 삼산파크골프장을 시작으로, 서부권(산이, 화원, 문내, 황산)의 산이 골프장, 남부권(송지, 북평)의 송지 골프장 등 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각 18홀 규모로, 관내 파크골프 총 회원수는 10개 클럽, 1,120명에 이르고 있다.</p><p> </p><p>또한 동부권(옥천, 계곡)의 동부 파크골프장 27홀, 중부권의 화산 파크골프장 9홀, 서부권의 화원 파크골프장 18홀 등 3개소를 추가로 조성하고 있고, 스포츠파크와 서부권에도 파크골프장 추가 건립을 계획하는 등 파크골프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p><p> </p><p>평가는 이론과 실무 능력을 엄격히 검증하기 위해 지필과 실기로 나누어 진행된다.</p><p> </p><p>지필시험은 5일 오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실시되며, 파크골프 규정과 지도자 소양 등 전문 지식을 평가한다. 실기시험은 자리를 옮겨 삼산파크골프장에서 치러지며, 응시자들의 실제 경기 운영 능력과 현장 지도 역량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p><p> </p><p>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500명이 넘는 응시자와 관계자들이 해남을 찾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에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p><p> </p><p>(사)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 측 역시 “파크골프의 외연이 급격히 확장됨에 따라 안전하고 올바른 지도를 책임질 전문 인력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해남군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공정하고 철저한 평가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4:5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1</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청년 드림-업 프로젝트' 최대 50만 원 지원]]></title>
       <link >https://www.media24.kr/410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1381847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성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보성군은 청년들의 취업·창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보성 청년 드림-업(DREAM-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p><p> </p><p>사업 기간은 2026년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6천만 원(고향사랑기금 100%)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p><p> </p><p>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50만 원이며, △역량강화지원금 최대 20만 원, △취업·창업 활동지원금 최대 30만 원, △취업성공지원금 20만 원으로 구성된다.</p><p> </p><p>‘역량강화지원금’은 취업 준비를 위한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어능력시험(TOPIK), 토익·토플·텝스 등 공인 어학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간 총 2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지원금은 최대 3회까지 나눠 신청할 수 있다.</p><p> </p><p>다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이미 자격증을 취득한 시험의 응시자, 타 기관·단체에서 동일한 시험 응시료를 받은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취업·창업 활동지원금’은 취업 또는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에게 실질적인 준비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고용보험 미취득자와 사업자등록 미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취업 관련 면접 준비 비용, 취업 교재 구매비, 창업 실무교육비, 전문가 상담료 등을 지원한다.</p><p> </p><p>지원 한도는 연간 최대 30만 원이며 최대 3회까지 나눠 신청 가능하다. 증명사진 촬영, 취업 컨설팅, 창업 교육 수강, 창업 관련 도서 구매 등 실제 취업·창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을 폭넓게 인정한다.</p><p>  </p><p>신청은 매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사실증명, 통장사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p><p> </p><p>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부담 중 하나가 각종 시험 응시료와 준비 비용”이라며 “이번 보성 청년 DREAM-UP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1:3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1000</guid>
     </item> 
	  <item>
       <title><![CDATA[김대중 교육감 후보 &quot;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 계획&quot;]]></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1053455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사진 가운데)가 1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국제 규모의 미래교육 행사 유치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제공=김하나 기자)</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1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국제 규모의 미래교육 행사 유치 구상을 발표했다.</p><p><br />이날 김대중 후보는 "2028년 예정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G20 유치와 연계해 전남광주 전역에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p><p> </p><p>그는 전남·광주가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중심 도시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역 학생들이 미래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혁신 모델을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br /><br />특히 인공지능(AI), 에너지, 바이오, 문화콘텐츠, 우주항공 등 미래 성장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교와 대학,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p><p> </p><p>또한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국제 공동 프로젝트와 학생 교류 프로그램, 교원 역량 강화 사업 등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br /><br />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p><p> </p><p>각 권역 학교까지 박람회장에 포함되면서 면학 분위기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기존 수업과 연계해 교육 과정을 잘 짜면 아이들에게 오히려 좋은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지난 박람회에서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와 실시간 연계 수업, 1교실 다(多)교사 강의, 인공지능(AI) 기반 맞춤 학습 등으로 호평받았던 '2030교실'을 광주까지 확대해 매년 300개씩 구축하는 등 박람회 성과를 학교 현장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p><p><br />김 후보는 교육 현장이 지역 발전과 직접 연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역 기업의 인재 확보가 하나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br />아울러 전남과 광주 전역의 학교, 대학, 연구기관, 산업 현장을 교육 체험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 전체가 배움의 장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br /><br />김대중 후보는 "교육이 지역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됐다"며 "전남·광주가 미래 인재를 키우는 교육특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혁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0:58: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 최초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입주자 모집]]></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1552614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암군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제공=영암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하나 기자】 전남 영암군이 농어촌 의료·복지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조성한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입주자를 모집한다.</p><p> </p><p>기숙사는 지난 2022년 전남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암읍 동무리에 지상 4층, 30실 규모로 건립됐다. 전남 최초로 조성된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다.</p><p> </p><p>기숙사는 교대근무가 많은 간호사의 근무 형태를 고려해 1인 1실 형태로 운영된다. 각 호실에는 옷장과 신발장,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생활 가전과 가구를 갖춰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p><p> </p><p>입주 대상은 영암군 소재 민간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다. 입주자로 선정되면 보증금 50만원, 월 임대료 15만원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p><p> </p><p>모집 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며, 세부 선발 기준에 따라 종합점수를 산정해 6월 15일 최종 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p><p> </p><p>군 관계자는 “전남 최초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운영을 통해 열악한 농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인력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0:5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남도한바퀴’ 14개 코스 추천]]></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6/20260601475897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담양 죽녹원. (제공=전남도)</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여름 여행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p><p> </p><p>남도한바퀴는 버스를 타고 코스마다 3~5개 관광명소와 축제를 한 번에 여행하는 전남도 대표 관광상품이다.</p><p> </p><p>6~8월 운행하는 이번 여름 여행코스는 전남의 여름 정취를 만끽할 14개 코스로 구성됐다.</p><p> </p><p>주요 코스는 △선암사, 광양 불고기거리, 요트체험(순천·광양) △백양사, 영광 굴비거리, 백수해안도로, 칠산타워(장성·영광) △국립해양유물전시관, 북항 회타운, 목포해상케이블카,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목포) △화순 적벽, 관방제림․국수거리,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화순·담양) △흥국사, 교동 수산시장, 오동도, 아쿠아플라넷(여수) △분청박물관, 녹동항 회타운, 금당팔경 유람선 여행(고흥) 등이다.</p><p> </p><p>남도한바퀴 코스별 이용 요금은 최저 1만 2천900원부터다. 최근 고유가 시대에 가성비 여행으로 각광받으며, 올 들어 5월까지의 이용객이 1만 500명을 넘어설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p><p> </p><p>도 관계자는 “이번 여름코스는 시원한 해변과 섬, 숲과 정원, 해양레저, 남도미식 등 최고의 여름 여행지로 구성했다”며 “올 여름 남도한바퀴와 함께 전남 곳곳을 누비며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0:4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7</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 추진]]></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9080268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주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 (제공=나주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나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재해 없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전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농업 현장의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이에 나주시는 농업인 안전교육과 연계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특히 농업인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농작업 재해 예방 수칙을 홍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주요 안내 내용으로는 농기계 교통사고 및 전도·전복·끼임 사고 예방, 추락·낙상 방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 농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별 안전 수칙 등이다.</p><p> </p><p>캠페인 참여자들은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 우리 함께 실천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p><p> </p><p>형남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현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 중심의 안전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재해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3:4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6</guid>
     </item> 
	  <item>
       <title><![CDATA[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quot;불법 홍보물 살포&quot; 수사 촉구]]></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9373770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제공=홍의상 기자)</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강성휘 후보, 불법 홍보물 발송 의혹·불법 찌라시 살포에 대한 신속한 수사 촉구</p><p> </p><p>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목포시장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 측의 불법 홍보물 발송 의혹과 상대 후보를 겨냥한 불법 찌라시 살포에 대해 공정선거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불법행위로 판단하고 신속한 수사와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p><p> </p><p>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한 A후보 측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의혹은 우체국을 통해 관외 유권자들에게 편지 형식의 홍보물을 발송하며 지지를 호소했다는 내용이다.</p><p> </p><p>또한 28일 오전에 아파트단지도 포함된 목포 전지역에서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불법 찌라시가 무차별적으로 살포되어 시민들의 올바른 판단을 흐리고 선거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p><p> </p><p>강성휘 후보는 “불법 선거운동은 민주주의와 공정선거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정책과 비전 경쟁이 실종된 채 비방과 음해가 난무하는 선거는 결국 시민의 피해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수사기관은 이번 사안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불법 홍보물 발송 여부와 불법 찌라시 살포 경위, 조직적 개입 여부 등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며 “어떠한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서도 성역 없이 엄정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p><p> </p><p>또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혐의로 고발된 조국혁신당 박홍률 후보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된 지지자 A씨·B씨·C씨에 대해서도 “관련 의혹 전반에 대해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명백히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p><p> </p><p>끝으로 “다시는 불법 선거운동이 활개치지 못하도록 하고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명정대한 수사가 이뤄지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3:3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 지역 1분기 합계출산율 '전국 1위']]></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903255979.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6호점 개원식. (제공=전남도)</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라남도의 2026년 1분기 합계출산율이 1.30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도 전년 동기보다 15.3% 증가해 출산율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p><p> </p><p>29일 도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 ‘2026년 3월 인구동향’ 자료에 의하면 전남의 2026년 1분기 합계출산율은 1.30명으로, 2023년 이후 이어온 전국 1위 흐름을 유지했다. 1분기 출생아 수는 2천569명으로 전년 동기 2천228명보다 341명(15.3%) 증가했다.</p><p> </p><p>이 같은 흐름은 맞춤형 임신·출산 지원 정책을 통한 출산 친화 환경 조성 때문이란 분석이다.</p><p> </p><p>전남도는 장기적으로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남 출생아를 대상으로 18년간 매월 20만 원의 출생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다인 7개소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해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이고 쾌적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 </p><p>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는 도비를 추가해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 가정이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p><p> </p><p>이와 함께 가임력 검사 확대, 횟수 제한 없는 난임시술 지원, 가임력 보존사업,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 등을 통해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임신과 출산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p><p> </p><p>전남도는 분산된 임신·출산·양육 서비스 정보를 사용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통합 플랫폼인 ‘전남아이톡’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산후조리원 예약 신청을 비롯한 도·시군의 임신·출산 지원 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였다.</p><p> </p><p>도 관계자는 “촘촘하고 든든한 출산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합계출산율 반등과 출생아 증가 흐름을 이어가 2030년 합계출산율 1.5명 달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0:02: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4</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방방곳곳 ‘농지은행’ 홍보]]></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8300192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는 지난 27일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에서 농지은행사업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제공=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는 지난 27일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에서 농지은행사업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p><p> </p><p>이번 홍보는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농지은행사업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최근의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된 지역민 및 관광객의 관심도를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곡성군과 협업하여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관계 공무원 및 공사 직원이 맞춤형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p><p> </p><p>곡성지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농지매각에 대한 수요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전년 대비 56%가 늘어난 62억원의 농지매입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 중이며, 하반기 본격적인 전수조사 실시로 늘어날 농지매각 수요에도 대비를 하고 있다.</p><p> </p><p>‘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은 고령농업인이나 상속 등으로 농지를 보유한 비농업인의 농지를 농지은행에서 매입하여 지역의 청년농 등 실수요자에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농지매각을 원하는 농지소유자에게는 최적화된 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p><p> </p><p>김현석 곡성지사장은 “올해 예산이 대폭 늘어난 만큼 농지매각을 생각하고 계시는 고객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매입한 농지는 청년농 등 실수요자에게 공급해줌으로써 농지 이용효율도 높이고 농업구조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3: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3</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 도심 모기…작년보다 1.8배 늘어]]></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8585238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디지털 모기감시장비. (제공=광주광역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광주 도심 모기 발생현황을 감시한 결과, 모기 채집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평균 1.8배 증가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p> </p><p>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질병관리청의 지원을 받아 디지털 모기감시장비(DMS, Digital Mosquito Monitoring System)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5월부터 지역 도심 내 모기 발생 현황을 주 단위로 감시하고 있다.</p><p> </p><p>올해 5월 주별 모기 트랩지수(트랩당 채집된 모기 개체 수)는 10~29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1.5배에서 최대 2배까지 증가한 수치다.</p><p> </p><p>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이처럼 모기가 급증한 원인 중 하나로 기온 상승을 꼽았다. 5월 광주지역의 최고기온이 24~28℃까지 상승함에 따라모기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적정 온도인 25~30℃가 조기에 형성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p><p> </p><p>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매주 채집된 모기를 대상으로 일본뇌염, 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병원체 보유 여부를 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관련 병원체는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p><p> </p><p>서정미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활동이 확인된 열대집모기 등이 올해 우리 지역에도 유입되거나 발생하는지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라며 “모기 종(種) 분포의 변화는 새로운 감염병 유입 가능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보다 촘촘한 감시와 대응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9:5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2</guid>
     </item> 
	  <item>
       <title><![CDATA[장성군, 지방선거 D-1···공명선거·투표 독려 집중]]></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8381645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성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 장성군이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실현과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p><p> </p><p>군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 군민 대상 선거 홍보 강화, 차질 없는 법정선거사무 추진을 중심으로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p> </p><p>먼저, 공직자들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를 위해 군은 선거 관련 금지 사례 및 규정을 수시로 안내하고, 공직기강 특별감찰반을 편성해 선거기간 중 상시 감찰을 실시할 방침이다.</p><p> </p><p>군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카드뉴스를 올리고, 행정전화 통화연결음을 설정하는 등 공명선거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도 다각도로 노력한다.</p><p> </p><p>읍·면 관용차량에는 공정선거 실천과 투표 독려 내용을 담은 스티커를 부착하고, 행정복지센터 입구에는 안내문을 설치한다. 투표일 전에는 마을방송을 통해 투표 일정과 주의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p><p> </p><p>선거 절차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투·개표 사무 인력 지원, 투표소 안전 점검, 교통약자 이동 지원 등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 </p><p>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도 강화한다. 군 청사 등에 현수막을 걸고, 옥외 전광판과 전자게시대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환경 조성과 투표 참여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되며, 사전투표는 29일~30일 이틀간 진행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9:36: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1</guid>
     </item> 
	  <item>
       <title><![CDATA[김희수 진도군수, 잇따른 논란···&quot;해명돼야&quot; 목소리]]></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8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741402927.jpg" alt="" width="48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희수 진도군수 후보. (제공=진도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김희수 진도군수 후보 측 관계자가 상대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를 지지자들에게 협박성 발언을 한 녹취 내용이 공개돼 또 다시 김희수 후보가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p><p> </p><p>27일 취재를 종합해보면, 최근 공개된 녹취록에는 김희수 진도군수 후보 측 관계자가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를 지지한 청년층의 실명을 언급하며 “나중에 불이익을 줄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에 이재각 후보 측은 “청년 지지자들을 상대로 한 불이익 협박과 살생부 작성은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행위"라며 “녹취록을 포함한 관련 자료를 선거관리위원회와 수사기관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p><p> </p><p>한편, 김희수 후보는, 올해 2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스리랑카·베트남 처녀를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민주당으로 복당한 지 1년 만에 제명되었으며, 현재 뇌물수수 및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한 검찰 수사까지 받고 있는 상태이다.</p><p> </p><p>이어, 군수 재직 시절 불분명한 해외 학위를 게재한 사실 그리고 군수 재직 당시 배우자와 함께 해외 공무 출장에 배우자와 동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p> </p><p>일각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김희수 후보를 두고 “후보자가 직접 해명하고, 투명하게 밝혀 유권자의 정당한 알 권리에 답하는 것이 정치적 책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p> </p><p>이에 한 군민 이 모씨는 “전체적으로 매너와 예의가 없는 행동이다. 악의적인 네거티브를 반복하는 행위들이 참 실망스럽다”고 토로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14:4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90</guid>
     </item> 
	  <item>
       <title><![CDATA[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후보, &quot;10만 인재 양성&quot; 약속]]></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7490644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후보가 27일 오전 광주광역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주도 성장 10만 인재양성 기획(안)’을 발표했다. (제공=김하나 기자)</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후보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교육주도 성장 10만 인재양성 기획(안)’을 발표했다.</p><p> </p><p>김대중 후보는 27일 오전 광주광역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전남광주에 특화된 AI와 미래산업을 위한 10만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일자리와 교육이 선순환하는 500만 메가시티 달성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p><p> </p><p>특히 기존의 학과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 산업 변화와 연계된 실습·현장 중심 교육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이는 단순한 인재 양성을 넘어 지역 내 기술 생태계 전반을 강화하는 방향이라는 취지다.</p><p> </p><p>또한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교육 이후 지역 내 정착 환경과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하는 방안도 제시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12:23: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9</guid>
     </item> 
	  <item>
       <title><![CDATA['강진푸소' 수학여행·체험학습 명소로 인기]]></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7180691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진 농촌체험 현장. (제공=강진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전남 강진군의 농촌체험형 프로그램 ‘강진푸소(FU-SO)’가 안전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전국 학교 수학여행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p> </p><p>27일 군에 따르면, 강진 푸소(FU-SO)는 ‘필링-업(Feeling-Up)’과 ‘스트레스-오프(Stress-Off)’의 줄임말로 농촌에 와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모두 풀고 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농가에서 하루나 이틀 밤을 보내며 시골의 정서와 감성을 경험하는 전국 유일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이기도 하다.</p><p> </p><p>지난 2015년부터 학생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해오며, 안전성과 신뢰성을 단단히 다졌다. 2015년부터 2026년 5월말 현재까지 약 5만 명의 학생들이 강진 푸소를 다녀갔다.</p><p> </p><p>2026년 연말까지 35개 학교 5,200명의 학생이 예약하며 대부분의 일정이 마감됐다. 원하는 일정을 선점하기 위해 2027년, 2028년까지 25개 학교 5,220명이 사전 예약을 마쳤다.</p><p> </p><p>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교사의 법적 책임 부담으로 최근 2년 새 전국적으로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급격하게 위축된 분위기와는 다르게, 강진푸소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강진군이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를 설계하여 인솔교사의 책임부담을 함께 나눠 가진다는 것에 있다.</p><p> </p><p>또 푸소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는 매년 연 20시간 이상의 의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에는 △소방안전교육 △응급처치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청소년 이해교육 △위생 및 서비스 교육 등이 포함되며, 모든 운영 농가는 이를 반드시 이수해야 학생 체험 운영 자격이 유지된다.</p><p> </p><p>응급 의료 대응체계도 촘촘하다. 강진군은 강진의료원과 협약을 체결해 24시간 공백 없는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영업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해 체험학습 운영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보장 대책도 마련했다.</p><p> </p><p>이와 함께 군청 담당 직원들이 매년 직접 푸소 운영 농가를 방문해 숙박환경, 위생상태, 안전시설, 화재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 조치하는 등 지속적인 품질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p><p> </p><p>군 관계자는 “학생 수학여행은 단순 관광이 아니라 공동체 경험과 인성교육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강진푸소는 무엇보다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군청이 직접 책임 있게 운영해오고 있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12:1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8</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전남 농수산식품 기업 '방콕식품박람회' 참가]]></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751578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관계자들이 지난 26일 태국 방콕식품박람회(THAIFEX)에 참가해 '광주·전남 통합관'을 운영했다. (제공=광주광역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농수산식품 기업 10개사와 함께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태국 방콕식품박람회(THAIFEX)’에 참가한다.</p><p> </p><p>이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상생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첫 해외시장 공동 진출 사례로, 양 지역의 수출역량을 결집한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p><p>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광주·전남 통합관’을 공동 운영한다. 통합관에는 △광주 2개(주식회사 유기농마루, 주식회사 부각마을)△전남 6개(녹차원㈜, 이웅식품 유한회사, 한솔영농조합법인, ㈜현대푸드시스템, 완도바다 영어조합법인, 대륙식품㈜)△순천 2개(㈜마린테크노, 이반촌농원주식회사등 총 10개 부스로 구성되며, 광주·전남의 농수산식품 생산·제조기업 10개사가 참가했다.</p><p> </p><p>특히 광주에서는 최근 국내산 유기농 농산물을 활용한 주스 생산기업 주식회사 유기농마루와김부각 등 해조류 가공식품 기업 주식회사 부각마을이 참여해 웰니스 식품과 건강 간편식 중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p> </p><p>참여기업들은 그동안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시장에서 수출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지 바이어 대상 홍보 강화와 판로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p><p> </p><p>지난해 광주·전남의 태국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1700만 달러로, 태국은 아세안 시장 진출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된다.</p><p> </p><p>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300건 이상의 상담과 10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광주·전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첫 해외시장 진출 사례이자, 양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수출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협력을 기반으로 수출지원체계를 구축해 아세안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확산 가능한 협력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9:49: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7</guid>
     </item> 
	  <item>
       <title><![CDATA[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세계그룹 ‘맹탕 회견’ 비판]]></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744398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영록 전남도지사. (제공=전남도)</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5·18 탱크데이’ 관련 대국민 사과에 대해 “일말의 진정성도 찾아볼 수 없는 맹탕 회견”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p><p> </p><p>김영록 지사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대국민 사과에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며 “회장은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고 사과하면서, 경영진은 조사결과 ‘고의성을 가지고 해당 마케팅을 기획한 사실을 입증할 명확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면피성 사과와 얄팍한 책임 회피로 일관했다”고 지적했다.</p><p> </p><p>신세계 경영진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김영록 지사는 “대표이사까지 4단계 결재 과정 동안 누구도 문제를 인지하지 못했고, 직원 일부가 휴대폰 제출을 거부해 고의성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해명은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다.</p><p> </p><p>특히 “사과문 내용 중에 ‘각자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는 표현은 귀를 의심케 했다”며 “5·18민주화운동은 이미 역사적 법적 판단이 끝난 사안이다. 쿠데타와 국가폭력은 용서받지 못할 범죄며 이에 맞선 시민 항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당당한 뿌리가 됐다”고 강조했다.</p><p> </p><p>김영록 지사는 “악어의 눈물에 속아 넘어갈 국민은 더 이상 없다”며 “비뚤어진 역사관부터 바로 세우고 오월 영령 앞에 제대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p><p> </p><p>또한 “역사를 조롱한 기업에 베풀 관용이 국민에게 이제 더 이상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똑똑히 명심하길 바란다”고 경고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6</guid>
     </item> 
	  <item>
       <title><![CDATA[해남군, 해남고구마 전용 비료 개발 힘쓴다]]></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6382937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남군이 지난 22일 남해화학(주), 해남농협, 화산농협, 고구마연구회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남고구마의 전용 복합비료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해남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해남군이 지난 22일 남해화학(주), 해남농협, 화산농협, 고구마연구회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남고구마의 전용 복합비료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은 해남의 대표 특산물인 고구마의 연작 장해를 개선하고 전국 최고의 고품질 해남고구마 명성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민·관·기업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협약에 따라 해남군은 남해화학(주)의 복합비료 개발을 지원하고, 남해화학(주)은 향후 2년간 토양과 고구마의 생육 특성을 연구·분석해 신규 복합비료를 개발한다.</p><p> </p><p>또한 해남농협, 화산농협, 고구마연구회 등은 조합원의 시범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연구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되는 고구마 전용 복합비료에는 해남군 고구마연구센터 가 자체 개발한 미생물이 함유된다.</p><p> </p><p>이를 통해 토양 개선, 고구마 수량 증대, 품질 향상 및 병해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은 고구마 맞춤형 전용 복합비료 개발이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 해남 고구마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는 것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와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 </p><p>해남은 전국 최대 고구마 재배 면적(1,943ha)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리적표시제 제42호로 등록된 ‘해남고구마’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해남군은 지난해 11월 고구마 농업연구단지에 고구마 산업 전반을 담당하는 전문 연구시설인 고구마연구센터를 개소하고, 센터를 기반으로 생산–가공–유통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해남형 고구마 산업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5:36: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5</guid>
     </item> 
	  <item>
       <title><![CDATA[영산강 따라 붉게 물든 봄…나주 꽃양귀비 장관]]></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6114595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산강 정원. (제공=나주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나주시가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가 열리는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 16만㎡(4만 8천 평)규모의 꽃양귀비 단지를 조성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p><p> </p><p>붉게 물든 꽃양귀비 단지는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 정취를 선사하며 대표 포토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p><p> </p><p>지난 22일 개막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는 오는 24일까지 영산강 둔치체육공원에서 3일간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국내산 홍어 35%, 수입산 홍어 50% 할인판매가 진행되며 나주 대표 브랜드인 ‘나주들애찬 한우’는 직영 판매장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3:1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4</guid>
     </item> 
	  <item>
       <title><![CDATA[강기정 광주시장 “정용진, 사과·진상규명·책임 없어”]]></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6090972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6일 시청 기자실에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스타벅스코리아 ‘5·18 탱크데이’ 대국민 사과와 관련해 광주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제공=광주광역시)</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6일 “정용진 회장의 기자회견은 사과, 진상 규명, 책임이 모두 빠진 ‘3무(無) 기자회견’이었다”며 “사과한다고 하면서 직원을 방패 삼아 숨었다”고 밝혔다.</p><p> </p><p>강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역사왜곡 논란 기자회견’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핑계로 시간을 끌면서 고의성 여부 등 어떠한 의혹도 밝히지 못했고,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책임은 지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p><p> </p><p>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법적·역사적 정의가 확립된 민주화 운동으로, 이를 왜곡하거나 폄훼하는 행위는 단순한 ‘개인의 주관적 해석’이나 ‘다양한 관점의 차이’로 치부될 수 없고 역사적 사실을 대하는 ‘옳고 그름의 문제’라고 봤다.</p><p> </p><p>강 시장은 스타벅스 로고 등을 활용해 5·18과 민주주의에 대한 혐오와 가짜뉴스가 확산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기업의 책임감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p><p> </p><p>강 시장은 “국민과 광주시민은 더 철저한 진상규명과 확실한 책임을 요구한다”며 “기업의 무책임한 대처가 추가 혐오를 부추기고,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혐오는 명백한 범죄다”며 “이번 스타벅스코리아의 혐오 마케팅은 기업 가치 훼손을 넘어, 공동체 자체를 위협하는 사회적 중대재해이다”고 강조했다.</p><p> </p><p>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대기업 브랜드가 현대사의 가장 아픈 비극과 민주주의의 상징을 마케팅 슬로건으로 왜곡하거나 비하한 것은, 단순한 실수 여부를 떠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의식 부재를 극명하게 드러낸 결과라는 것이다.</p><p> </p><p>강 시장은 재발을 막고 역사왜곡을 근절하기 위한 입법과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p><p> </p><p>강 시장은 “입법부는 개헌과 입법을 통해, 정부는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을 통해 그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끝으로 “민주주의 역사에 대한 부정과 5·18에 대한 조롱과 모욕을 방관한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며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가 먼저 단호하게 나선 이유이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3:0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3</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지난해 탄소중립 목표 달성률 94%]]></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6581471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광역시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 광주광역시가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p><p> </p><p>지난해 6월 출범한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광주시 기후위기대응 기본방향과 탄소중립 정책 및 행정 계획 등에 대한 자문, 심의·의결, 평가 등을 맡아 시정 전반의 탄소중립 지휘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p> </p><p>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광주시의 ‘2025년도 탄소중립 이행 성과’를 심의·의결했다. 광주시는 위원회에서 의견을 반영한 최종 결과보고서를 오는 5월 말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다.</p><p> </p><p>광주시는 지난해 탄소중립 사업으로 총 5815억원을 투입해 154개 사업을 추진했다. 이 중 신규 등 평가제외 대상 21개 사업을 제외한 133개 사업의 이행실적을 점검한 결과 87개 사업이 목표를 달성했고, 38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8건은 사업이 지연되거나 미달성 중으로, 목표달성 또는 정상추진 사업의 비율이 94%를 기록했다.</p><p> </p><p>온실가스 감축 사업은 당초 목표인 30만1800톤CO2eq(이산화탄소환산량) 보다 1만3090톤CO2eq을 초과 감축해 총 31만4890톤CO2eq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수령 30년 된 소나무 3460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의 양이다.<br /> ※ 이산화탄소환산량: 온실가스별로 지구온난화 기여도를 표준화하기 위한 단위</p><p>※ 30년생 소나무 연간 탄소 흡수량: 9.1kg(2019년 국립산림과학원 자료)</p><p> </p><p>특히 산업 부문의 ‘기업탄소액션’과 흡수원 부문의 ‘도시생태숲 조성 및 관리’ 사업의 성과가 두드러졌다.</p><p> </p><p>‘기업탄소액션’은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중소·중견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배출권 모의거래에 참여하게 한다. 지난해 기업탄소액션은 총 4차례 모의거래를 실시했으며, 지역기업 24개사에서 3년 평균 대비(2020년∼2022년) 온실가스 5559톤CO2eq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p><p> </p><p>‘도시생태숲 조성 및 관리’는 도시열섬, 폭염,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도시 기후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도시숲 나무심기 사업이다. 광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총 124만7909그루를 식재해 온실가스 4492톤CO2eq을 감축했다.</p><p> </p><p>강기정 광주시장은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전 분야에서 감축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를 통해 정책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탄소중립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 노동, 청년, 시의원, 공무원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50명으로 구성했다. 환경순환분과, 흡수원분과, 도시건축분과, 녹색교통분과, 에너지･산업분과, 기후적응분과, 실천분과 등 7개 분과운영회로 구분해 운영 중이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0:4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2</guid>
     </item> 
	  <item>
       <title><![CDATA[김희수 진도군수, 미국 신학교 학위 표기 논란에 “잘못 표기된 것” 해명]]></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8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204306877.jpg" alt="" width="48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희수 진도군수 후보. (제공=진도군)</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김희수 진도군수가 네이버에 프로필에 출처가 불분명한 해외 학위를 표기한 사실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피하고 있다.</p><p> </p><p>김희수 진도군수는 2024년 4월 15일, 네이버 인물정보 학력란에 '베델 칼리지&amp;세미너리 교육학 학사'로 표기되도록 직접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p><p> </p><p>당시 202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와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 주간이었다.</p><p> </p><p>김희수 진도군수의 공식적인 최종 학력은 성화대학 건축과 졸업으로 확인된다. 그러나 김 군수는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신학교인 ‘베델 칼리지&amp;세미너리’를 언급한 것이다.</p><p> </p><p>공직선거법 제64조에 따르면 “정규학력과 이에 준하는 외국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력 외에는 게재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p><p> </p><p>‘베델 칼리지&amp;세미너리’ 표기한 사실에 대해 군 비서실은 “개인정보라 알려드릴 수 없고, 자료도 없다. 당시 비서실 직원이 잘못 작성한 것"이라며 “네이버 프로필은 선거 벽보가 아니기 때문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보는 것은 과도하다.”라고 해명했다.</p><p> </p><p>진도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벽보, 홍보물 뿐만 아니라 네이버 인물정보 프로필 정보도 허위일 경우 근거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군수 선거기간도 아니였기 때문에 선거법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으며, 대상이 된다 하더라도 2024년도에 발생한 건이라 공소시효가 지나 조사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p><p> </p><p>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과 관계자는 “네이버 인물정보 프로필 정보는 공직선거법 제250조에 따라 허위사실공표제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선거기간이 아니더라도 당선 목적으로 하는 고의성의 여부나 전체적인 상황도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일각에서는 2024년 대한민국 재보궐 선거와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 주간에 선거에 영향이 없다고 볼 수 없는 공직자의 신분을 가진 자가 허위 학위를 게재한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논란이 거세지는 가운데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 김희수 진도군수 후보의 태도를 지적하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8:0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1</guid>
     </item> 
	  <item>
       <title><![CDATA[봄 향기 가득한 '열여섯, 장미사춘기'···곡성세계장미축제 막 올려]]></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2051960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곡성군이 22일부터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개최했다. (제공=김미성 기자)</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김미성 기자】전남 곡성군이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개최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장미 향 가득한 축제의 막을 올린다.</p><p> </p><p>올해 축제는 '열여섯, 장미사춘기 – 설렘, 성장, 변화'를 주제로, 기존 장미공원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기차마을 전역으로 축제 공간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보다 쾌적하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p><p> </p><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웰컴 로즈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장미공원 버스킹 챌린지, 로맨틱 로즈 프로포즈 등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됐다. 낮에는 형형색색 장미와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이,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공연이 어우러져 낮과 밤 모두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p> </p><p>또한 축제 기간 동안 섬진강기차마을 운영 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 등 기차마을 대표 체험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 부스 운영도 함께 진행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곡성군은 안전·편의시설 점검과 관리 체계를 강화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p><p> </p><p>곡성군 관계자는 "제16회를 맞이한 곡성세계장미축제는 풍성한 프로그램과 장미 경관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며 "가정의 달 5월, 섬진강기차마을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8:0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축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80</guid>
     </item> 
	  <item>
       <title><![CDATA[[기자수첩] &quot;왜 진도만 5만원 적나&quot;…고유가 지원금 차등 지급 '민심 폭발']]></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1104742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도군청. (제공=미디어24) </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홍의상 기자】정부에서 지원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5만원' 차별 지급을 논란을 놓고 진도군민들의 항의가 빗발치는 등 민심이 폭발하고 있다.</p><p> </p><p>진도군민들은 진도보다 인구가 많고 예산이 많은 해남과 완도·신안 주민들은 '25만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 받았는데, 경제적 여건도 안 좋은데 진도군민들은 왜 '20만원'만 지급 받는지 역차별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것이다.</p><p> </p><p>중동발 경제 위기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과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시행 중인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오히려 진도군의 이해되지 않는 행정 상황을 드러낸 것이 아닌지 군민들의 의심을 눈초리로 바라 보고 있다.</p><p> </p><p>주민들의 항의와 논란이 계속 확산되자 지난 21일 진도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군민들의 항의는 더욱 더 거세지고 있다.</p><p> </p><p>진도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과 관련해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이 아닌 우대 지원 지역으로 분류된 것은 중앙부처의 통계자료 등 '정량지표 평가'에 따른 구분이다"고 밝혔다.</p><p> </p><p>이어 진도군은 "단순히 인구가 적거나 인구감소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특별지원지역이 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균형발전 지표와 낙후도 평가 결과를 함께 적용해 결정된다"고 덧붙였다.</p><p> </p><p>또한 진도군은 "국가 균형발전 지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통계청 등의 자료를 활용해 최근 5년 연평균 인구 증감률(인구총조사 기준), 재정자립도 등 60개 지표를 평가해 결정한다"고 강조했다.</p><p> </p><p>하지만 진도군민들은 "진도군정의 행정 미숙 및 정책 대응의 오류와 부실이 아닌가"하는 의심과 함께 "전남의 똑같은 농어촌 지역인데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왜 차등 지급 되는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p><p> </p><p>현재 곡성·구례·완도·해남·고흥·신안 등 일부 지자체는 정부의 '인구 감소 특별 지원 지역'으로 지정돼 전라남도 대다수 주민들이 25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p><p> </p><p>반대로 진도군은 '인구 감소 우대 지원 지역'으로 분류돼 고유가 피해 지원금 20만원 지급 대상에 머물렀다.</p><p> </p><p>진도군민들은 "갈수록 경기도 안좋고 장사도 안되고 특히 인구는 갈수록 줄어드는데 정부에 자료를 어떻게 4년 동안 제공했길래 우리가 인구 감소 우대 지역인지 알 수가 없다"고 비난했다.</p><p> </p><p>오히려 진도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이 반영돼서 균형 발전 지표가 좋아졌기 때문에 정부에서 '인구 감소 우대 지역'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p><p> </p><p>진도군민들은 "내 돈 5만원은 누가 추가로 줄 수 있는가, 이 문제에 대한 책임 소재는 누구인가"라며 "과연 중앙정부에 60개 자료를 어떻게 제공했는지, 그 자료들이 진도군의 실제 현황을 '현실적으로' 반영하고 있는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능한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5:4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독자기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79</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진도군청 공무직, 진도군체육회로 출근시켰다&quot; 의혹]]></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7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1104742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도군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 진도군이 진도군 공무직을 비영리 법인 단체인 진도군체육회로 출근을 강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p> </p><p>A씨는 2025년 11월 21일 '2025년 제2회 진도군 공무직 채용 공고'를 통해 행정사무원으로 채용됐다. 당시 공고문에 지정된 근무 예정지는 진도군스포츠산업사업소였다.</p><p> </p><p>하지만, 진도군체육회는 비영리 법인 단체로 「국민체육진흥법」 제33조의2에 따라 지역사회 체육진흥을 위하여 설립되었다.</p><p> </p><p>그러나 A씨는 당초 채용 공고문에 게시된 진도군스포츠산업사업소가 아닌 진도군체육회로 올해 1월부터 5개월 동안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p><p> </p><p>일각에서는 A씨의 근무 행태를 놓고 진도군청 공무직이 법인 단체인 진도군체육회로 출퇴근 함으로써 공무직에 대한 업무 분장이 어긋나지 않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p><p> </p><p>「진도군 공무직 관리 규정안」 제4조에 따르면, 행정사무원은 민원·제증명 발급, 행정 전산프로그램 운영, 보건·복지 등 일반 공무원이 수행하는 사무의 일정 분야 처리 및 사무실 내· 외의 환경 정리 등의 업무에 종사하는 인력이라고 명시되어 있다.</p><p> </p><p>이에 군민 김모 씨는 “군민 세금으로 봉급 받고, 체육회에서 일하는 게 말이 되냐”고 말했다. </p><p> </p><p>군 관계자는 “진도군스포츠산업사업소에 책상과 의자가 있다"며 "근무 대장표도 드릴 수 있다. 하지만 출퇴근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올해 체육 관련 행사가 많아서 체육회로 업무지원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7:0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홍의상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78</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교육청,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 논란 해명]]></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1373787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하나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최근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서 제기한 ‘광주시교육청은 스타벅스 비판, 일선 학교는 상품권 구매’ 사실에 대해 구매 사실이 없음을 21일 공식적으로 밝혔다.</p><p> </p><p>광주시교육청은 "'광주 관내 일부 학교에서는 교직원 생일 기념품이나 스승의 날 행사용으로 스타벅스 상품권을 구입한 사실이 확인됐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A고등학교는 2분기 교직원 생일 기념 상품권 구매를 위해 사전 계획(품의)을 결재한 것으로, 실제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가 이뤄지지는 않았다"며 "해당 학교는 스타벅스 ‘탱크데이’ 관련 논란이 불거지자 즉시 교직원 회의를 개최하고 다른 커피상품권을 구매하기로 변경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p> </p><p>또한 "B중학교는 이번 논란에 앞서 스승의 날(5월15일)을 맞아 구매한 건으로, 결재도 18일 이전에 이뤄졌다고" 말했다.</p><p> </p><p>이에 시교육청 관계자는 "광주시교육청은 본청은 물론 학교현장 등에서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3:31: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하나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77</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통합형 청소년안전망’ 중점 추진]]></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7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129502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가 지난 20일 ‘순천시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제공=순천시)</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용인 기자】 전남 순천시는 지역 청소년의 다양한 위기 상황 및 문제에 대해 맞춤형 예방과 실효성 있는 대응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통합형 청소년안전망’ 구축·운영 등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이에 순천시는 지난 20일 ‘순천시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도움의 손길이 시급한 위기청소년 14명을 선정해 총 1,785만 원의 맞춤형 특별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p><p> </p><p>이번 지원 대상자는 위기청소년 중 소득 조사와 서류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했고, 이 중 9명에게는 ‘생활지원비’를, 5명에게는 전문적인 ‘상담지원비’를 지급함으로써 삶을 지탱하고 안정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연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 3명을 포함했다.</p><p> </p><p>최근 위기청소년들은 보호자 부재, 경제적 빈곤 등의 생활 환경에서 비롯된 문제뿐만 아니라 비행, 약물 오남용, 사이버 범죄와 함께 스마트폰·인터넷 중독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복합적인 상황에 직면한 경우가 많다.</p><p> </p><p>따라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자원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평가되고 있다.</p><p> </p><p>그동안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원은 각급 기관별로 분산 추진되어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상황에 대응하는 데 한계와 사각지대가 있었다.</p><p> </p><p>시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간 상시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p><p> </p><p>특히 시는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전방위적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 체계인 ‘청소년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운영할 방침이다.</p><p> </p><p>먼저 시를 필두로 법무부, 교육지원청, 경찰서, 보건소, 의료원, 고용복지센터를 비롯한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과 1388청소년지원단, 민간 단체가 긴밀하게 협력하는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했다.</p><p> </p><p>또한 학업 중단, 가출, 자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유관기관들이 조기 발굴에 적극 협력해 보호자와 함께 전문 상담을 받은 후 각 기관들이 가진 보호·교육·자립 등에 필요한 자원을 상호 연계·지원하는 통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p> </p><p>순천시는 최근 늘어나는 인터넷 도박이나 신종 사이버 범죄, 은둔형 청소년 문제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문적인 심리·정서적 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확대한다.</p><p> </p><p>특히 △청소년 마음건강 실태조사 △경계선지능 청소년 맞춤형 상담 및 놀이치료를 확대 실시하고 ‘유형별 전문상담사 배정 제도’를 도입해 전문성도 더욱 높일 예정이다.</p><p> </p><p>또한, 순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해 총 426명의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총 12,460건의 상담·심리·활동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 중 고위기 유형의 위기청소년만 380명으로 89.2%에 달한다.</p><p> </p><p>순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역시 지난해 141명을 대상으로 6,477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자체 대학입시 및 검정고시 대비반인 ‘스마트교실’을 통해 무려 81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했다.</p><p> </p><p>그동안 위기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은 교육·행정기관과 공적 서비스 지원의 대표적인 사각지대 및 한계 분야였으나, 순천시는 위기청소년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고, 상담과 학업 지원 등을 적극 연계해 제공함으로써 성공 사례들을 만들면서 큰 만족감과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굴·지원하기 위해서는 관내 유관기관들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순천의 청소년들이 사각지대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촘촘한 청소년안전망의 구축·운영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3:27: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김용인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24.kr/40976</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재정 위기 주장···고갈된 것 아니다”]]></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1245627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양시청. (제공=미디어24)</p></td></tr></tbody></table><p><br />【미디어24=백경배 기자】 전남 광양시가 최근 제기된 재정 위기 주장에 대해 “일부 내용은 지방재정 제도의 구조와 당시 정책 환경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측면이 있다”며 시민들에게 정확한 재정 상황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p><p> </p><p>21일 시에 따르면, 논란이 된 257억 원 역시 일반회계로 예탁된 상태이며, 회계상 내부 예탁·예수 관계로 관리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해당 재원은 회계 장부에 명확히 기록돼 있으며, 기금 사용 전 의회의 의결과 사용 후 매년 결산검사 및 시의회 승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p><p> </p><p>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기금이 사라졌거나 고갈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라 각 기금의 여유 재원을 통합 관리하고, 재원이 부족한 일반회계 등에 예탁·예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p><p> </p><p>시는 “‘장부상으로만 존재한다’거나 ‘비상금을 빼서 써버렸다’는 식의 표현은 시민들에게 실제보다 과도한 재정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합법적인 재정 운용을 재정 부실처럼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p><p> </p><p>2021년 일반회계로 예탁된 자원순환단지 적립금(219억 원) 활용 문제에 대해서도 당시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p><p> </p><p>시는 2021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침체와 시민 생계 위기가 심화되자 시의회 의결을 거쳐 전 시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이 과정에서 2030년까지 추진되는 장기 사업 재원을 우선 활용하고, 일반회계에서 연차적으로 충당하는 방식을 선택했다.</p><p> </p><p>시는 “2021년 당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도 긴급 재난 대응을 위해 가용 재원을 총동원하던 상황이었다”며 “민생 안정이라는 긴급성과 공공성을 고려한 정책적 판단이었다”고 설명했다.</p><p> </p><p>420억 원 규모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도 단순히 ‘빚 증가’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다.</p><p> </p><p>광양시는 최근 정부의 대규모 국세 세수 결손으로 지방교부세가 전국적으로 대폭 삭감됐으며, 시 역시 2023년 321억 원, 2024년 95억 원 등 총 416억 원의 교부세 미교부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p><p> </p><p>시는 “이미 착공된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과 주민 숙원사업을 중단할 경우 공사 지연과 지체상금, 추가 공사비 증가 등 더 큰 재정 손실과 시민 불편이 우려됐다”며 “사업을 적기에 마무리하는 것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재정 부담을 줄이는 판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지방채 규모는 시 재정 규모와 채무 비율 등을 고려할 때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p><p> </p><p>시는 “재정 여건이 과거보다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곧바로 ‘재정 붕괴’나 ‘구조적 부실’로 연결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며 “코로나19와 국가 세수 위기 속에서 시민 보호를 위해 추진된 정책 판단까지 부정적으로 왜곡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p> </p><p>이어 “앞으로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시민 생활 안정과 미래 투자라는 두 과제를 균형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3:23: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호남ㆍ제주]]></section2>
	   <author><![CDATA[백경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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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차마을까지 확대한다]]></title>
       <link >https://www.media24.kr/409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media24.kr/imgdata/media24_kr/202605/20260521205790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곡성섬진강기차마을 장미원 야간경관. (제공=곡성군)</p></td></tr></tbody></table><p> </p><p>【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곡성군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개최하며 곡성의 봄을 장미 향으로 물들인다.</p><p> </p><p>축제가 열리는 섬진강기차마을은 매년 수천만 송이 장미가 장관을 이루는 전국 대표 장미 명소다. 올해 축제는 ‘열여섯, 장미사춘기 – 설렘, 성장, 변화’를 주제로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p><p> </p><p>올해 장미축제는 장미공원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을 기차마을 전역으로 확대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잔디광장에서 운영되던 ‘황금장미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치치뿌뿌놀이터 광장으로 이동했으며, 체험프로그램과 홍보존도 함께 재배치했다. 이를 통해 축제장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포토존과 휴식 공간도 강화했다. 잔디광장에는 방문객들이 축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쉼&amp;설렘 포토존’을 조성했으며, 축제장 곳곳에도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은 포토 공간을 마련해 걷는 즐거움을 더했다.</p><p> </p><p>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축제 첫날인 22일 오후 5시에는 지역민이 함께하는 ‘웰컴 로즈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장미공원 버스킹 챌린지, 로맨틱 로즈 프로포즈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해 축제의 매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p><p> </p><p>낮에는 형형색색 장미와 함께하는 포토존과 체험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공연이 어우러지며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분위기의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섬진강기차마을 운영시간도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된다.</p><p> </p><p>방문객들은 장미축제뿐 아니라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 등 기차마을 대표 콘텐츠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오래 기억될 봄날의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먹거리 부스 운영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전망이다.</p><p> </p><p>곡성군은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안전·위생·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 </p><p>군 관계자는 “제16회를 맞은 곡성세계장미축제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장미 경관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며 “가정의 달 5월, 섬진강기차마을에서 특별한 추억과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3:1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축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미성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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